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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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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그들 각자의 것은 아니라는 확신. [음악]
자신들이 보여 줄 연주가 각자의 것이 아닌 ‘우리’의 것이 되리라는 확신을 느꼈을 것이다.
얀 룬드그렌에게 이스타드는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 그가 만든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고, 스웨덴 재즈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연주자인 얀 요한손에 대한 헌정 공연을 그곳에서 가졌기 때문이다. 2015년에 실황 녹음된 해당 무대는 2016년에 [The Ystad Concert – A Tribute to Jan Johansson]이라는 이름으
by
조원용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 다른 우리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영화]
영화 <코다>(2021), 아는 이야기 속 새로운 시각
고등학생인 주인공의 성장 서사에 가족 그리고 음악 이야기를 덧입힌다고 하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 라인이 있다. 주인공은 초장부터 가족들과의 불화를 면치 못할 것이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아직 제대로 된 틀을 잡지 못했을 것이다. 친구들과도 어찌저찌 잘 풀릴까 말까 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고, 연말에 있을 교내 파티는 골칫거리밖에 되어 주지 못한다
by
박이빈 에디터
2021.09.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에밀리는 집에 없다 [도서]
트릭의 끝, 허무
의심스러운 주인공의 행색 「에밀리는 집에 없다」에서는 작품 초반부터 주인공 앨버트의 의심스러운 행색을 보여준다. 집에 그의 부인인 에밀리가 전화를 했으나 오히려 전화를 잘못 걸었다고 말하고, 에밀리의 사촌인 밀리센트가 시내에서 에밀리를 보았다고 하니 완강하게 부정한다. 이에 의문스러운 밀리센트가 앨버트에게 그가 첫 아내와의 사별의 이유를 묻는다. 앨버트는
by
이승현 에디터
2021.08.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847년의 막장드라마 [도서/영화]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gihts] 에밀리 브론테 (1847년) 고전 문학을 좋아한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전해 오는 책이라는 것은 아주 매력적이다. 성인이 된 후 다시 열심히 책을 읽기 시작 했을 때 부터 고전문학을 찾아 읽었다. 폭풍의 언덕 역시 그렇게 골라진 책이다. 제목은 어딘가 익숙하다.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
by
김요정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한한 생의 '무(無)' [문학]
에밀리 디킨슨이 그려낸 Nothingness
남성이 지배해온 문학사 속에서 여성 작가의 흔적을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몇 안 되는 귀중한 흔적 중, 미국의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은 묵직한 존재를 뽐내며 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디킨슨 특유의 담담한 필체와 특이한 형식은 그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효과를 가중시킨다. 시는 산문에 비해 훨씬 간결하고 간단한 형식을
by
최미교 에디터
2021.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나의 보조관념이 보여주는 극과 극의 원관념 [문화 전반]
What does "bird" mean to you?
시의 가장 큰 매력은 비유를 통한 의미의 전달이다. 비유란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않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방식이다. 비유를 통해 추상적인 감정이나 현상 또한 직접 보이는 대상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예술적이게 설명하는 동시에 강한 지적·정서적 효과를 낼 수 있다. 많은 시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
by
박세윤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무중력의 사람들 [도서/문학]
발레리아 루이셀리의 작품 속에서는 현실의 인물들과 가상의 인물들이 서로 엉켜 이야기를 조직한다.
1. 예감은―매일 해가 진다는 것을 알리는― 잔디밭의―저 기나긴 그림자― 화들짝 놀란 풀잎에게 어둠이― 막 지나가리라는 것을―알려주는 기별―. Presentiment―is that long Shadow―on the Lawn Indicative that Suns go down― The Notice to the startled Grass That Darkne
by
한승빈 에디터
2021.03.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애하는 나의 벗, 에밀에게 [영화]
세잔이 어쩌면 남겼을 떠나간 에밀에게 보내는 편지
화가였던 폴 세잔과 작가 에밀 졸라는 끈끈한 우정을 지닌 친구였으나 시간에 흐름에 따라 가치관의 충돌과 그로 인한 갈등을 겪게 된다. 현실과의 타협을 중요시 했던 에밀과 이상과 꿈을 좇던 세잔은 에밀의 책 <작품>을 끝으로 연을 끊게 된다. 그 작품 속 주인공, 끝내 자살한 실패한 천재 화가 클로드 랑티에를 두고 세잔은 자신을 모델로 삼았다고 여겼기 때문
by
오수빈 에디터
2021.02.21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의 자리엔 다른 것이 남는다. - 진리의 발견 [도서]
여전히 소외되고 구분된 위치에 존재하는 우리들을 위한 ‘인간’에 대한 얘기.
무작위성은 우리의 자유의지와 몇 발짝 떨어진 채 보이지 않는 삶의 실마리로 작용한다. 무작위성을 드러내는 게 어려운 이유는 무작위의 흔적이 빚은 관계를 논리적·감각적 맥락으로 엮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경계를 넘게 되면 과잉 해석의 혐의를 받거나 맥락의 당위가 의심받기에 더욱이 지난한 과정이기도 하다. 마리아 포포바가 책을 통해 끄집어낸 인간 존재과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열아홉, 스물다섯 [사람]
자기 앞의 생
소복소복 쌓이는 첫눈처럼 설레는 1월 1일. 새해를 축하하는 말들을 전하다 뒤를 돌아보면, 어느새 조금 더 묵직해진 나이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녕, 초면이네. 꼬리를 똑 떼어 어딘가에 숨겨놓고 싶을 만큼 얄미운 얼굴이다. 스물다섯의 첫겨울이 그렇게 찾아왔다. 매년 겨울이 되면 알 수 없는 공허함에 빠지곤 했다. 어떤 날은 찝찝했고, 어떤 날은 속상했으
by
최주현 에디터
2021.01.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당장 떠나고 싶어질 땐 - 에밀리, 파리에 가다 [TV/드라마]
파리로 떠나는 랜선여행
봉주르, 파리! 낭만의 도시에서 꿈의 직장을 갖게 된 에밀리. 프랑스어는 못하지만, 마케팅이라면 자신 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인생. 사랑과 우정은 여기서도 복잡하다. 지난 10월에 개봉한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사랑스러운 미소의 소유자, 릴리 콜린스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이다. 대런 스타가 제작한 작품으로 그의 전작에서 따와 2020년 판 <
by
최수영 에디터
2020.1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삶을 사랑해야 한다 [도서]
사람들은 생의 단편을 혹은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을 지속할 수 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한동안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던 어느 에세이 집의 이름에서, 이보다 내 생의 이유를 잘 표현하는 글귀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나는 먹고 싶은 게 많다. 엽기 떡볶이, 인도 커리, 뵈프 부르기뇽, 슈바이 학센, 크림 브륄레, 핫도그, 맛초킹……맛있는 음식을 보면 내 눈은 1.5배가 된다. 가고 싶은 곳도 많다. 아바
by
박은지 에디터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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