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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결국엔 버텨내야만 하는 시절, 씁쓸한 성장물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로 보는 우리 모두의 청소년 시절
다소 특이한 제목의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레오타드를 입는 것이 취미인 준호와, 자신이 선망하던 친구에게서 훔친 안나수이 손거울을 들고 다니는 희주의 이야기다. 준호는 학교에서 소위 ‘잘나가는’ 학생이다. 상위권 학생들만 할 수 있다는 고액 과외 모임의 중심에 있으며, 싸움도 잘하고, 같은 학교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도 하는 인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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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2.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디터 활동이 나에게 남긴 것 [사람]
나의 세계를 넓혀주고, 나를 찾도록 해준 에디터 활동 회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느낀다. 2019년 11월에 시작하게 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세 달 반이라는 시간 동안 도서, 음악, 영화, 연극, 여행, 시각예술 등 다양한 카테고리 안에서 총 27편의 글을 기고했다. 27편이라니. 항상 글 완성을 못해서 미완성의 글들만 잔뜩 있는 내 노트북을 생각하니 27편이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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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2.13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은가? - 뉴필로소퍼 Vol.9
삶을 위해 죽음을 사유하다. <뉴필로소퍼> vol.9
과거 한 대기업 입사 적성검사 문제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 문제는 당시 응시자들 사이에서 답이 많이 갈리며 화제가 되었다.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언급이 되며 그 때마다 댓글창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일어난다. 당신은 정답을 무엇이라고 생각했는가? 문제의 정답은 1번이라고 한다. 문제의 출제자는 삶과 죽음은 반의어이며 완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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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2.1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뚜벅이 여행자의 파리 정복하기 [여행]
하루 평균 2만 5천보로 파리 구석구석 정복하기
갑작스레 파리로 여행을 떠나게 됐다. 그것도 혼자. 세상 겁쟁이인 내가 혼자서 파리 여행을 다닐 수 있을까-떠나기 전에는 걱정밖에 없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이전에 파리 지하철에서 강도를 만난 트라우마로 지하철을 혼자 잘 못 타는 데에다가, 뚜벅이 여행을 선호하다 보니 하루에 2만 5천보씩 걸으며 파리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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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2.06
리뷰
공연
[Preview] 레오타드를 입은 소년은 어디로 달려갈까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청소년기의 주홍 글씨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휴거’, ‘200충’, ‘기생수’ 등의 단어가 유행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휴거’는 휴먼시아(Humanisa)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대 아파트 브랜드에 사는 사람들을 ‘휴먼시아 거지’라고 부르는 말이고, ‘200충’은 월수입이 200만 원대인 가정을 뜻하며, 기생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휴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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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과 운명을 마주보는 흔들림 없는 응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영화]
스스로 신화가 되기를 선택한 두 여성의 사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여성 감독, 여성 서사, 시대극, 퀴어 영화이다. 이 네 가지 키워드만으로도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었고, 영화는 그 기대보다 더 큰 것을 안겨주었다. 칸에서 각본상을 수상할 만큼 탄탄하고 섬세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연출까지 정말 '좋다'라는 말 이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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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에게 '우리'란 무엇일까? [시각예술]
<올해의 작가상 2019> 박혜수 작가의 신작 "당신의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라는 단어는 나와 청자를 포함한 한 명 이상의 타인을 칭하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니 남발하는 단어 중 하나일 것이다. 가령, 가족이 아닌 타인에게 가족 이야기를 할 때, 청자는 나의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문법상으로는 ‘내 가족’, ‘내 엄마’, ‘내 아빠’ 등의 표현이 옳지만 어떤 한국인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은 우리라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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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23
리뷰
도서
[Review] 섹슈얼리티의 억압과 해방, "야한 영화의 정치학"
100년 '야한' 영화사를 통해 보는 우리 사회의 섹슈얼리티
형용사 ‘야하다’라는 단어는 '천하게 아리땁다.'라는 의미와 '깊숙하지 못하고 되바라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름답지만 그 깊이가 얕으며 천한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하지만 단어의 의미와는 달리 '야함'이란 여러 이데올로기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만들어진 복잡한 관념적 개념이다. ‘야함’의 문제는 결국엔 성, 즉 섹슈얼리티에 대한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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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 나은 나를 꿈꾸며, "깨끗한 존경" [도서]
깨끗하게 존경하며 더 나은 나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일간 이슬아>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불과 2년 전, 크고 작은 청탁들을 받으며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던 작가 이슬아는 청탁을 받아 원고를 쓰는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한 달 치 독자를 모집하여 하루에 한 편의 수필을 보내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한 달 구독료 만 원, 글 한 편당 500원을 지불하면 매일 밤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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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원 순위 조작으로 바라보는 현재의 음악 시장
문화 예술의 주체로서, 더 이상의 거짓은 원하지 않는다
의복에 TPO(Time Place Occasion)이 있다면, 음악에는 계절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 계절감을 고려하여 따뜻해지는 봄에는 어쿠스틱, 습하고 더운 여름은 edm, 어딘가 쓸쓸한 가을은 포크, 추운 겨울은 발라드를 많이 듣는 경향이 있다. 이런 성향은 당연히 음원 차트에 반영이 된다. 특히 여름 상위권 차트는 이런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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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과 미움 사이를 진동하며, 김사월의 음악
사랑과 미움 사이를 진동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김사월의 음악
한 해를 통과해낸 300명 남짓한 사람이 성수의 작지도 크지도 않은 한 공연장에 모였다. 김사월의 연말 공연 <밖은 너무 추워 나는>, 그러니까 일명 “엉엉콘”(김사월의 곡 '엉엉'의 가사가 '밖은 너무 추워 나는 엉엉엉 울어 ' 이다)을 보기 위해서다. 뒷자리에 앉아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는 뒤통수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 공연이 아니었다면 아마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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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20.01.02
리뷰
영화
[Review] 화가의 소명이란 무엇인가,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순간을 영원에 이르도록 한 화가, 고흐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실제 존재했던 인물,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루는 전기 영화이다. 전기 영화를 볼 때에는 그것이 다큐멘터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는 실화에 가깝기는 하지만, 인물에 대한 사람들의 해석과 감독의 연출이 개입하며 허구성이 존재한다. 이렇기에 같은 사람을 소재로서 다루어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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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에디터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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