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해)보기를 권하는 이유 [공연]
내 인생의 서사를 펼쳐내는 법
나는 감히 이 글을 읽는 독자가 연극인이 되기를 바랄 수 없다. 그러려는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연극에 흠뻑 젖어 본 경험이 마음 한켠에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이따금 떠올릴 작은 보물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좀 더 욕심을 내 보자면, 기왕이면 연극을 관람한 경험보다는, 연극의 ‘퍼포머’로 직접 참여해 본 경험이기를 바란다. 연극을 해 본다는
by
박보경 에디터
2024.04.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영석, PD와 크리에이터의 경계를 논하다 [사람]
크리에이터로서의 나영석 PD, 그리고 인기의 이유까지
며칠 전 나영석 PD가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연출상이 아닌 예능상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작년 나영석 PD는 tvN을 퇴사한 후 CJ ENM 산하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으로 이적했다. 현재 약 63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나영석의 나불나불’, ‘소통의 신’ 등의 자체 콘텐츠도 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by
정민경 에디터
2024.04.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63세, 바다에 뛰어드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영화]
<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 파도가 없는 삶
63세의 나이로 플로리다에서 쿠바까지 177km를 수영해서 종단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면, 실화라는 것이 믿어지겠는가? 소설이라고 해도 놀라울 이 이야기는 <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라는 실화 바탕의 전기영화다. 주인공은 다이애나 나이애드. 물의 요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수영 선수를 은퇴한 지 30년은 된 노년을 앞둔 여성이다. 젊었을 때는
by
이유진 에디터
2024.04.13
리뷰
도서
[Review] 고전을 읽어내야만하는 이유는 - 이야기 미술관 [도서]
가장 친밀하고 세심한 자기표현의 이야기, 즉 예술은 타인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훈련을 제공한다.
사람마다 '멋쟁이'의 이미지는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정장을 빼입고 컴퓨터를 두들기는 사람이 멋져 보일 것이고, 누군가는 땀에 흠뻑 젖은 채 농구코트를 날아다니는 사람이 빛나 보일 테니 말이다. 수많은 멋쟁이들 중에서도 나는, 미술관에서 그림을 빤히 쳐다보고 나만의 해석을 갖는 사람이 멋져 보인다. 그림을 감상하기는 쉽지 않다. 영화는 움직이는 이미지이고
by
한정아 에디터
2024.04.13
리뷰
도서
[Review] 일상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은 화가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참으로 낭만적인 화가임이 분명하다.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대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동경했다.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자신의 상상력,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예술적인 자유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러움을 느꼈다. 독보적인 감각이 아니면 구현할 수 없는 색채, 형태, 구도 등을 조합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너무나도 부러웠다. 이와
by
노세민 에디터
2024.04.13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작은 집과 당신들이 있다면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칼 라르손이 알려주는 행복의 비밀
스웨덴의 국민 화가이자 브랜드 이케아의 정신적 모토인 칼 라르손. 그의 작품 대부분은 지극히 일상적인 북유럽 가정의 모습을 담는다. 정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바느질하는 아내 카린, 책 읽는 딸의 모습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을 포착한다. 저 멀리 북유럽의 풍경도 아닌, 일반 가정을 그린 그림이 왜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by
한승하 에디터
2024.04.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밤양갱에 열광하는 이유 [음악]
아티스트 비비의 눈부신 변신. 밤양갱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비라는 아티스트의 화려한 변신 ♬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 마트에서 계산을 기다리며 줄 서 있는 동안 근처 양갱 코너가 눈에 들어왔다. 그곳에는 밤 양갱, 연양갱, 초코 양갱, 고구마 양갱이 종류별로 놓여 있었다. 진열된 양갱 사이로 태블릿 피씨 하나가 켜져 있었는데 그 사이로 비비의
by
최아정 에디터
2024.04.12
리뷰
도서
[Review] 내게 꼭 맞는 행복이란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행복에 집중해서 살아가다 보면 행복한 일들이 자꾸 찾아온다. 칼 라르손의 인생을 통해 이 진리를 또 한 번 마음에 새긴다.
삶이 불행할 이유는 읊자면 끝도 없다. 오늘날까지의 온 세계의 불행을 뭉쳐두면, 진득하고 검은 어떤 물체가 되어 우주를 꽉 채우다가 우주가 멸망할 것만 같다. 인간은 심지어 상상해서까지 실재하지도 않은 불행을 현실로 끌고 오는 동물 아닌가. 희한하게 불행은 가만히 있어도 잘만 찾아오지만, 행복은 고구마를 캐듯 땅을 파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해야 찾아진다.
by
권현정 에디터
2024.04.11
리뷰
도서
[Review] 화가이기 이전에 아버지였던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몇백만 화소를 자랑하는 사진기들이 줄지어져 있지만 사람들이 그림을 사랑하는 이유
네가 태어난 날이 가장 거지 같은 날이야 아버지에게 그런 말을 듣던 아이는 자라서 일상적인 행복을 그리게 된다. 빈민가의 아기와 세계적인 작가. 모두 칼 라르손을 설명하는 수식어다. 그렇다면 대체 중간에 어떤 과정이 있었던 갈까? 이소영 작가는 그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853년 5월 28일 스웨덴
by
이지연 에디터
2024.04.10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은 수채화 같은 것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매일 당연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세상을 보다 가볍게 살아가고 싶은 내가 바라는 행복 역시 칼 라르손의 수채화를 닮은 것이니 말이다. 내 삶에 행복이란 쉽고 자연스러운 것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여전히 미술은 어려운 내게 ‘칼 라르손’이란 이름은 전혀 생경한 이의 것이었다. 그러니 굳이 낯선 화가의 그림과 그의 삶을 들여다보기로 결심했던 건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보단 ‘행복을 그리는 이유’라는 수식에 대한 끌림 때문이었을 것이다. 운명을 애써 거부하려 노력하는 자칭 이성주의 자이지만, 때론 삶의 특정 시기에 다가오는 강렬한 인상이 마치 운명인
by
김소형 에디터
2024.04.10
리뷰
도서
[Review] 행복하기 위해 행복을 그린 화가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평범한 일상을 눈부시게 만드려면
나는 몇 년째 일기를 쓰고 있다. 장점 중 하나는 행복했던 일들을 기록해 두면, 다음에도 꼭 그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어떤 날 오후에 좋아하는 어떤 곡을 들으며 프로젝트 미팅을 가는 중, 마침 바람이 살랑이고 그날의 어떤 성취로 마음이 충분히 행복했다'면, 그 마음을 구체적으로 적어뒀을 때 같은 상황에 같은 행복을 더 크게도 느낄
by
신지이 에디터
2024.04.09
리뷰
도서
[Review] 닮고 싶은 어떤 행복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그가 만든 행복한 가족, 그리고 집
책을 처음 받고 팔랑팔랑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제일 먼저 상상 속 북유럽의 평온한 일상이 보였다. 낯설지 않은데 익숙한 것도 아닌, 어디서 본 듯한데 기억에는 없는 약간은 알쏭달쏭한 첫인상이었다. [나는 앞으로도 행복의 모습이 모호하거나 마음이 지쳐 심연 깊숙한 곳이 척박해질 때마다 이 책을 펼쳐 볼 테다. 작고 보잘것없는 일상도 기억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by
장미 에디터
2024.04.0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