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문정왕후 윤씨 - 신선하고 알찬 궁중가무 액션 퍼포먼스 [공연]
새로운 관점을 매력적인 표현으로 풀어내는 공연 <문정왕후 윤씨>
혜화의 눈빛극장에서 12월 1일에서 12일까지 <문정왕후 윤씨> 공연이 열렸다. 리드미컬한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라 소개된 <문정왕후 윤씨>는 기존에 공연을 적게 본 편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던 나에게 많은 면들이 새로웠던 공연이었다. 시작부터 명확치 않은 발음으로 사람들의 말로 시작된다. 그 부정확함이 나의 집중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그 소리는 점점
by
김승주 에디터
2021.12.19
리뷰
공연
[Review] 결정된 역사에 새로운 시선을 풀어내는 방법 - 문정왕후 윤씨
과거의 역사에 대한 결말은 이미 결정되었지만, 현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물에 대해 재조명하고 풀어내는 극은 언제나 흥미롭다.
남성 사대부 중심의 조선 중기, 조선사를 통틀어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 문정왕후 중종반정, 기묘사화, 작서의 변, 을사사화, 정미사화. 역사책 속 해당 페이지들은 피의 자국들과 숙청 당한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하다. 각자의 이유로 죽이고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권력 다툼에 해당 사건들은 현대에 와서 다양한 시선에서 그려진다. 반정과 역모에 대한 불안감이
by
심혜빈 에디터
2021.12.12
리뷰
공연
[Review]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 - 문정왕후 윤씨
조선 중기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 여인, '문정왕후 윤씨'의 삶을 조명하는 리드미컬한 궁중가무극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 연극 <문정왕후 윤씨> 연극 [문정왕후 윤씨]가 12월 1일(수)부터 12월 12일(일)까지,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재공연된다. 제11대 왕 중종의 세 번째 아내이자 제13대 왕 명종의 어머니인 문정왕후는 조선사에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 여인으로 기록되어있다. 연극 [문정왕후 윤씨]는 사대부 남성 지식인들이 지배하는 조선 중
by
이진교 에디터
2021.12.11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예술의 탈경계 그 너머로 [미술/전시]
미술과 라이브 퍼포먼스의 만남을 통해 알아보는 현대의 미술관의 모습
공공 예술기관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에 한 영상이 화제다. 사람들에게 현대예술의 영역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는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국립현대미술관 유트브에 올라온 라이브 퍼포먼스이다. 본 영상은 전자음악가 CIFIKA의 여러 곡들을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곳곳의 장소에서 새롭게 각색하여 선보였다. 이를 접한 사람들은 '특이하다, 생소하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1.11.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행위미술, 그 넓고 깊은 해프닝 속으로 [도서/문학]
도서 《행위미술 이야기》를 읽고 난 뒤
행위미술이란 '행위예술'이라고도 불리며 영어로는 퍼포먼스 아트(Performance Art)라고 불리는 하나의 예술 장르다. 용어 그 자체에서 느껴지듯, 행위미술은 회화나 설치 작품이 아니라 행위, 즉, 퍼포먼스로 표현되는 미술 분야다. 행위미술이 낯선 일부 이들에겐, 그저 난해하고, 어려우며, 심지어는 표현이 거칠고 폭력적인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by
이다영 에디터
2021.10.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괴짜가 던지는 농담, 다이너스티 핸드백 [공연]
한여름 더위 속 시원한 웃음을!
습한 공기 속에서는 잘 벼린 칼날도 무디어진다. 후덥지근한 날만큼 삶도 축축할 때가 있다. 바람으로 피부를 타고 흐르는 액체를 대충 무마해보려 하지만. 오래 괸 물웅덩이에 이끼가 끼듯 뇌에도 불순물이 끼는 것만 같다. 쳇바퀴 도는 일상에서 달라지는 것은 온도뿐. 날짜가 바뀔 때마다 점진적으로 치솟는 온도계의 빨간 끝을 바라본다. 습기를 가를 수 있는 것은
by
최미교 에디터
2021.07.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포스트 코로나, 이제는 새로운 미술을 기대할 때 [시각예술]
퍼포먼스 예술가 브루스 나우먼의 궤적을 밟아보며
펜데믹 시대의 퍼포먼스 예술 펜데믹 시대의 미술관 전시는 여러 측면에서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코로나 19 발생 이후로 1년 가량이 흘러간 지금, 결코 안정 궤도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많은 미술관들은 나름의 대안책을 찾아나가고 있다. 크지 않은 전시 공간의 경우 안전수칙을 지키며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미술관들은 VR전
by
유수현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남성들의 하이힐 퍼포먼스 [공연예술]
호모 사피엔스여, 도구를 마음껏 활용하라!
성별에 따라 제한되어 있는 퍼포먼스가 있다. 이 ‘제한’을 그동안 우리는 ‘구분’이라고 불렀겠다. 구분을 깨고 나오는 자를 목격하기 전까지는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특색으로 비춰질 수도, 어색하게 보일 수도 있다. 멋있다고 말하는 이도 있고, 성 정체성을 의심하며 눈살을 찌푸리는 이들도 있다. 특히 최근 이목을 끄는 구분점이 바로 ‘하이힐’이다. 모름지기
by
박나현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에게 춤은 예술인가요? [문화 전반]
춤도 예술이라는 인식이 퍼지는 그날을 기다리며.
춤. 이 한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은 각기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음악을, 누군가는 아이돌을, 누군가는 영화를, 누군가는 열정을, 누군가는 삶을 떠올릴 것이다. 춤에 관한 동영상을 이리저리 찾아보기 전 나는 춤하면 막연히 아이돌 가수들 또는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백댄서들을 연관 짓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춤은 엄연히 춤 하나의 영역이었다
by
신유나 에디터
2020.05.24
리뷰
공연
[Preview]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아이가 된다 넌버벌 마임극 ‘정크, 클라운’ [공연]
4명의 광대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세계, 넌버벌 마임극 <정크, 클라운>에 어른이들을 초대합니다.
말이 없는 무언극, 넌버벌 공연 공연의 가장 기본단위로 볼 수 있는 ‘말’. 대사가 없는 공연이란 아직까지는 흔히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여기 오히려 말을 아끼는 공연들이 있다. 바로 넌버벌 공연, 말이 아닌 말보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극을 이끌어가는 공연이다. 가끔 관극을 하다 보면, 대사가 잘 들리지 않아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듣지 못한 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3.29
리뷰
공연
[Preview] '어른이'들을 위한 넌버벌 마임극, '정크, 클라운' [공연]
네 명의 광대가 만들어내는 환상의 세계
언어의 장벽을 넘는 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의 원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을 비교하다 보면 언어의 장벽을 느끼게 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문장은 원어 문장의 의미를 완벽하게 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다른 의미로 번역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일정한 음률과 길이에 맞추어야 하다 보니 생기는 문제인 것 같다. K-공연의 선두주자로 알려진 <난타>가 세계
by
송진희 에디터
2020.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행위예술은 사고팔 수 있을까? [문화 전반]
당신도 '과정'을 소유할 수 있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예술가가 현존하다> 퍼포먼스 아트, 우리 흔히 말하는 행위 예술은 생각보다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과 공간이 모두 맞아떨어지는, 즉 같은 시공간에서만 그 예술의 표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시공간을 공유하며 그곳의 사람들 기억 속에 같은 이미지와 소리가 공유된다는 것은 신비하면서도 매력적인 일이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