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사랑하는 따뜻함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영화]
아직 식지 않았어요
싱싱하고 푸른 토마토는 포스터의 반을 채울 정도로 아주 크게 자리 잡고 있다. 다소 오래되어 보이는 이 사진은 1992년 개봉한 영화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의 포스터이다. 지인의 추천으로 이 영화를 알게 되었고 매력적인 영화 제목과 포스터 탓에 메모까지 해둔 후 틈이 나자마자 바로 보게 되었다. 영화를 다 보고 난 지금 지인에게 정말 감사하는 말을 전하
by
정두리 에디터
2020.03.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격렬하게 무시하고 싶다, 비웃고 싶다 [영화]
영화 <블루 재스민>과 자격지심에 대하여
우디 앨런 작품을 썩 좋아하는 건 아니었지만 <미드나잇 인 파리>와 <블루 재스민> 만큼은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위층에서 하위층으로 계층 하락을 경험하는 허영심 많은 여자 재스민 그 자체였던 케이트 블랜챗의 연기는 영화를 멱살 잡고 끌어갑니다. 미모의 여성으로 등장하는 재스민이지만 관객은 그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저 반짝이
by
김명재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전히 인생은 아름다우니 - 작은아씨들 [영화]
인생은 결코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이니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티모시 샬라메를 만났고 <레이디 버드>로 시얼샤 로넌과 마주했다. 두 영화를 보던 날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해가 따뜻한 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기 위해 소극장을 찾아갔고 그 친구가 소개해 준 <레이디 버드>를 몇 달이 지나 아무도 없던 집에서
by
신유나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변하지 않는 일상이란 없다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뷰 / 영원한 건 없다는 것과 일상의 변화 / 시간의 비가역성
여름이 되면 언제나 꺼내 보는 영화가 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다. 파란 하늘과 짧은 머리를 휘날리며 달리는 주인공 마코토에게는 여름향기가 났다. 그의 청춘은 죽을 만큼 달려 뜨거워진 얼굴에 시원한 라무네를 올려놓는 느낌이다. 싸르르 하지만 열기는 아직 가시지 않았다. 뜨거움이 마치 영원할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이내 식을 거란
by
김명재 에디터
2020.03.06
리뷰
영화
[Review] 사랑도 꽃처럼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복'많은 그녀의 일상
포스터가 눈에 띄었다. 찬실이는 어떤 복이 많다는 걸까? 슬레이트가 쌓여 있는 가파른 계단 입구에 앉아 모든 이들은 웃고 있으며 앞에는 의문의 속옷 차림의 남성이 서 있다. 벌써부터 뭔가 많다. 그렇게 풀리지 않는 호기심과 기대를 마음속에 가득 담아 개봉 첫날 영화관으로 향했고, 영화를 보고 나니 이 포스터는 영화와 참 잘 어울리고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by
정두리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영화
오늘도 걱정거리로 머리가 복잡한 당신을 위해 [영화]
걱정거리로 잠 못 이루는 날에 본 영화 <우드잡> 에세이. 퇴사할 때 마지막으로 썼던 영화 리뷰인데 그 때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졌는가.
분명 머리속은 복잡하다. 마치 주머니 속에 오랫동안 묵어 있던 이어폰 줄 같다. 언제, 어디서 이렇게 꼬였는지 모르겠는데 엉킬대로 엉켜있다. 탄식을 한 번 내쉬고 풀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분명 고민을 하고 있고 머리속에 생각은 많은데 막상 고민거리를 적어보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렇게나 머리가 터지도록 고민하고
by
김명재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영화
마냥 좋았던 때란 없었다 : [영화] 우리들
"그럼 언제 놀아?" 윤가은 감독의 영화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은연중에 경고하고 있다. 어린 아이의 사소한 일로 치부했던 그 일들에 대해 우리 또한 고통을 겪었었다고 말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마냥 좋았던 때는 없었다. 나름대로의 사연들이 있었고 고민의 밤을 지샜다.
"그럼 언제 놀아?" 마침 한 여름이었고 더웠고 밖에선 저물지 않는 해를 맞이한 아이들의 소리가 늦은 저녁까지 이어진 날이었다. 돌이켜보면, 매년 서바이벌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익숙해질 즈음 떠나보내게 되는 친구들 그리고 같이 같이 공유하던 추억들과 웃음코드 노는 방식들 등등. 이어나갈 수 있지만 새로 배정받은 반에서의 동화를 위해 우리는 새롭게
by
박은정 에디터
2020.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리막길의 긴장감 - 영화 "기생충"의 계단 리뷰 [영화]
최근 다시 뜨겁게 논의되는 영화 <기생충>, 그 계단만을 다시 보기.
중첩된 요소들로 이루어지고, 사람들이 한 층에서 다른 층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건축 요소인 계단은 수평적 공간의 사이에서 수직적 매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형성된 계단의 근본적인 목적은 다른 공간으로의 연결이다. 복도 역시 매개의 역할을 하였으나 수평적 공간으로 한정되었다면 계단은 수직적인 형태를 띠는 공간으로 일종의 긴장감을 끌어온다.
by
안루비 에디터
2020.0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은 너와 나의 이야기 : 우리들 [영화]
그럼 언제 놀아?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PORTRAIT DE LA JEUNE FILLE EN FEU) [영화]
후회하지 말고 기억해
“후회하지 말고 기억해”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마리안느(노에미 멜랑)는 원치 않는 결혼을 앞둔 귀족 아가씨 엘로이즈(아델 에넬)의 결혼 초상화 의뢰를 받는다. 엘로이즈 모르게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마리안느는 비밀스럽게 그녀를 관찰하며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의 기류에 휩싸이게 된다.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을 사랑의 기억을 마주하게 할 걸작을 만난다!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리, 뉴욕, 런던 말고 서울 [영화]
한국의 거리를 산책하고 여행하는 영화, <최악의 하루>와 <밤을 걷다>
<미드나잇 인 파리>, <냉정과 열정 사이>, <어바웃 타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일명 ‘여행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들이다. 이 영화들을 보다 보면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피렌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으로 떠나고 싶어진다. 각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많은데, 왜 유독 이 영화들을 보면 그곳으로 가고 싶어지는 걸까? 그 이유의 키워드는
by
안루비 에디터
2020.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지켜낼 '우리집' [영화]
쌓고 또 쌓는, 걷고 또 걷는
“우리집은 진짜 왜 이럴까?”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 게 싫기만 한 유미, 유진 자매는 여름방학,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 마음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풀리지 않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터놓으며 단짝이 된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우리집은 내가 지킬 거야. 물론 너희
by
정두리 에디터
2020.01.30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