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춤' 추려고 하지마! - 울티마 베스 '보이드' /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SIDance2026
축제를 여는 몸짓, 삶을 축복하는 몸짓
존재하고 사라지는 것들 우리, 춤추러 가지 않을래? 이 얼마나 낭만적인 말인가. 고백하건대, 지금 나에게 "당신을 가로막는 모든 제약이 사라진다면,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습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춤을 추며 살아갈래요."라고 답할 것이다. 그것이 귀가 터질 듯 울리는 테크노 음악이 가득 찬 클럽에서든, 사람들이 손안의 작은 화면을 향해 고
by
유예현 에디터
2026.09.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법열이 뭐어지? - 2026 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 (9.11)
서울시향만 예술하게 둘 수는 없으니까 - 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 프리뷰
모차르트? 뭔가 ‘시작’을 모차르트로 자주 만나는 것 같다. 8월 서울시향 정기 공연도 그렇고, 9월 6일에 관람한 바이올린 리사이틀도 그렇고! 모차르트가 내게 요새 자주 찾아오더니 9월 정기 공연에서도 또 만난다. 이번에는 피아노 협주곡이구나. 9월 11일 서울시향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으로 시작해 이하느리의 신작 As
by
장유진 에디터
2026.09.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수잔나와 루크레티아에서, 마네의 올림피아까지 [미술/전시]
미술사 속의 '보여지는 여성'은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에두아르 마네, 그의 그림 속 ‘여성’들 Édouard Manet, The Luncheon on the Grass (Le Déjeuner sur l'herbe), 1863, Musée d'Orsay, Paris, 직접 촬영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 방문하면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그의 그림들 가운데에도 유독 우리의 눈에 들어
by
문경란 에디터
2026.09.08
리뷰
공연
[Review] 오래 듣던 노래와 처음 만난 음악 사이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처음 만난 밴드의 음악부터 어린 시절 MP3에 넣어 반복해 듣던 노래까지
9월 6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보러 파라다이스시티에 갔다. 9월이면 그래도 가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날은 예상보다 꽤 더웠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을 돌아다니기에는 조금 버거울 정도였다. 그래도 실내외에 공연장이 나뉘어 있어 중간중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오히려 여러 공간을 옮겨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의 동선이 됐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6.09.08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이라는 새로운 행성 속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공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순간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클럽 공연의 대명사인 롤링홀에서 주관하는 페스티벌로, 올해로 2번째 개최라고 한다. 평소 락 음악을 좋아해서 참 많은 페스티벌을 다녔는데,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은 처음이라 더 기대됐다. 영종도에 위치한 만큼 인천공항까지 이동해야 했는데, 평소 페스티벌 갈 때와는 달리
by
김희정 에디터
2026.09.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찌질한 시네필 앞에 나타난 여자 주인공 - 와칭 디텍티브 [영화]
관객으로 살아가던 사람이 주인공이 되기까지
와칭 디텍티브 Watching the Detectives 2007. 05. 01. 냉혹한 테러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의 주인공, 아일랜드 독립운동가. 모두 '킬리언 머피'가 맡았던 배역이다. 특히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병원을 장악하고 환자들에게 불법적인 실험을 진행하는 악당으로 나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루시 리우'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필
by
이지연 에디터
2026.09.05
리뷰
공연
[Review] 무대 위의 낯선 몸짓이 결국 나의 삶처럼 느껴질 때 – 울티마 베스 ‘보이드’ /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SIDance2026
말을 이해하지 못해도, 몸으로 드러난 인간의 감정은 낯설지 않았다
무용극을 처음 관람했다. 공연을 보기 전에는 무용극이라는 장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조금 막막했다. 영화나 연극처럼 대사와 명확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해하는 것이 익숙했기 때문이다. 공연이 시작된 직후에도 나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이 인물들은 어떤 관계인지, 지금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 장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계속
by
강효정 에디터
2026.09.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섬 이야기'가 비극을 기록하는 방식 [공연]
제주 4.3 사건을 정직하게 관찰하는 연극 <섬 이야기> 리뷰
크리에이티브 VaQi(바키)의 연극 <섬 이야기>(연출 이경성)는 제주 4.3 사건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재현하는 대신, 사건을 다룬 사료와 리서치 기록, 그리고 객관적인 정황들을 무대 위에 정돈해 놓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역사적 참사를 다루는 기존의 많은 작품들이 감정의 극대화나 비극성의 직관적 전달에 집중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 공연은 의도적이라고 느낄
by
김예화 에디터
2026.09.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NCT WISH와 아이돌의 남성성에 관하여 [음악]
엔시티 위시를 통해서 현재 아이돌 팬들이 원하는 남성성에 관해서 분석한다.
※ 변명 언젠가 이 글을 완성해야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게으른 성정 탓에 계속해서 미뤄왔다. 그렇게 미루던 와중에 엔시티 위시는 첫 번째로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엔시티 위시는 ‘2.0’을 선언했고 내가 감히 시도한, 그들에 관한 분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이 영원히 미뤄지겠다고 생각하자, 조금 슬퍼지기도 했다. 내가 이
by
정진영 에디터
2026.09.0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 영화가 게임 원작이었다고? [게임]
게임과 영화의 만남 이거 좋다...♥
내가 조작했던 캐릭터가 현실의 사람이 된다. 끊기는 프레임도, 입력된 대사도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가장 좋아했던 게임 속 장소가 현실로 다가온다. 작은 화면 너머로만 보던 거리가 스크린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건 이런 일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런 세계를 꽤나 자주 만났던 것 같다. 이번에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게임 원작
by
박아란 에디터
2026.09.0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남자, 그런데.. [만화]
가족 상담에 가느니 피클이 되련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꼽자면 단연 <릭 앤 모티> 일 것이다. 모든 에피소드를 거짓말 않고 열 번씩은 보았다. <릭 앤 모티>를 처음 보면 당연히 릭에게 눈이 간다. 술병을 들고 다니며 온갖 것을 비웃는 노인. 세상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찾아 헤매는 진리와 온갖 과학 공식을 이미 알고 있어서 이제는 아무것도 신기하지 않은 사람. 무엇이든 만
by
곽한별 에디터
2026.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아스포라 세계의 끝없는 유랑 - 마루 밑 아리에티 [영화]
계속해서 흩어져야만 했던 약자들에 대해 말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
Ⅰ. 동화적 세계에 숨겨진 '이산'의 풍경 서경식 작가는 《디아스포라 기행》에서 ‘외적인 이유에 의해 공동체로부터 이산을 강요당한 사람들과 그 후손’으로 ‘디아스포라’를 정의한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 속 인간들에게 들키면 떠나야만 하는 아리에티 가족의 숙명은 디아스포라의 삶과 맞닿아 있다. 아리에티의 가족은 10cm 크기의 작은 종족인
by
권혜선 에디터
2026.08.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