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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ART AGIT] 누군가의 선
사진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누군가의 모습을 포착할 때, 간단한 선이지만 그들의 특징이 드러나곤 한다. 무심하게 걸터앉은 모습 기분 좋게 걸어가는 모습 사진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누군가의 선이 있다.
by
지수정 에디터
2020.05.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도 그랬었지 [사람]
“그랬었지” 라며 예전의 자신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게 된 그녀와 나를 보며, 아, 조금 더 붙들고 살아야지. 조금 더 부단하게 매일을 잡고 살아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 '그랬었지' 말고, 나도, ‘나도!’ 라고 나중에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아침엔 본능을 거스르고 밤엔 본능을 따르는 생활 중이다. ‘더 자야지’ 하며 눈을 뜨지 못하는 본능을 애써 알람 소리로 이기고, ‘더 자야지’ 라고 할 것 없이 눈이 감기는 본능을 소리없이 잘 따르는 편이다. 출근과 퇴근이라는 제도가 만든, 어떤 틀에 갇힌 삶을 요즘 살고 있다. 출근과 퇴근, 그리고 회사. 비교적 학생 신분보단 자유롭지 않은 인턴 생활을
by
권소희 에디터
2020.05.05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동물에게 인사하는 법 - 만물의 영장 [웹툰]
웹툰 <만물의 영장>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항상 유튜브로 동물 영상을 찾아본다. 귀엽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물을 보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렇게 동물 유튜브를 즐겨보니 종종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동물판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나 <고양이를 부탁해(고부해)> 등 동물 솔루션 프로그램을 본다. 그 프로그램에선 동물이 정말로 다양한 이상행동을 보여
by
오지영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흔들리는 모빌 속에서. '모빌' 만들어 볼래요? [문화 전반]
공중을 유영하는 모빌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자연, 그중에서도 바람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진, 몽상에 잠긴 나를 발견하곤 한다. 이를테면, 공기의 흐름에 따라 부유하는 모빌, 청명한 소리를 내며 물결처럼 찰락거리는 풍경, 굽이굽이 너울거리는 들꽃과 그 잎사귀, 스륵스륵 나부끼며 햇살을 머금는 시폰의 커튼 자락, 초파일을 맞아 사찰에 수 놓인 붉은 연등이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Q가 대체 뭐야? - 제목으로 작품 읽기, 윤고은의 Q [도서]
이 작품의 제목은 왜 Q인가. Q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Q라는 제목과 소설의 내용 그리고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은 어떤 관계를 이루고 있는가. 윤고은 작가의 소설 ‘Q‘는 작품의 도입부에서부터 Question을 통해 우리를 사유의 자리로 초대한다.
Question 제목은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전반적인 내용이나 흐름을 요약해서 제시하기도 하고, 내용과의 간극을 통해서 독자를 사유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기도 한다. 간혹 제목에 보편적이고 흔한 이름을 붙이거나 별다른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제목은 그 자체로 비평적 해석의 영역으로 남는다. 제목은 작품의 얼굴이다. 대부분의 독
by
김인규 에디터
2020.04.2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애니메이션 정주행 취미가 어느샌가 나의 꿈으로 [사람]
꿈과 목표의 계기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어쩌면 소소한 곳에서부터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나는 내가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도 서툴렀고, 드럼, 피아노 등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면 얼마 못 가 그만두기 십상이었으며, 남들 다 하는 화장도 나에겐 서툴렀다. 항상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고 타인과 나를 비교한 채 남들을 부러워하며 살아갔다. 그리하여 ‘나는 못났다.’라는 생각으로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모든 상상이 다
by
유수미 에디터
2020.04.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10분만 스트레칭해 볼까요? [사람]
하루 10분만 투자하여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유튜브 홈트 스트레칭 영상을 추천한다.
‘찌뿌둥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 나 역시도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이 뻐근함은 물론이고, 가끔은 손가락 저림 현상까지 나타난다. 퇴근할 즈음이면 다리가 퉁퉁 부어 지하철에서 앉기도, 서 있기도 힘든 상황일 때가 자주 있다. 이러다 엠마(행동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William Higham) 박사가 이끄는 영국의 한 연구팀이
by
천지혜 에디터
2020.04.15
리뷰
도서
[Review] 더 깊은 우물 속에서 유목을 꿈꾸는 사람들 – 장벽의 시대 [도서]
경계의 구분 없이 만들어지는 정체성은 몽상에 불과한 것일까?
‘4차 산업혁명’, ‘초연결 사회’, ‘지구촌’, ‘디지털 노마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이 키워드들은 모두 기술의 발달 속에서 시공간의 경계를 뛰어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이상향을 그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계화와 온라인 공간의 확장이 이동가능성을 증가시키고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들면서 사람들은 물
by
이현지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봄에의 믿음 [도서]
봄에의 믿음을 품은 한 다발의 나목(裸木).
봄에의 믿음 웬만하면 집밖에 나가지 않고, 친밀한 사람과의 접촉도 꺼리게 되는 '코로나 시대'. 길어지는 자가격리와 답답한 마스크 덕에 기분은 갈수록 우중충해지는데 거리의 나무들은 내 속도 모르고 온몸으로 봄을 알린다. 하나의 뿌리에서 비롯된 무수한 나뭇가지들을 오롯이 관찰할 수 있는 겨울을 지나, 싹이 돋고 꽃이 만개하는 봄. 방 안에서도 봄의 정취와
by
박유진 에디터
2020.04.07
사람
ART in Story
[ARTIST] 네 번째 목소리, 작곡가 민찬홍
뮤지컬 <빨래>로 시작해 지금에 오기까지
[ARTIST] #4 작곡가 민찬홍 뮤지컬이기 때문에 갖는 특징이자 강점은 무엇일까? 여러 요소를 들 수 있겠지만, 결국 ‘뮤지컬’을 ‘뮤지컬’로 만드는 것 중 하나는 그 작품을 위한 일련의 ‘넘버’(number; 작품을 구성하는 개개의 음악적 분류 또는 수록곡 하나하나)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작품의 내용과 메시지가 각 장면에 맞는 멜로디를 타고 전달되며
by
염승희 에디터
2020.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여성은 목을 밟히지 않을 권리가 있다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나는 반대한다’, 그리고 2020년의 대한민국
여성으로 태어나 이토록 소름끼쳤던 적이 또 있었나 싶은 요즘이다. 성년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여성, 그리고 여아들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지속적이고 끔찍하게 성착취를 당해왔다는 요 근래의 소식들은 내 눈과 귀를 의심케 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은 결코 2020년의 대한민국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식적으로 개발도상국의 지위를 벗어
by
김현지 에디터
2020.03.31
사람
ART in Story
[ARTIST] 세 번째 목소리, 조명 디자이너 원유섭
무대를 비추는 빛에 살다
ARTIST #3 조명 디자이너 원유섭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무채색 무대를 마주친다. 저마다 자리를 찾아가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 공연 임박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일순 멈춰있던 무대에 ‘후욱’하고 생기가 불어 넣어진다. 조명이 켜지는 순간이다. 흔히 우리가 조명을 상상할 때, 그저 밝게 켜진 모습이나 독백을 강조하는 스포트라이트(s
by
염승희 에디터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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