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내 안의 차별주의자
보통 사람들의 욕망에 숨어든 차별적 시선
*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처럼 너무도 평범한 말이 차별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유기농 음식을 먹고,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도 차별적 행동이라면 인정할 수 있겠는가? “나는 정치에 관심 없어요” 라는 말이 엄청난 특권 행위라 한다면 믿겠는가, *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우리의 의견과 가치관, 생활방식이 옳은데 남
by
오예찬 에디터
2020.07.26
리뷰
도서
[Review] 신맛을 먹는 사람들 - 레몬청 만드는 법, 핑거라임 [도서]
인간은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앞 뒤가 다른 책 <레몬청 만드는 법>과 <핑거라임>은 각각의 책 같지만 사실은 서로 앞뒤로 이루어진 하나의 책이다. 글을 쓴 작가와 그림을 그린 작가 또한 앞뒤로 같다. 다른 것은 <레몬청 만드는 법>에서는 레몬을 소재로 다룬 이야기이며, <핑거라임>에서는 핑거라임을 소재로 다룬 이야기란 것이다. <레몬청 만드는 법>도 그렇고 <핑거라임>도 그렇고 소설
by
김승윤 에디터
2020.07.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들은 모두 달라. 그러니까 달라도 괜찮아! 동화작가 Todd Parr [사람]
동화작가 Todd Parr은 한결같이 말한다. 네 자신을 사랑해. 우리는 모두 달라도 괜찮아. 그냥 다른 거야. 천방지축 이 세상에서 어떻게 똑같은 사람이 있겠니.
출처 Toddparr 여기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덥수룩한 수염에 풍채가 좋은 아저씨 한 분이 있다. 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그의 이름은 Todd Parr. 1962년 생으로 올해 59세인 음, 할저씨라고 할까. 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욕타임즈의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The I love you book, the ea
by
우준영 에디터
2020.07.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택적 동정의 뒤편에 선 사람들: 빈곤의 연대기 [도서]
벌써 2020년이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강제 ‘집콕’ 중이지만, 터치 몇 번이면 어떤 음식이든, 제품이든 집 안에서 누릴 수 있다. 기술의 발달로 어떤 사람들은 집 안에서 세상을 움직인다. 그러나 누군가는 여전히 몇 푼을 위해 집을 나서 쓰레기장을 뒤지고, 작열하는 태양과 숨을 막히게 하는 제초제 속에서 노동한다. 이 책은 당장 우리가 속한 공동체 안의 불평등을 인식하고 노력하는 것 역시 필요하지만, 그 공동체 밖에도 '선택'받지 못한 빈곤의 굴레에 갇혀 있는 이들이 있음을 인지해야만 한다는 경종을 울린다.
'어떤' 빈곤은 관심받지 못한다 “불평등”이라는 단어는 현대인들에게 아주 익숙하다. 성별 간, 인종 간 불평등 이슈는 2020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혹은 무기력하게 만들곤 한다. 이는 문화를 포함한 사회 전반과 대중의 의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한편, 불평등 중에서도 유독 ‘고질적인’ 영역이 분명히 존재한다. 아주 예전부터, 텔레비전을
by
이규원 에디터
2020.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감을 모으는 사람들, '영감계정 챌린지' [문화 전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기 위한 노력, '기록'
영감의 고갈, 영감이 고갈된다는 건 이제 예술가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영감은 이제 내 방식대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라면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되었다. 유튜버가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필요하고, 개발자가 코드를 짤 때도 좀 더 깨끗한 코드를 짜기 위해 필요하고, 과학자가 논문을 쓸 때도 영감이 필요하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엔 디자이너이기 때
by
고유진 에디터
2020.07.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 수업 [도서]
에픽테토스는 철학자가 의사이며, 철학자의 학교는 영혼을 치료하는 병원이라 말했지요.
1. 서점 한 켠을 차지하는 철학책 비전공자의 철학책에 편견이 있었다. 철학 책을 사기 전에 저자의 이력을 살펴 보는 버릇이 있었다. 지금은 그냥 재미있으면 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는 학교에서 배운것을 복습할 수 있는 고전을 더 좋아하는 편이고, 그런 철학 고전을 사서 읽는 것만으로도 내 방 한켠은 가득 차지만 말이다. 나의 이런 고전에 대한 선호가
by
성채윤 에디터
2020.07.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정한 '나' 자신의 삶을 살자 [영화]
'트루먼 쇼' 알아보기 억압적인 교육 제도에 대한 보고서로써 우리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죽은 시인의 사회'를 만든 감독인 피터 위어. 그는 조지 밀러와 함께 호주를 대표하는 감독이며, '트루먼쇼'를 만든 장본인이다. 이런 그가 만든 '트루먼 쇼'는 "폭력적인 매스미디어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는 동시에, 리얼리티 쇼의 범람을 예측한 SF 코미디"라
by
최수영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 그리스인 조르바 [도서]
"낡은 세계는 확실하고 구체적이다"
그리스 문학을 국제적인 반열에 올려놓은 니코즈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그리스인 조르바>는 그의 대표작이다. 1946년 처음 출간된 소설은 이후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출판됐고, 영화로도 제작되면서 세계 대표문학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카잔차키스는 고향 크레타 섬에 머물던 시절, 자신의 인생에 깊은 영향을 주었던 실존 인물 조르바를 바탕으로 <그리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6.20
리뷰
영화
[Review] 사람들의 선입견을 180도 뒤바꾼 소녀, '야구소녀' [영화]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
그림 : 유수미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유명해지고 싶어서라기보다는 그저 프로가 되고 싶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몸담고 있는 일에서 유능한 존재로 인정받고 싶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나는 집단이라는 울타리에서 줄곧 소외됐던 존재였고, 집에서는 막내 대우를 받으며 챙겨줘야만
by
유수미 에디터
2020.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쓰고 싶은 책 [문화 전반]
내가 쓰고 싶은 책. 내가 담고 싶은 이야기.
글을 쓰는데 밖에서는 비가 내린다. 열어둔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무더웠던 요 며칠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반가운 바람이다.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혼자 있기엔 심심했는지 함께 방으로 들어왔다. 멀리서는 차들이 도로 위에 스며든 빗물을 시원하게 가른다. 새해가 밝았다며, 친구들에게 새해 인사를 돌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이
by
이중민 에디터
2020.06.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화 전반]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반드시'
© cardreadingqueen 고 3 시절, 대입 시험을 앞두고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문구가 있었다. 'R=VD(realization=vivid dream)'. 생생하게 상상하고 꿈꾸면 그것이 곧 현실이 된다는 의미다. 소위 심상화 기법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수험생이나 고시생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진 정신 단련 기법이다. 왠지 모를 신비감(?)을 느낀
by
김지아 에디터
2020.06.11
리뷰
도서
[Review]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소설 속 인물이라면 트라우마 하나쯤은 있어야지. - 트라우마 사전 [도서]
트라우마 사전
우선 이 책을 받았을 때 상당히 두꺼웠고 무게도 상당해서 읽는 데에 긴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매일 1단원씩 읽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읽고 나서는 비슷한 패턴에 익숙해져 속도를 내어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은 트라우마 사전이다. 사전인 만큼 방대한 종류의 트라우마가 세세하게 나열되어 있고 트라우마라고 생각지 못했던 것들조차 트라우마의 하나로 다루기
by
김정현 에디터
2020.06.09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