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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시인, 에드먼드 - 밤으로의 긴 여로 [도서/문학]
안개 속 시인, <밤으로의 긴 여로> 속 에드먼드의 초상
유진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 속 진실은 곪다 못해 썩어 문드러져 악취를 풍긴다. 전공 작품 중 가장 짙게 기억에 남은 이 비극이 ‘rotten’이라는 단어로 유지되고 종결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존재할 것이다. 그 중 분명한 점은, 이 가족이 독자들, 또는 자기 자신들로부터 오랫동안 숨겨온 진실이 점점 부패하고 뼈대가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I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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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인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 지붕 여섯 꽃, 복은 스스로 짓는다 - 오복임문 [드라마]
시대의 굴레 속에서도 스스로 복을 짓고 삶을 선택한 여섯 자매의 성장 서사
* 본 오피니언은 《오복임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복임문》은 고장극 형식의 중국 드라마로,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역 부인은 오랜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여섯 명의 딸들과 함께 번화한 도시 벤징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낯설고 복잡한 도시에서 예상치 못한 여러 시련과 고난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역 부인과 딸들은 타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중했던 내 최애야, 이젠 안녕 [문화 전반]
너무나도 사랑했던 내 구 최애에게
이유리의 브로콜리 펀치에 수록되어 있는 소설「둥둥」은 주인공인 ‘은탁’이 좋아하는 아이돌 ‘형규’를 위해 구한 마약 머핀이 든 형규의 캐리어와 함께 호수에 빠져 둥둥 떠다니는 이야기이다. 은탁은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갈팡질팡한다. 첫 번째 선택은 ‘캐리어를 붙들고 구조를 기다리기’이다. 이러한 선택은 은탁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지만, 반대로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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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5.04.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아하시는 듀엣곡을 [서간문]
좋은 솔로, 좋은 듀엣, 그리고 좋은 그룹이 될 수 있도록
걸어갈 수 있는데 태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가 추워졌더라고요. 지하철 도착 시간 보다 8분 일찍 도착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아빠가 말씀해 주신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듀엣곡. 회기로 오는 50분 동안 반복해서 들었어요. 저도 모두 알던 노래인데 또 감회가 새롭더군요. K팝스타를 항상 챙겨보셨잖아요. 덕분에 제 인생에서도 노래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4.14
리뷰
도서
[Review] 여행의 이야기들 - 고독의 이야기들 [도서]
내가 어딘가로 이동해가는 그래서 일종의 초월이 계속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특정한 하나의 책이 각각 선사하는 세계는 벤야민의 표현처럼, 서로 씨실과 날실의 관계로 서로 엮여가며 고유의 무늬를 만들어낸다.
1. 아도르노에게 지대한 영향을 준 벤야민, 2. 대학원 졸업을 위해 아도르노를 한때 파헤쳤던 나날 그리고 3. 아도르노를 이해하기 위해 벤야민 수업을 들으러 모 대학 미학과 수업을 청강하러 다녔던 기억. 이 세 가지를 가지고 나는 자신 있게 이 책을 펼쳐 들었으나, 책의 끝부분까지 다다랐을 때까지도 단 하나의 작품도 온전하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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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에디터
2025.04.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저는 이 이야기에서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공연]
하이드를 만나러 가는 길, 연극 [지킬 앤 하이드]
뮤지컬에서 오디션 금지곡이라 불리는 “지금 이 순간”. 이번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20주년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우리에게 뮤지컬은 너무나 익숙하지만, 여기 [지킬 앤 하이드]를 1인극으로 풀어낸 연극이 있다. 연극 [지킬 앤 하이드]는 지킬의 친구인 어터슨의 시선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어터슨이 지킬의 유언장에 등장하는 하이드라는 인물에 대해
by
변선민 에디터
2025.04.13
리뷰
전시
[Review] 안개를 걷고 시선을 얻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아트인사이트 제 1 전시 기획전 '틔움'은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 다섯 작가가 고유한 세계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여 관람객을 마주하고 있는 전시회다.
_______을 틔우다 4월 4일부터 14일까지 관람 가능한 [아트인사이트 지1회 기획전 <틔움>]. 팝업 스토어로 핫한 성수 거리 가장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전시 <틔움>은 현대 사회의 속도를 바쁘게 따라가다 각자의 이유로 쉼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 '일상 사이에서 움트는 무명의 감정들'이라는 부제로 조금 더 가까
by
양유정 에디터
2025.04.12
리뷰
도서
[리뷰] 불안의 특효약, 미술관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도서]
당신도 모르게 위로받고 있었다.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해당 도서는 예술을 과학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감성’ 혹은 ‘영감’의 영역으로만 한정지으려 한다. ‘느낌적인 느낌’, ‘이유 없이 끌리는 것’으로 설명되는 예술의 특성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러나 예술은 그저 감정의 산물이 아니라, 뇌라는 정밀한 기관의 복
by
한대성 에디터
2025.04.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스멀스멀 피어나는 내 안의 뚝딱 소울 [예능]
꼬마 의뢰인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이곳은 '기상천외 목공소'입니다
고개 들어요, 내 안의 뚝딱 소울 최초의 만들기는 놀이터에서 흙으로 만든 두꺼비집이었다. 그다음은 풀을 죄다 뜯어서 돌로 콩콩 빻은 다음 모래를 섞어 지은 자연식(?) 소꿉놀이 밥이었다. 나뭇가지 젓가락도 즉석에서 뚝 잘라 그 옆에 놓고 나름 구색을 맞췄더랬다.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무턱대고 종이학 천 마리를 접기도 했고, 창작 만화 방과 후 수업에
by
한세희 에디터
2025.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타는 필름을 끌어안고 - 아티스트 [영화]
영화를 위해, 영화처럼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대중을 위한 것과 나를 위한 것 예술 행위란 어쩌면 개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을 공개하는 것과 같다. ‘날 것의 향’이 나는 솔직하고 담대한 작품들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동시에 예술 행위는 남의 공감과 관심을 먹고 확장되기 때문에, 개인의 시각을 완만히 정제하여 타인에게 이해시키려 고군분투하는 일련의 과정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시대적인 입맛에 대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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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인 에디터
2025.04.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울림이 없으면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랴 -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공연]
재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재해석한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3월 30일 개막했다. 2016년 초연 이후 9년 만의 재연이다. 초연과 재연 사이 9년이라는 격차는 초연을 관람한 관객들로 하여금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초연에 비해 어떤 매력을 더했는지, 결점은 어떻게 보강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또한 원캐스트로 진행되었던
by
박서우 에디터
2025.04.05
리뷰
공연
[Review] 내가 오로지 나였던 순간 - 2025 Soundberry Theater
봄을 알리는 사운드베리 시어터 페스티벌에 가다
공연을 볼 때마다 나는 이상하고도 신비한 기분에 휩싸이곤 하는데, 내가 다른 데도 아니고 오로지 지금 여기에만 ‘있다’는 느낌 때문이다. 공연장에선 현실이 차단된다. 공연장은 대다수 밤을 추구한다. 낮이 있더라도 무대에 한해서다. 밤으로 가득한 공연장에서는 현실이 한발 후퇴한다. 무대가 현실을 밀어낸다. 무대의 반대편엔 공연을 보기 위해 온 관객들로 가득
by
안태준 에디터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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