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졸업학년 복학 예정인 건축학도가 읽는 디자인 매거진 CA #248 [도서]
디자인에 재능이 없더라도, 꼭 읽기를 바라는 디자인 매거진!
디자인 매거진 CA는 독립출판 브랜드 CA BOOKS에서 발간된 디자인 잡지다.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것이 유일한 목표라고 주장하는 잡지답게, 수많은 패션 디자인 매거진과 달리 광고 코너를 비롯한 연예인들의 외모가 주가 되는 상업적인 목적을 가진 챕터가 없다. 핸드폰에 접속해 키워드만 입력하면 손쉽게 얻을 수
by
박지수 에디터
2020.01.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낙서장에서 발견한 사이 톰블리(Cy Twombly) [시각예술]
그래피티 아트의 기초를 마련한 즉흥적이면서도 깊은 서사
“내가 어렸을 때 그린 그림이랑 비슷한데?” 고가에 그림들이 낙찰되는 장면을 목격할 때,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해 본 말이다. 뒤이어 나오는 “화가나 해서 돈이나 벌까?”는 너무 예상이 가는 심심한 대화흐름. 제 49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명예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신표현주의(Neo Expressionism) 화가 사이 톰블리(Edwin Parker Cy Tw
by
박나현 에디터
2020.01.24
리뷰
공연
[Review] 가족, 비밀, 고독. 그래도 결국 가족, 연극 듀랑고 [공연]
가족이 뭐길래
연극 듀랑고 보도자료에서 나의 마음에 꽂힌 문장이자, 어쩌면 듀랑고 전체의 분위기를 대변하는 문장이 있었다. 연극 <듀랑고>에서 가족들이 여행을 통해 직면하게 되는 것은 일상의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낯선 사람과 장소가 아니라 익숙하게 보이지만 결코 서로에게 친밀하지 않은 가족 각각으로부터 발견하게 되는 ‘낯섦’, 즉 ‘기괴함’의 감정이다. 아버지 부승과
by
서휘명 에디터
2020.01.12
리뷰
공연
[Review] 탄탄한 연기와 카멜레온 같은 무대, 아이언 마스크 [공연]
아이언 마스크 리뷰
연기 뮤지컬다운 뮤지컬스러운, 연기와 발성 그리고 표정을 보여준 두 명이 있었다. 앤 그리고 달타냥. 독무를 펼칠 때, 시작 후 얼마 안 가 엄청난 흡입력으로 나를 극 안으로 끌어들인 인물들이다. 절절한 노래와 뮤지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호흡과 발성, 노래 실력을 겸비해 순간 너무도 기분이 좋았다. 단숨에 ‘이게 뮤지컬이다’하고 말해주듯 베테랑의
by
서휘명 에디터
2020.01.10
리뷰
전시
[Preview] 몽마르트의 작은 거인, 앙리 툴루즈 로트렉
다이내믹한 "벨 에포크" 시대로의 초대
툴루즈 로트렉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학창시절 현대 미술 교양 강의에서였다. <물랭 루즈, 라 굴뤼>, <제인 아브릴> 등 그의 포스터 작품을 접했다. 그의 그림에 빠져 한동안 빈티지 포스터 이미지를 모으고 다녔다. 그 해 여름 뉴욕에 여행을 갔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그의 작품을 다시 마주했다. 그림 옆의 네임택을 보기 전엔 드가나 세잔의 그림인 줄
by
김나영 에디터
2020.01.07
리뷰
전시
[Preview] 물랑루즈의 낭만적인 속사화 예술가 – 툴루즈 로트렉 展
후기 인상주의에서 현대 미술의 선구자가 되기까지
흔히들 속사화라고 한다. 순간을 빠르게 캐치하여 대상의 동세와 특징을 재치 있게 잡아내는 그림. 이런 그림을 노련한 필치로 표현해내는데 능했던 한 화가가 있다.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작가 툴루즈 로트렉이다. At the Moulin Rouge, The Dance 후기 인상주의란 19세기 말 대 번영의 시기에 산업혁명으로 인해 쇠퇴된 수공예 작업에 불만을
by
전수연 에디터
2020.01.05
리뷰
전시
[PREVIEW] 빛났던 시대, 빛났던 장소, 빛났던 예술가 - 툴루즈 로트렉 展
시대와 공간을 사랑했던 마음은 기어이 여기로 날아와
아마 인상주의에 대해선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각자의 의미로 폭넓게 정의되는 사조인 만큼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다. 순간의 ‘인상’을 포착하여 그리는 사조의 특성까지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그러나 후기 인상주의는 그 이름도 성격도 비교적 생소하다. 이름만 듣고 추측하자면 단순히 인상주의가 발전
by
조현정 에디터
2020.01.04
리뷰
전시
[Preview] 찬란함 속 가장 낮은 세상의 작은 거인 : 툴루즈 로트렉展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展 _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Preview] 찬란함 속 가장 낮은 세상의 작은 거인 <전시 소개> Marcelle Lender Dancing The Bolero in Chilperic 후기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전시회가 2020년 1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96일) 서울 예술의
by
오예찬 에디터
2020.01.04
리뷰
공연
[Review] 빈센트 반 고흐와 테오 반 고흐 그들의 삶을 기억하며.. -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공연]
진심을 담은 그림을 그렸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고흐 인생의 후원자 '테오 반 고흐' 그들의 이야기
어느 겨울날보다 따뜻했던 날 그리고 2019년의 마지막 주말, 오랜만에 나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를 보기 위해 극장으로 향했다. 좌석에 앉아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 무대를 바라보며 빈센트 반 고흐를 어떠한 뮤지컬이 펼쳐질지 기대감에 사로잡혔다. 공연이 시작되고 무대 위에 펼쳐지는 고흐의 작품은 영상 기법으로 표현되어 마치 빈센트 반 고흐가 살았던 시
by
정윤지 에디터
2020.01.03
리뷰
영화
[Review] 영화 파바로티
그렇게나 많은 공연을 했어도, 공연할 때마다 매번 긴장을 하고, 무대 오르기 전 '나는 죽으러 간다' 라고 표현하는 그는 진정한 예술가였다.
예술가의 전기 - 다큐멘터리 영화는 올해 두 번째이다. 살면서 4-5개 정도는 본 것 같다. 파바로티 이전의 영화는 너무 이것 저것 섞여있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에 '파바로티'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 또 스토리를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나 약간 걱정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다. 다행이었다. 오히려 더 좋았다. 파바로티의 아주아주아주아주 인간적인
by
최지은 에디터
2020.01.02
리뷰
공연
[Preview] 지난"했던" 생애를 향한 고독한 찬사 -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다큐멘터리와 반 고흐가 만나게 되면
1. 지난“했던” 삶 낭만을 그리는 작가라고들 한다. 반은 맞는 이야기다. 실제로 후기 낭만주의를 이끌 수도 있었던 (이끌었다고 확언하기에 그는 너무 일찍 사망했으므로) 화가였을 뿐더러 고흐의 회화는 고전주의의 재현적 원리를 답습했다고 보기엔 형태적으로도, 색감의 면에서도 재현적인 무언가를 그려냈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이다. 즉 기본적으로 아카데미 미술에서
by
이소현 에디터
2019.12.15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처방전 [도서]
나는 왜 이 그림에 눈길이 머무는 걸까?
아쉽게도 이 책은 내 취향에 맞지 않았다. 유명한 그림과 함께 '이 그림에 눈길이 머문다면 이런 상황이군요, 이런 기분이 들죠, 그럼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하세요' 이런 내용이었다. 사랑을 중심으로 사랑하기 전, 중간, 후의 과정들을 그림과 함께 풀어나갔다. 내가 아쉬웠던 점은 무엇일까. 감성적인 에세이는 크게 맞지 않는 듯하다. 당연한 이야기
by
최지은 에디터
2019.12.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