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으로 기억하는 시간들 [음악]
온전히 잔잔함을 느끼고 싶을 때 찾는 음악, Dancing With Your Ghost
"나는 음악으로 사람을 기억해"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가 말한 적이 있다. 누군가를 만나러 갈 때 들었던 음악이 하나의 기억처럼 남아서 나중에 그 음악을 또 듣게 될 때면 그 때 그 사람이 생각난다는 것이었다. 당시만 해도 음악에 별 흥미가 없었던 나는 대수롭게 넘겼었는데 이제는 그 말을 자꾸 곱씹어 보게 된다. 무선 이어폰이 유행처럼 번지고 나서부터 왠지
by
이시온 에디터
2021.04.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과 죽음 그리고 기억, 원더풀 라이프 [영화]
메멘토모리와 카르페디엠 사이 그 어딘가에서
일전에 썼던 글에서 삶은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죽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의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표현을 썼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제 와 돌이켜보면 치기 어린 청승이 아니었나 싶다. 스물다섯의 나에게 죽음은, 그것도 나의 죽음은 여전히 아득하고도 멀게만 느껴지니 말이다. 그렇다면 죽음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일까, 망자들의 이야기를 들
by
강안나 에디터
2021.04.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한때 당신을 담았던 공간을 기억하나요? [공간]
한때 나를 담았지만, 이제는 내 안에 담겨 있는 공간에 대하여
한때 나를 담았던 작은 방에 대하여 부모님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동네에서 작은 치킨집을 하셨다. 문을 들어서면 손님들을 맞는 홀이 먼저 보이고, 그곳을 지나 주방까지 들어가면 6평 남짓한 방이 하나 나온다. 어린아이 홀로 집에 둘 수 없었던 부모님은 나를 그 방 안에 두고 키우셨다. 엄마가 산후조리를 마치고 난 직후부터 내가 중학교 생활에 적응할 즈음까
by
조예음 에디터
2021.04.29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의 춤, 샛길로 걸어가는 법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그림책이다. 신비로운 동화책 같은 그림은 죽음을 다룬다. 저자 세실리아 루이스의 어른들을 위한 두 번째 그림책이라 한다. 호기심에 첫 번째 그림책을 찾아보니 그 책 또한 따뜻한 그림에 그렇지 못한 슬픈 이야기를 담은 <기억의 틈>이라는 도서다. 도서 <기억의 틈>은 인간의 기억 속 내면의 낮은 곳을 살펴봤다면, 두 번째인 <죽음의 춤>은 가는데 순서가 없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24
리뷰
영화
[Review] 그들은 이 세상의 주인이니까 -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은 자랐고, 다시 꿈을 꾼다
1997년 11월 22일 IMF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많은 기업의 파산과 부도, 다량의 실직이 이어졌다.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에서 텍스트로만 접했던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을 만날 수 있었다. 외환위기는 지나갔고 경제가 정상화되었고 IMF의 고통은 잊혔다. 그러나 여기 지금도 고통의 역사를 기억하며 삶과 분투하는 개인이 있다. IMF를 온몸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광화문에서, [공간]
나의 추억들은 그곳에서 부유한다
나의 추억은 여러 요소에 기생한다. 내게 있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익숙한 향기를 맡았을 때나 익숙한 노래를 들었을 때, 혹은 익숙한 음식을 먹었을 때, 나는 그것들과 관련된 기억들을 추억한다. 야자 시간에 많이 들었던 음악들은 나를 그 기억으로 데려가고, 해외여행에서 먹어봤던 과자는 나를 그 시간으로 데려간다. 장소도 마찬가지다. 내 추억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이유가 '그 시절'을 기억하는 방법 [음악]
아이유의 나이 시리즈는 그때의 ‘나’와 ‘너’를 새긴다.
지난달 아이유가 컴백했다. 자신의 마지막 20대를 장식하는 앨범이라는 소식은 컴백하기 전부터 엄청난 화제성을 띄었다. 특히나 이번에 발매한 ‘라일락’은 아이유의 음악적 특징 중 하나인 ‘나이 시리즈’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이유의 스물아홉은 어떤 이야기로 구성되었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증폭되었다. 아이유는 2015년에 발매한 스물셋을 시작으로 팔레트,
by
지은정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폴라로이드 기억법 [사람]
그 위에 얽힌 사람과 기억만은 또렷하고 생생했으면 좋겠다.
몇 년 전 필름 카메라가 한창 유행일 때, 부모님 방 서랍장 한 구석에 묵혀져 있던 필름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거의 20년이 지난 과거의 유물이었지만 배터리를 새로 끼우니 새 것처럼 작동했고, 잔뜩 신이 난 나는 필름 여러 통을 사서 이곳저곳을 누볐다. 물론 친구들 사진도 많이 찍어줬다. 그런데 사실, 부끄럽게도 그때 찍은 사진은 여전히 필름 속에 머물
by
최은민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의 의지를 지닌 엘리 위젤의 위대한 유산, 나의 기억을 보라 [도서]
선의 의지는 계승되어야만 한다
세계 2차 대전 중 20세기 인류 최대의 치욕적 사건인 '홀로코스트'가 자행된다. 인간의 내면에 깃들어있는 폭력성, 타인에 대한 배타성, 죄 없는 민간인을 맘대로 휘어잡는 권위성 등 인간의 모든 악행이란 악행은, 이때 터져나오듯 표출된다. 홀로코스트의 주동자인 아돌프 히틀러는 약 1,100만명의 민간인과 전쟁 포로들을 유독가스, 총살, 강제 노동, 계획적
by
김재훈 에디터
2021.03.31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당신이라고 믿는 게 당신의 전부가 아니다
존재의 무한함을 자각하여 해방감을 느끼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원인 모를 '갑갑함'은 한 가지 모습의 '나'에 구속되어 있는 것으로부터 비롯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가장 유행하고 인기 있는 웹소설, 웹툰, 드라마 등의 줄거리는 다 미슷합니다. 이세계에 가서 완전히 새로운 영웅이 되거나, 죽기 전으로 회귀하여 과거를 바꾸거나, 화장을 통해 완전히 변신하여 새로운 삶을 살거나, '호구'로
by
김한나 에디터
2021.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은 삶이 될 수 있을까 [영화]
생은 유한하다. 기억은 덧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한다. 유한함과 덧없음을 정면에서 마주보고.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음을 알린다. 그러나 <원더풀 라이프> 속의 수많은 인물의 이야기와 표정과 감정을 모두 문장에 담아내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기에, 이 글을 읽고 난 뒤 조금의 흥미라도 생기길, 나아가 이 영화를 자기만의 시선으로 보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하였다. 삶 속에서 ‘살아감’을 직면하는 순간이 몇 번이나 될까. 우
by
송세희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토나파커, 마지막 슛을 기억하며 [영화]
나의 NBA 에세이
영화 토니파커 2021년 1월 6일 NBA의 레전드 토니파커의 다큐멘터리가 출시되었다. 내 세계에서 NBA의 패권은 항상 스테판 커리를 중심으로 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황금전사 군단이었다. NBA의 트렌드를 바꿨다고 평가받는 살아있는 전설인 커리의 업적은 실로 대단해서 2021년을 살고 있는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겨진다
by
정용환 에디터
2021.02.2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