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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다시 돌아온 우리의 일상 : WONDERLAND FESTIVAL 2022 [공연]
예전에는 일상이었지만, 이제는 꿈같은 순간들
2019년에 대학교 신입생이 되었던 나에게 주어졌던 '축제'의 기간은 단 1년이었다. 신입생 때 학교 축제를 열심히 즐기고 '내년에도 또 즐겨야지!'라는 당연하고도 지금으로서는 안일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2020년, 역병이 찾아오고 그나마 예매를 해두었던 '썸데이 페스티벌'도 결국 취소되어 2022년까지 야외 페스티벌은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by
김민성 에디터
2022.05.08
리뷰
공연
[Review] 꿈 같은 순간들, WONDERLAND FESTIVAL
뮤지컬과 페스티벌을 사랑해 마지않는 나에겐 말 그대로 꿈 같은 시간이었다.
4월의 마지막 날은 봄이라기엔 좀 싸늘했지만, 올림픽공원의 잔디마당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했다.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원더랜드 페스티벌’은 코로나 이후 처음 열린 대형 페스티벌이자, 국내 정상급 클래식, 재즈, 뮤지컬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새로운 컨셉의 페스티벌이었다. 뮤지컬과 페스티벌을 사랑해 마지않는 나에겐 말 그대로
by
박호연 에디터
2022.05.07
리뷰
공연
[Review] 보이지 않던 보석을 찾아서: WONDERLAND FESTIVAL 2022
2년만에 돌아온 페스티벌의 묘미!
신비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지는 꿈같은 순간, Wonderland Festival 2022가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에 걸쳐 선물 같은 노래들과 함께 찾아왔다. 4월 30일에는 신예찬 & 최상엽, 박주원, 김주택, 정필립 & 한태인, 해나, 이석훈, 선우정아, 렌, 규현, 라포엠 총 11팀으로 구성된 엄청난 라인업이 무대를 빛내주었다. 이번 원더랜드
by
유다연 에디터
2022.05.07
리뷰
공연
[Review] 실체 있는 응원이 드디어 닿다 - WONDERLAND FESTIVAL 2022
낭만이 깃든 이곳
[WONDERLAND FESTIVAL 2022에서는 상상 속으로 그려왔던 꿈만 같은 하모니로 모두의 마음을 매료시키는 신비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대형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부드럽게 울려퍼지는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담긴 마법 같은 무대로 당신에게 새로운 설렘의 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싱그러운 초록빛이 가득한 5월, 달콤한 햇살이 감싸는 잔디 위에서 한 편의
by
최지우 에디터
2022.05.07
리뷰
공연
[Review] 장르를 넘나든 원더랜드 페스티벌 WONDERLAND FESTIVAL 2022
아티스들은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공연했다.
코로나 이후 2년 반 만에 가게 된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라서 너무 설렜다. 나는 4/30(토) 원더랜드 첫째 날에 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 88잔디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진행되었고, 매표소는 10:30부터 운영하였다. 나는 친구와 11시 40분에 만나서갔고, 12시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12시에 입장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0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2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세상을 열어 살아나가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지난 PART 1에 이어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 ⓒ박혜랑 *사진은 에버랜드 공연단 재직 시절의 모습이며, 연기자 박혜랑이 손에 꼽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다. “창작자로 상상하고 매개자로 연결하고 향유자로 예술을 즐깁니다” 경계를 계속해서 넘나들면서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져요. 포트폴리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하고 통할 때 비로소 전통이라는 것을 [공연]
청년이 전통을 사랑하는 방법
필자는 지난 11월 10일부터 시즌제 청년 전통공연예술 축제,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의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며 몇 편의 소개글과 리뷰를 작성해왔다. 본래 같은 주제로 여러 편의 글을 작성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내게는 꽤나 힘든 활동이었다. 하지만 페스티벌 일주일간의 여정이 모두 막을 내렸고 활동을 마무리해야하는 시간이 왔기에 ㅡ 이번 글은
by
백나경 에디터
2021.12.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는 악기: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 [공연]
어느 팝순이의 국악 나들이
나는 음악을 좋아한다.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세계시민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다. 귀에 들어온 멜로디가 마음에 들면 그것이 지구 반대편의 이름 모를 가수가 부른 노래더라도 찾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쑤셔 넣는다. 이렇듯 '멜로디 좋으면 다 돼' 인간인 덕에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K-pop, J-pop, Pop의 삼파전 + 그 와중에 근근이 라틴계 음악과 인도 음악이 끼
by
백나경 에디터
2021.11.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 기악 [공연]
다 늙어버린 전통을 회춘시키는 방법
몇 주 전,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에 초대받았다. 포럼, 무용, 기악 총 3개의 카테고리 중 내가 초대받은 카테고리는 기악이었다. 그중에서도 11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1회차 공연의 티켓을 수령했다. 21세기 K-pop에 푹 절여져 있는 내가 국악이라니,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으나 이내 마음을 고쳐먹었다. "청년이 청하고,
by
백나경 에디터
2021.11.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 전통공연예술의 미래 [공연]
"청년이 청하다, 청년이 채우다."
2021 <ㅊㅊ-하다 페스티벌> [일시] 2021년 11월 22일(월) ~ 28일(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프로그램] 2021 전통공연예술 포럼 전통무용 및 전통기악 공연 [주최/주관] ㈜더원아트코리아 [후원] 서울특별시 ㅊㅊ-하다? 공연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어느 날 상당히 이상한 축제 이름을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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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경 에디터
2021.11.14
리뷰
PRESS
[PRESS] 광휘와 같은 음악적 한 때: 제3회 어텀 실내악 페스티벌 2021
미래를 긍정하고 싶은 마음으로 찾은 공연장에서 빛 한 줄기가 아니라 찬란하게 눈부신 광휘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올 10월 말이면 어텀 실내악 페스티벌이 세번째로 개최된다. 2019년과 2020년의 무대는 미처 몰라서 놓쳤지만 올해 개막 전에 어텀 실내악 페스티벌 개최소식을 알게 되어 이번 무대는 다녀오게 되었다. 매달 음악회를 찾아다니긴 하지만 특히나 10월 말에는 항상 음악회를 꼭 다녀오는 게 개인적인 연례행사이기 때문에 좋은 공연을 물색하게 되곤 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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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21.10.31
리뷰
공연
[Review] 21세기의 오페라는 어떤 모습인가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속에서 발견한 오페라의 매력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관람하기로 결정한 것은 나에게 있어 일종의 도전이었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나름 문화예술을 애호하는 편이라고 자부하면서도 ‘오페라’라는 장르는 내게서 가장 먼 좌표축에 위치하고 있다고 선을 그어 놓았다. 내게 오페라의 이미지는 웅장하고 화려한, 어쩐지 샹들리에가 꼭 달려 있을 것만 같은 극장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온갖 장식
by
박다온 에디터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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