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성공률 단 10퍼센트! 아무도 모른다! 일단 박고 뒤집어! [취미]
취미로 재봉을 택한 재봉 초보자의 마음가짐이었다.
사는 거 보다 만들어 입는 게 빠르겠다. 철이 들 무렵, 친구들과 옷을 사러 갈때마다 들었던 말이다. 사고자 하는 옷을 길이, 천, 가격, 모양까지 전부 정해서 가다 보니 상상 속 옷에 부합하는 옷을 찾을 때까지 가게를 빙글빙글 돌곤 했다. 친구들이 듣고 이것저것 추천해 주었지만 '이건 형태가 마음에 안 든다.' '이건 천이 별로다' '이건 가격이 너무
by
빈민지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무도 길들이지 못하는, I-DLE : 'TOMBOY' [음악]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일 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여자)아이들이(이하 아이들) 첫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아이들은 'LATATA'로 데뷔한 이래 이별의 정서를 서늘하게 풀어낸 '한(一)',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Senorita', 불온한 악마와 천사를 연상시키는 'Oh my god', 불길처럼 피어오르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화(火
by
임혜진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아이들을 "구원"하는 "좋은 어른들" - 아무도 모른다 [드라마]
좋은 파수꾼이 불운한 일을 쫓는다.
* 드라마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른다> (2020)는 미제로 남은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큰 틀 안에서, 좋은 어른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지 않으려고 하는 어른들이 '아무도 모르는' 아이들의 진실을 하나둘씩 알아가는 드라마다. 드라마 제목처럼, 정말 이 이야기를 아무도 모르게 할 셈인가 싶을 정도로 초반부에는 드라마 전개가 도통
by
이현지 에디터
2022.01.28
리뷰
도서
[Review]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명화의 비하인드 스토리 - 기묘한 미술관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미술관
<기묘한 미술관>은 흩어져있는 명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 상상 속 미스터리 미술관이다. 이곳엔 단순히 명화만 전시한 것이 아니라 명화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이야기들까지 함께 전시돼있다. 이 명화들은 모두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명화들이고, 프랑스 문화부 공인 문화 해설사 진병관은 명화 속 미스터리를 소개한다. 이 미술관은 총 5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1관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04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
군인과 정치꾼 그리고, 마르그리트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사건의 진실을 정말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 194쪽 '에릭 재거'의 역사소설,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은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진상을 향해서 다가가는 작품이자,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동명의 영화의 원작이다. 이미 발생한 역사적
by
김현준 에디터
2021.1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무도 사랑을 알려준 적이 없기에, '화차' [영화]
그녀가 늘 좋아하고 꿈꾸었던 나비처럼, 선영의 삶을 빼앗을 때 날개를 파닥이다 피에 젖어버린 나비처럼.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어떨까. 요리조리 뜯어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 투성이지만 막상 다른 사람으로 산다고 생각하면 모든 게 어색하고 아쉽기까지 하다. 기회가 된다면 하루 정도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보고는 싶다. 다른 얼굴로, 다른 생활로, 아무도 모르지만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떻게 다른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하잖나
by
장지원 에디터
2021.10.25
리뷰
공연
[Review]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나의 성장 - 웨딩플레이어
극을 보면서 왜 등장인물의 직업을 ‘웨딩플레이어’로 했을까에 대해 고민해 봤다.
| 왜 등장인물의 직업은 '웨딩플레이어'일까? | 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까? | 실패를 똑바로 마주하여 얻는 것 뮤지컬 <웨딩플레이어>에는 박소정 작가, 이유진 작사가, 권새미 작곡가가 참여하였으며, 뮤지컬 <빨래>의 추민하 연출과 뮤지컬 <마타하리>, <팬텀> 등의 베테랑 안무가 홍세정이 함께한다. 더불어 음악감독 이범재가 새롭게 합류하여 음악감독과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무도 모른다 -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영화]
아이들의 보이지 않은 상처는 하염없이 짙어질 뿐이다.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면서 어느 날 어머니가 물어보셨다.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라고 한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내 기억은 어떠냐면서. 어머니는 공부를 하라고 하진 않으셨지만, 공부를 하지 않을 거면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하라고 하셨다. 어머니는 정말로 그러고도 남을 분 같아서, 학교를 그만두지 않기 위해서라도 공부를 해야겠
by
장지원 에디터
2021.09.28
리뷰
영화
[Review] 아무도 모르는 - 우리, 둘
그들이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이게 나라냐? 같이 술을 마시던 H의 말이었다. 옆에서 자던 애인이 앓는 소리를 내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법적으로 보호자가 될 수 없었던 H는 애인의 가족이 올 때까지 병원 밖에서 기다렸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애틋한 둘은 공식적으로는 서로의 보호자가 될 수 없었다. 애인의 가족들이 자신을 보기 전에 병원을 나서야 했던 H는 어
by
박호연 에디터
2021.07.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아무도 보지 못하는 눈물을 닦는 자, 만신
그의 춤은 어떤 시대에서든 가장 외롭고 슬픈 곳을 향했다.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속신앙에 이전엔 느끼지 못한 매력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이맘때 즈음이다. 논문으로 한국과 일본의 샤머니즘을 비교하며 그것이 각국의 여성 작가의 작품에 나타난 양상을 탐구한 적이 있다. 샤머니즘은 한국에서는 주로 무속신앙으로, 일본에서는 신도 신앙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여성의 피를 불결하게 여기며
by
조현정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도 나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누구든 볼 수 있는 공간 - 에도가와 란포 '지붕 속 산책자' [도서/문학]
공상과 공간에 관한 소설 추천
*이 글은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 <지붕 속 산책자>에 관한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직 범죄에만 흥미를 느끼는 한 남자가 있다. 그에게 범죄가 아닌 세상 모든 것은 지루함과 같다. 다행히도 그는 범죄는 좋아해도 감옥과 나쁜 평판은 좋아하지 않아서, 실로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 저지르는 ‘상상’만으로 대리만족을 할 뿐이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by
조예음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 뭔데? [도서/문학]
들어봤지만 여전히 어려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어간다. 이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이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였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은 여전히 모호하게 다가온다. 최근 이런 질문을 받았다. ‘연주씨는 신문방송학과라 잘 아시겠죠. 4차 산업혁명이 어떤 혁신을 기반으로 이뤄졌나요?’ 나는 눈동자만 굴리다 입을 다물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