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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프랑수아 알라르의 가장 사적인 컬렉션 [전시]
가장 사적인 공간을 담는 작가, 프랑수아 알라르
가장 사적인 공간인 집은 우리의 취향이 가장 잘 엿보이는 곳이다. 친구가 놀러 오면 안방 문은 꼭 닫아 놓듯 집은 내가 아닌 타인이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인 동시에 가장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공간이다. 여기 남의 집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는 작가가 있다. 프랑수아 알라르는 전 세계 명사의 집과 아틀리에를 기록한 사진작가다. 그는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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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에디터
2023.04.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울 레이터의 시선으로 [전시]
대단한 철학은 없다. 카메라가 있을 뿐
사울 레이터 영화 ‘캐롤’에 큰 영향을 준 사진으로 유명한 ‘사울 레이터’의 사진전이다. 그는 20대부터 뉴욕을 그리고 사진을 찍었다. 그래서 그의 사진 속 배경은 대부분 뉴욕 거리다. 흥미로운 점은 뉴욕 하면 떠오르는 큰 빌딩과 북적거리는 도시의 모습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이 많다는 것이다. 그의 사진을 보면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by
박성준 에디터
2022.05.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상회복 시점에서 만난 ‘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공연]
여러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던 뮤직페스티벌.
5월 13일. 그날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몽글몽글하다. 그날은 오랜만에 뮤직페스티벌에 간 날이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하고 88잔디마당과 가까워질수록 음악 소리가 들렸다. 야외공연장 입구 앞에는 ‘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현수막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관객들이 있었다. 내 또래나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의 뜨거운 열기와 풋풋함에 스
by
강득라 에디터
2022.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인데 나만 왜 [문화 전반]
다 이유가 있다.
수많은 연인들 가운데 왜 나는 혼자만 똑같은 거리와 어제와 같은 옷차림 난 제자린데 왜 세상은 변한 것만 같지 - '봄, 사랑, 벚꽃말고' 가사 중 오랜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왔다. 포근한 봄바람을 맞으면 마냥 행복할 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만은 않다. 따뜻한 봄 날씨, 하나씩 피어나는 색색의 꽃들, 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싱숭생숭한 기분이
by
유다연 에디터
2022.04.17
리뷰
PRESS
[PRESS] 카메라 셔터로 일상의 아름다움을 수놓은 예술가 - 사울 레이터 :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 [전시]
'일상에서도 앨범 용량은 배가 된다'
서울 회현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사울레이터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일상을 벗어나면 앨범 용량은 배가 된다. 새로운 풍경이 가져다주는 기쁨은 사진 찍는 행위가 되고, 사진첩은 두둑해진다. 반면, 활동반경 내에 자리한 일상은 특별함을 찾기도 어려울뿐더러 쉽사리 담아지지 않는다.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부터는 더더욱 그렇다. 답답함에 어디론가 떠나
by
최세희 에디터
2022.01.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평범함 속에 반짝이는 것들 - 사울 레이터 [전시]
'신비로운 일들은 익숙한 장소에서 벌어진다. 늘 지구 반대편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사울 레이터
사울 레이터 - 반사(1958) 필름 가격이 매년 오르고 있다. 컬러필름을 제작할 수 있는 곳이 코닥과 후지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가격이 오르는 게 크게 놀랍지는 않다. 핸드폰이나 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100장을 찍어 한 장 건진다는 심정으로 여러 장을 연속 촬영하곤 하지만, 필름이 한 장씩 줄어드는 게 보이는 필름 카메라로는 한 장 한 장 공을
by
권현정 에디터
2022.0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크닉 '명상/Mindfulness' 전시 체험기 [시각예술]
내겐 너무 멀지만 동경하게 되는 것
* 전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나와 다른 것에는 마음이 잘 안 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나와는 많이 다른 것을 은근히 동경하는 경우가 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심한 손끝으로 선율을 만들어내는 피아니스트를 동경하듯 말이다. 나에게는 명상이 그렇다. 바깥 환경은 조용하길 바라지만, 정작 내면은 24시간 내내 시끌벅적해 뻑적지근했다. 갈피를 못
by
곽예지 에디터
2020.09.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관객은 전시와 하나되어 비로소 그것을 완성시킨다 - 전시 '페터팝스트' [시각예술]
페터팝스트의 전시 속 구현된 피나 바우쉬의 흔적들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학창시절 <문화예술체험>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던 때 교수님의 추천으로 향유했던, 워낙 새로운 방식의 전시여서 인상깊었던 전시회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이 전시회는 세계적인 무용수 피나 바우쉬와 협업했던 무대디자이너 페터 팝스타가 피나를 위해 기획했던 무대들을 ‘피크닉’이라는 전시 공간에 옮겨 놓은 형태였다. 관객 참여형으로 이루어져 관객
by
박다온 에디터
2020.06.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전시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들 [문화 공간]
전시회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내가 여러 전시회를 방문하고 느낀 것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는 제목의 책이 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당황스럽기 그지없었다. 브람스? 내가 아는(사실 안 다기도 뭐 할만큼 그에 대해 아는 지식은 없지만) 그 음악가 브람스 말인가? 만약 실제로 우리가 저런 질문을 받았을 때, 거리낌 없이 "네."라고 명확히 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너무나 익숙한 예술 장르인 소설의
by
홍혜민 에디터
2020.06.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살아야 할 때, 증언해야 할 때 - 아이 캔 스피크, 2017 [영화]
삶에는 두 가지 순간이 있다. 살아야 할 때와 증언해야 할 때이다. by.알베르 카뮈
아이 캔 스피크 i Can Speak, 2017 감독 : 김현석 배우 : 나문희, 이제훈 명진구청으로 새로 발령받은 민재는 지난 20년간 온 동네를 휘저으며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은 민원왕, 일명 도깨비 할매 옥분을 만난다. 두 사람의 대립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던 어느 날, 민재의 유창한 영어실력을 알게 된 옥분은 그에게 영어를 가르쳐줄 것을 부
by
이중민 에디터
2020.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 캔 스피크', 또 하나의 시선 [영화]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주인공을 통해 또 다른 사회 문제를 보다
2017년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주인공 옥분(나문희)은 시장에서 수선점을 운영 중인 할머니로, 매일같이 구청에 출석하며 약 8천 건의 민원을 넣어 구청 직원들 사이에서 '도깨비 할매'로 불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옥분은 우연히 구청에 새로 온 직원인 민재(이제훈)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게 된 후 민재에게
by
홍혜민 에디터
2020.03.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행의 세 가지 모양, 한낮의 피크닉 [영화]
누군가와 함께 떠났다가 돌아오고, 누군가와 같이 흔들리며 방황하고, 누군가와의 관계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세 가지 모양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한 낮의 피크닉은 세 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를 연출하신 세 감독님과 배우분들, 이동진 평론가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GV(Guest Visit)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 내가 보고 듣고 감상을 나눈 것의 기억을 더듬어 작성했다. 1. 돌아오는 길엔 (강동완 감독) 돌아오는길엔 포스터와 스틸컷 딸이 유학에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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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 에디터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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