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름 새벽에 어울리는 시 [문학]
진은영의 '아름답다'
시를 읽기에 좋은 계절이다. 시 읽기에 적합하지 않은 계절이 있냐고 묻는다면 기실 답은 ‘없음’이겠지만, 독서의 계절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는 가을보다 나는 오히려 여름이 독서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한 해 중 가장 강렬한 금빛 태양광선이 종이 위로 떨어지며 빚어내는 그림자가 활자들과 얽히는 모습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 모습을 멍하
by
최미교 에디터
2021.08.18
리뷰
공연
[Review] 한국의 페미니즘은 어떻게 흘러왔는가, 모던걸 백년사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물결은 일어난다.
고찰. 잘 안다고 생각하기에 부러 두 번 세 번 말하지 않는 것,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취하던 입장이었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다는 것,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이 보장되고 어떤 일에서든 젠더로 인한 불평등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이론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페미니즘이 현실에서 옳다고 이해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미술에 나타난 샤머니즘 [미술]
당신은 한국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한국 미술사에 나타난 샤머니즘? ‘샤머니즘’은 사실 한국 미술계에 다양한 작품들에서 투영된 요소 중 하나이다. 1960년대 중반 이후 한국 미술계는 민족주의에 부응해 ‘한국적’ 미술의 창안이라는 과제를 갖게 되었다. 이 때문에 민속, 무속이라는 소재가 작품들에 도입되었다. 여기서 필자는 왜 한국적인 소재에 ‘무속’ 즉 샤머니즘이 한국적인 요소인지에 주목했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국 대중가요가 사랑을 설명하는 법 [음악]
한국 대중가요에 표현된 다양한 관계의 양상 살펴보기
인간은 오랜 시간 '관계'에 관해 이야기해 왔다. 일상 속 대화부터 예술의 주제, 때로는 사회의 의제가 되기까지, 여러 관계에 대한 고찰은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모습을 달리해 왔다. 그중 한국의 대중가요는 관계의 여러 표현 형태 가운데 특히 ‘사랑’에 주목하곤 했다. 더 많은 대중이 쉽게 소비해야 한다는 장르의 특성상, 그 종류와 형태가 다양함에도, 한국
by
허지은 에디터
2021.08.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가디슈', 흥행의 이유와 목적 [영화]
류승완 감독이 4년 만에 신작 '모가디슈'로 돌아왔다. 전작인 '군함도'의 흥행 실패를 만회할 수 있을까. 더하여 류승완 감독의 신작은 단순히 그만의 명예 회복을 말하지 않는다. 침체된 한국 영화의 명예 회복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류승완 감독이 7월 28일 4년 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모가디슈, 2021>이다(이후 모가디슈)이다. 류승완 감독은 직전 작품인 <군함도, 2017>에 이어 다시 한번 '역사'를 소재로 영화를 제작했다. 이전의 경우 역사적 배경만을 빌려오며 실제 사건을 영화화하진 않았으나, 이번 작품은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물론 각색을 거쳤기에 과거의 사
by
김동희 에디터
2021.07.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쭉정이 예대생의 주저리주저리 [사람]
현재 한국에서 예술을 전공하는 대학생의 짧은 단상들
지금부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이야기를 떠들어보고자 한다. 주저리주저리. 현재 대한민국에서 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필자가 최근에 했던 단상의 파편을 나열할 것이다. 어떠한가? 벌써 지루하고, 관심 없고, 이 필자와 나는 무슨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따위의 글을 읽는 것에 소모하는 것이 아깝다고 느껴지는가? 그래도, 당신의 일상을 멈추고 잠시 여기 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7.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런 세상에서 살아 있으니까, 더 사람답게 [드라마/예능]
욕망의 성질을 전환한 아포칼립스, 스위트홈 세계관에서 현재를 엿보다
사람의 속을 아는 것은 어렵고, 괴롭다. 스스로조차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졌는지 아는 데에는 적잖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한참을 고민해 겨우 ‘나는 이런 사람’이라며 자신을 알지 못했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듯해도, 그것은 금세 모순적인 순간의 행동이 안도감을 뚫고 뛰쳐나옴과 동시에 물거품이 된다. 진정으로 제 속을 다 아는 사람이 정말 존재할 것인지에
by
정소미 에디터
2021.07.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랑에 설레시나요? [영화]
로맨스 영화는 분명 변화하고 있다. 과거 한국의 멜로영화 전성시대를 이끈 영화들과 오늘 개봉하는 로맨스 영화 속 사랑은 분명 결이 다르다. 그렇다면 한국의 사랑이야기는 '왜' 변했으며 '어떻게' 변화했을까? 오늘 우리는 어떤 사랑에 빠져드는 것일까.
가족, 친구, 애인… 다양한 관계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다. 이 중에서도 연애 감정과 가까운 사랑은 예술작품의 단골 소재이다. 수 세기 전 고전문학이나 당장 오늘 출간된 소설에서, 아니면 우연히 보게 된 연극에서, 그 외 어디서든 우리는 ‘사랑’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는 사랑이 누구든지 살면서 한 번은 느끼게 될 보편적인 감정임에
by
이시현 에디터
2021.07.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성 최초로 영화감독이 되다 [영화]
알리스 기의 이름은 영화사에서 오랫동안 지워져 있었다.
'영화의 시작' 혹은 '영화의 원형'을 떠올려보자. 많은 이들이 프랑스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상영된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1895)을 떠올릴 것이다. <열차의 도착>(1895)은 특별한 스토리나 편집 없이 열차가 도착하는 장면만 보여주는 50초의 짧은 단편 영화이다. 지금 우리가 쉽게 접하는 '극영화'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 그렇다면, '최초의
by
최은민 에디터
2021.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롭게 쓰여진 한국화를 만나다 [미술]
2017년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김현정 작가'
전통적인 한국화에 현재의 일상이 더해지면 어떨까. 이를 주제로 작품을 그리는 한국화가가 있다. 바로 김현정 작가이다. 한국화 특유의 부드럽고 고즈넉한 감성과 작품 속 이목을 끄는 인물의 모습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어떤 매력으로 감상자들을 사로잡았는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도록 하자. 김현정 작가는 1988년생으로 청
by
고지희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란하게, 흐릿하게, 희미하게 - 우리의 사람들 [도서/문학]
오늘 소개할 소설은 박솔뫼 작가의 단편소설 「우리의 사람들」이다.
오늘 소개할 소설은 박솔뫼 작가의 단편소설 「우리의 사람들」이다. 「우리의 사람들」은 『문학과 사회』 2016년 여름호에서 처음 발표되었으며, 올해 출간된 박솔뫼 작가 소설집 『우리의 사람들』의 표제작이기도 하다. 박솔뫼 작가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한 바 있으며, 최근에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나는 박솔뫼 작가의
by
한승빈 에디터
2021.06.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 중심의 사상과 철학을 화폭에 담다 [미술]
묵선의 흔적으로 사람과 자연을 표현하다
수묵은 동양화를 대표하는 독특한 재료이다. 빛이 엷은 먹물이 종이에 스며들어, 있는 그대로를 그리기보다 그리는 사람의 내면적인 고유한 정서의 깊이를 표현한다. 일전에 수묵화를 배운 적이 있다. 직접 그려본 수묵화는 특정 주제를 드러내기보다 개인의 정서를 표현하는 매개체라 할 수 있었다. 붓을 잡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당
by
황희정 에디터
2021.06.30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