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살고 글을 쓰는 것, 그거면 끝이다. -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도서]
Don't Try(애쓰지 마라).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Portions From Wine-Stained Notebook) 지은이: 찰스 부코스키(Charles Bukowski) 엮은이: 데이비드 스티븐 칼론(David Stephen Calonne) 옮긴이: 공민희 출판사: 도서출판 잔 페이지: 400쪽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내가 이 책을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늘 깔끔히 정돈
by
유소은 에디터
2020.1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판타지가 세상을 구한다 - 네버엔딩 스토리 [영화]
아트레유의 모험을 읽는 바스챤을 읽는 독자 '나'
*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젠 철이 들었으니 꿈에서 벗어나서 현실에 맞게 살아야지, 그렇지?”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는 상상과 몽상을 즐기는 소년 ‘바스챤’이 책 속 세계를 모험한다는 판타지 장르의 모험기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년 바스챤은 약하고 왜소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자주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스챤은 여느 때와 다름
by
윤희지 에디터
2020.11.03
사람
ART in Story
[ARTIST] 여덟 번째 목소리, 소품 디자이너 송미영
손끝에서 피어나다
[ARTIST] #8 소품 디자이너 송미영 누군가와 함께한 물건에는 그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때가 묻어있다. 그것이 그저 지나간 시간을 간직하고 있는가 하면, 경우에 따라 아주 각별한 의미로 남기도 한다. 지금 내 주변의 물건 하나하나가 멀리서 보면 자신을 대변해주는 것이다. 무대에서의 소품도 그러하다. 자연스러우면서 디테일하고,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
by
염승희 에디터
2020.1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끝나지 않은 전쟁, '낯선 전쟁'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의《낯선 전쟁》 전은 예술 작품을 통해 전쟁이 동시대적 사건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2020년은 한국전쟁 발발 70년이 되는 해다. 한국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세대에게 전쟁은 어떤 의미일까? 2020년 6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는 《낯선 전쟁 Unflattening》 전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징병제가 시행되고 있는 한국은 전쟁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국가이지만 전쟁에 대
by
도혜원 에디터
2020.10.23
오피니언
영화
세상의 끝보다 조금 더 먼
어떤 예술은 이해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자살을 모른다>의 저자 임민경은 다자이오사무의 <인간실격>을 통해 자살을 설명하며 이렇게 썼다. 이 책의 원고를 준비하던 중 마침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 낭독회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는데, 낭독회가 끝난 뒤 질문 시간에 “사실, 읽으면서 주인공이 정말 답답했다”고 고백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번역가 선생님께서는
by
유보미 에디터
2020.10.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Music is LETO, Love is LETO, Youth is LETO [영화]
LETO, 2019 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출연 유태오, 로만 빌릭,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레토>는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으로 선정된 음악 영화이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MUSIC ★ LOVE ★ YOUTH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 1981, 레닌그라드.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은 자유로운 뮤지션
by
유소은 에디터
2020.10.22
리뷰
도서
[Review] 유년 시절의 필독서 - 조의 아이들
우리가 알고 있던 작은 아씨들의 결말이 끝이 아니었다.
세계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릴 적 <작은 아씨들>을 한 번쯤 다들 접해봤으리라 생각한다. <작은 아씨들>은 미국의 소설가인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품으로 원제는 Little Women이다. 1868년과 1869년에 걸쳐 1부와 2부(좋은 아내들)를 나란히 출판하였는데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당시에도 매우 인기 있었던 작품으로 꼽힌다. 이 두
by
전수연 에디터
2020.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생의 마지막 한 걸음'을 딛기 전에 [영화]
‘너의 죽음은 너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너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영화는 한밤중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은 후지야부 목사가 급히 산단베키 절벽으로 향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발신자는 아무 말이 없고, 후지야부 목사는 이런 상황이 익숙한 듯 차를 몰고 절벽으로 향한다. 곧이어 절벽에 경찰이 도착하고, 두시간의 설득과 회유를 거친 끝에 후지야부에게 전화를 걸었던 여자는 그를 따라 ‘집’으로 간다. 2018
by
도혜원 에디터
2020.09.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다채로운 회색빛] 시선 끝에 있는 바다
바다=무념무상(無念無想)
사람마다 이유 없이 좋아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길 마련인데, 나로서는 바다가 그러하다. 본인이 지각하지 못했을 뿐 어렸을 적 꽤 오래 수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가족들과 계곡과 바다를 쏘다녔던 추억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재미 삼아 본 사주에서 내게 ‘물이 넘치는 사주’라고 말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유야 확실치 않아도 그냥 바다가 좋았다. 나이
by
박수정 에디터
2020.09.15
리뷰
도서
[Review] 어떤 죽음은 끝끝내 무책임하다. 하지만, - 아버지의 사과 편지 [도서]
이 편지는 그가 우리의 상처에게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이자, 자신이 부당하게 겪은 일 때문에 결코 목소리를 잃지 말라는 간절함이다.
여기 자신이 겪은 상처를 앞에 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자기가 아닌 타인으로서 이곳에 서있다. 타인이 되어 자신의 상처를 바라본다. 아니, 바라본다기보다 상흔의 내상內傷과 연결돼있는 시선 속으로 들어간다. 가해의 시선과 심정을 끌어내어 기어코 목소리를 만들어낸다. 그 목소리는 31년 전에 응당 들었어야 마땅한-물론 애초에 이 목소리를 끌어낼 일 자체가
by
조원용 에디터
2020.09.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끝이 보이는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영화]
영화 <세상의 끝까지 21일> 리뷰
‘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지긋지긋한 지금의 상황은 언제 끝날까?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가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걸까? 그나저나, 끝이 있기는 한가? 사람들이 말하던 종말을 떠올려본다. 다시 찾아올 빙하기와 지진, 먼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외계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무언가가 끝내는 찾아오고 말 거라는 상상 뒤
by
이다은 에디터
2020.08.31
리뷰
도서
[Review] 끝도 없이 파멸하는 Cherry가 주는 위로 - 체리
책 제목인 Cherry는 미국에서 처음 전쟁에 참전한 병사를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여자와 마약에 도취된 주인공은 전쟁도 인생도 처음인 어린 Cherry였다. 독자인 우리는 인생과 세상을 처음 겪는 Cherry이거나, Cherry였던 시절이 있다. 그래서 마약을 하지 않아도, 전쟁에 참전한 적 없어도 주인공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이 위로가 될 수 있다.
타고난 문학 재능과 신선한 창의력으로 수많은 젊은이의 가슴을 붉게 물들인 전쟁의 어두운 일면을 그리고 있다. 끝도 없고 의미도 없는 전쟁의 실체와 그로 인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마약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잔인한 일상과 진실한 사랑 이야기가 출간 전부터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단숨에 전 세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사람은 어떤 글을 읽을
by
반채은 에디터
2020.08.30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