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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글, 나의 사유를 펼치는 도화지
어쩌다 보니 글에 대한 철학이 되어버린 이야기
써보고는 싶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공통 주제가 등장하는 때가 있다. 이번 주제도 그랬다. 자신만의 글 기고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나에게 그런 노하우가 있던가. 그저 마음대로 키보드를 눌러 가며 활자를 찍어낼 뿐인데. 어떤 흐름으로 내용을 꾸려야 할지, 어떤 이야기들과 문장으로 차근차근 포문을 열어가야 할지, 어떻게 매조지해야 할지 꽤나
by
김민지 에디터
2024.02.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소한 것들이 합해져서 하나의 삶을 이루었다
막달레나 세탁소에서 상처받은 여성과 소녀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회전문과 같을지도 모른다. 12월 중 가장 기대되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날은 화려한 트리와 선물로 이루어진 설레는 순간들도 있지만, 문을 밀고 나간 밖의 세상은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다. 우리는 그동안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고 즐기는 것과 동시에 그 문밖에서 사는 이들을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클레어 키건의 작품 <이처럼 사소한
by
이지혜 에디터
2024.02.1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글쓰기 철학
첫 문장, 제목, 퇴고... 매력적인 글쓰기의 세계
과거에 쓴 글들을 다시 읽고 있다.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쓴 지도 벌써 3년이 되었으니 나의 글쓰기 인생도 딱 그만큼 되었다는 소리다. 3년간 들쑥날쑥 올린 글들을 읽으며 느낀 감상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는데 1.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2. 어쩌면 지금보다 나을지도... 3. 그럼에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군, 정도였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사람
by
윤아경 에디터
2024.0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우리는 운명 앞에서 발버둥칠 수 있을까
오래 전부터 우리 이야기의 단골 소재였던 ‘운명’. 오이디푸스왕과 트루먼쇼를 통해 먼 과거의 이야기와 오늘날의 이야기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된다.
운명. 원래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던 것을 뜻하는 말이다. 여기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된 두 사람이 있다. 소포클레스의 희곡 <오이디푸스 왕>에 등장하는 오이디푸스와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 속 트루먼은 서로 다른 시대와 문화 속 인물이지만 자신의 운명을 마주치고 자신이 누구인지 깊이 파고들어간다. 1. 운명 - <오이디푸스 왕>의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by
오유진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 그 찰나의 반짝임 [영화]
이제 더는 같은 시간 속에 존재하지 않는 사랑에 대하여
나만 여기 혼자 남아 널 기다려. 한번이라도 짝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문장이다. 짝사랑이야 말로 혼자만 기억하는 추억을 매일같이 끌어 모으니 말이다. 영화 <노트북> 속 남주인공 노아도 결국 짝사랑 중이라고 할 수 있다. 한때 같은 공기를 마시고, 서로 뜨겁게 사랑했지만 그때의 기억은 노아만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같은 시간에 머물고
by
김민지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의 폭발로 탄생한 세상은 과연 폭발로 파멸하게 될 것인가 [영화]
<오펜하이머>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원하며
만약 처음 관람하면서 모든 대사들과 상황들을 다 알아듣고 100% 다 이해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트리니티 테스트 이후, 3막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도 다 신경쓰지는 않았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영화를, 이렇게 대단한 영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역사 속 한 인간의 학문적 호기심에서 시작해 그의 개인적 삶, 그가 만들어낸 가장 중요한 창조물, 그리고
by
하지석 에디터
2024.02.13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하나하나의 마음에 이름 붙이기 ‘마음일기’ - 차영경 작가
제가 바라는 당당함의 바탕은 내가 나를 알아주는 마음에 기반하고 있어요. 내가 나를 격려하는 경험이 쌓이면 당당함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마음 #나 #당당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림책 작가 차영경입니다. 첫 책인 ‘네모’를 시작으로 ‘빗물 아파트’, ‘아주아주 멋진 하얀 공주’, ‘헷갈리는 미로 나라’,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마음먹기’, ‘마음요리’ 그리고 얼마 전에 나온
by
이영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일상을 숨 쉬는 폭력
한강 작가의 소설 <채식주의자> 속, 일상이란 이름으로 숨겨진 폭력의 양상을 살펴봅니다.
0. 들어가는 이야기 <채식주의자>라는 연작소설이 있다. 무언가 무해한 느낌의 제목을 가졌지만, 소설 속 인물은 제목과 완전히 상반된 주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소설은 놀랍게도 인간 삶에 녹아들어 있는 폭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간의 내면에 얼마나 많은 폭력이 도사리고 있을까?’라는 상상도 못 한 질문에 한강 작가는 아래와 같은 답변을 풀어놓는다.
by
서지원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혐오의 시대에 부치는 두 편의 시 [문화 전반]
<Love Wins All>과 <나의 올드 오크>
“I love myself”마저 실천하기 벅찬 시대에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발언의 당위성은 위협받기 쉽다. 대신 그 자리엔 분노와 혐오가 들어선다. 그리고 그 감정의 영향력은 꽤나 강력하다. 때로는 그러한 감정들에 복무하며, 연료 삼아 사회가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질 정도로. 그런 사회 안에서 우리는 제 권리를 주장하며 누군가의 권리를 짐짓 묵인
by
김민서 에디터
2024.02.11
리뷰
공연
[Review] 비슷해서 원망스럽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열아홉 살의 아빠를 마주했던 것처럼 아빠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나는 아빠를 닮았음을 걸음걸이에서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아빠와 내가 나란히 걸을 때 둘로 나눌 수 없는 똑같음을 느낀다고 자주 언급한다. 나는 나의 뒷모습을 볼 수 없는지라 실감하고 있지 못했는데, 제3자의 시선으로 동영상으로 찍어준 엄마의 동영상을 들여다보자마자 한 번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역시, 3자의 시선에서는 정확함이 비친다. 하지만,
by
임주은 에디터
2024.02.11
오피니언
여행
[Opinion][나의 프랑스 적응기 2] 니하오! [여행]
한국에 돌아간다면 1월의 내가 느꼈던 감정을 느끼고 있을 누군가에게, 툭 튀어나온 누군가에게 먼저 이름을 묻고 싶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에 도착한 지 사흘째였다. 숙소 근처 식당에서 햄버거를 먹고 기분 좋게 가게를 나서려는데, 가게 주인이 중국에서 왔냐, 일본에서 왔냐 물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대답하니, ‘아하’하는 탄성을 내더니 웃으면서 ‘니하오’라고 했다. 프랑스에서 처음 만난 인종차별 워딩이었는데,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저 사람은 내 출신이 궁금해서 물은 게 아니라 그냥 ‘니
by
박소은 에디터
2024.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연대와 극복의 가능성에 대한 희망 [영화]
영화 <나의 올드 오크>
* 본 글은 영화 ‘나의 올드 오크’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희망은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우리는 장래에 대한 가능성이나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 같은 것들을 내다보며 살아간다. 꿈이나 기대가 실현될 가능성은 확실치 않지만 희망을 가지는 행위는 그 자체로 살아갈 동력이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희망은 어디까지나
by
박지연 에디터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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