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무도 길들이지 못하는, I-DLE : 'TOMBOY' [음악]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이하 아이들)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아이들은 'LATATA'로 데뷔한 이래 이별의 정서를 서늘하게 풀어낸 '한(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Senorita', 불온한 악마와 천사를 연상시키는 'Oh my god',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화(火
by
임혜진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가 어우러지는 꿈 [영화]
'대비'를 통해 '합체'라는 일장춘몽의 메시지를 엿보다.
일장춘몽 스틸컷. 제공=애플코리아 믿고 보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일장춘몽’을 선보였다. 심지어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단편 영화이다. ‘박찬욱’이라는 거장의 이름과 유튜브라는 좋은 접근성은 영화를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들었다. 화려한 출연진도 돋보인다. 배우 유해진, 김옥빈, 박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했다. 밴드 이날치의 리더 장영규가 음악감
by
유다연 에디터
2022.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국의 흥을 찍다 [영화]
2월에 오픈된 APPLE의 영화이자 광고, 일장춘몽의 화제성은 아직까지도 뜨겁다. 이러한 화제성의 이유에는 한국 전통이 있다고 추측해볼 수 있다. APPLE과 한국 전통이 만들어낸 시너지와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헛되지 않은 한바탕의 봄 꿈 지난 2월 18일 APPLE은 단편 영화 하나를 오픈했다. 바로 박찬욱 감독이 제작한 일장춘몽(一場春夢)이다. 박찬욱 감독과 유해진, 김옥빈, 박정민의 캐스팅에 힘입어 오픈과 동시에 화제가 되기 시작한 이 영화는 다름 아닌 아이폰13 프로로 찍은 것이다. 전문 장비로 영화를 찍은 것이 아닌 아이폰을 이용해 찍었기에 한 달이 지
by
김예솔 에디터
2022.03.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음 생의 너를 만나기 위해 [영화]
영화 '아이 오리진스'에서 나타나는 과학과 종교의 충돌, 그리고 사랑
약 79억 5000만 명. 80억의 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는 것, 지문이다. 만 17세가 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지문이 포함된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그 주민등록증은 우리의 신분을 증명하는 수단이 된다. 주민등록증을 제외하더라도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순간 지문을 사용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노트북의 전원을
by
김민서 에디터
2022.03.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오빠들의 쇠퇴에 관하여.
'빠순이' 15년 차의 요즘.
Photo by David von Diemar on Unsplash 흔히 말하는 ‘빠순이’ 경력 대략 15년 차. 빠순이란 단어에 담긴 비하 의도를 싫어하지만, 얼마나 열혈한 팬 생활을 했느냐에 대한 보편적이고 간단한 지표로는 저것만큼 직관적인 표현이 없는 듯하다. 내 모든 시간과 마음과 돈을 바쳐 좋아했노라고, 그 열정을 수치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by
박태임 에디터
2022.03.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행운을 빌어 줘 [음악]
지금을 살아가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의 행운을 빌며
졸업을 했다. 설렘 반 떨림 반 두근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대학교에 입학했던 스무 살의 나는, 어느덧 스물여섯이 되어 졸업장을 받았다. 학교 옆에 자리 잡은 자취방 덕에 6년 동안 지긋지긋하게 붙어있던 학교와 이제는 안녕이다. 취직도 해서 소속도 바뀌었고, 직장 근처 동네에 새로운 집도 계약했다. 이제 정말 학교를 떠날 시간이다. 후련하면서도 섭섭했고,
by
이봄 에디터
2022.03.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저 노래를 들었을 뿐인데 왜 제가 상처받은 영화 주인공이 된 기분일까요? [음악]
'분위기 있는 음악'
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게다가 지구상에 나와 완전히 똑같은 사람은 결코 존재할 수 없기에 그 플레이리스트의 형태는 제각각일 테다. 때문에 나는 타인의 플레이리스트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 사람이 직접 추가하고 묶어두었을 플레이리스트는 일종의 취향 꾸러미이니 말이다. 노래 취향뿐 아니라 플레이리스트
by
유소은 에디터
2022.03.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돌 그룹의 파트 분배: ② 'Identity' [음악]
다양한 개성을 가진 목소리들이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그룹 음악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대부분의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처음 듣는 음악임에도 어떤 아티스트의 음악인지 단번에 알아맞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음악의 공통적인 특징은 음악 안에 아티스트만의 확고한 색깔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색깔을 결정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러 명이 파트를 나누어 보컬을 이어나가는 아이돌 그룹의 음악에서는 멤버들의 파트 분배가 중
by
이호준 에디터
2022.03.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제 그만 놓아야 하는데 말이죠 [사람]
고민 끝에 적어내려가는, 숨기고 감추려 했던, 이제는 의미 없는 이야기.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니, 사실은 최근에 꽤 자주 그런 날이 있다. 밤이 깊어감에 따라 기분은 침잠해져 가고, 의식은 수면 저 아래에서 지나간 추억들을 찾아 헤매는 그런 날. 시간을 들여 찾아낸 그 소중한 추억들을 자줏빛 여명이 찾아오기 직전까지 보듬고 또 보듬는 그런 날. 그 무엇도 한 문장으로 정리하기 힘든 나의 이 마음을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by
최원영 에디터
2022.0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어린 영웅 삐삐에게 [도서/문학]
나에게는 출처 불명의 유전자가 하나 있다. 가족과 친척을 통틀어도 좀처럼 잘 찾아볼 수 없는 그 유전자. 바로 '덕질' 유전자다. 나는 어릴 때부터 항상 무언가를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에게 덕질은 삶의 동반자나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최애' 캐릭터를 정하지 않고, 뒷이야기가 어떨까 궁금해서 끊임없이 상상하
by
류지수 에디터
2022.02.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선명히 가리켜야 하는 미래
침묵을 깨뜨리는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의 첫 국내 개인전이 열렸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면, 예술은 그 방법이 될 것이다. 예술은 진리를 끊임없이 말하고 표현하여 어느 한 굴레에 속박되어 있는 우리를 바깥으로 꺼내어준다. 자유에 한계를 둔다면 그것은 가장 구석진 곳에 있는 누군가를 꺼내지 못한 채 바닥날 것이기에 우리는 항상 최대의 자유를 추구한다. 예술에 있어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는 명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아
by
조현정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기와 손세동의 '공작도시' - 문학과 미술의 환유 2편 [미술/전시]
세상의 모순을 정통한 손상기 화백의 글과 그림
“인간 세계의 탈피이다. 말하려는 자신이 어리석다. 먹혀지지 않는 나의 언어. 나와 인간들. 어리석은 나는 그들과 격리되어져야 함을 알았다. 스스로 격리되어 주어야 함을 말이다(<작가 노트>, 1976.).”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보다 나는 무엇이 더 낫길래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격리가 만연해진 만큼 혐오나 불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1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