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단면만 보고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다 - 더 테이블 [영화]
종종 우리는 일부를 읽고 전부를 안다고 착각한다.
한 카페의 테이블. 이곳에서 4팀의 사람들이 머물다 떠난다. 우리가 그들의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는 건 고작 20분 남짓. 조금은 범상치 않은 대화들이 이어진다. 우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이들이 살아온 삶을 유추해 볼 수가 있겠다. 내가 운 좋게도 이 테이블 건너편에 앉은 사람이라 가정해보자. 귀를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커피 향기처럼 풍겨온다
by
박경원 에디터
2021.01.04
리뷰
도서
[Review]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 거야 - 도서 '체리'
더 이상 나아질 수 없을 거라는 체념. 그 속에 갇힌 사람들.
연인은 언제 헤어질까. 물론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연인 관계는 한쪽이 일방적으로 기대를 하게 되는 순간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모든 관계의 원리는 기브 앤 테이크다.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 한다. 내가 그녀에게 무언가를 기대한다면, 그녀는 그 기대에 기꺼이 부응한다. 반대로 그녀
by
이중민 에디터
2020.08.22
리뷰
도서
[Review] 모든 게 변했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 체리 [도서]
오랫동안 겁에 질려 살다 보면 두려움이 어떻게 왔다가 사라지는지 알게 된다. 두려움이 나를 어떻게 장악할지도. 두려움이 어떻게 누그러지는지까지. 두려움이 내 몸을 어떻게 망가뜨리는지도. 그리고 다시 두려움이 다가오기 전까지, 희망이 어떻게 제자리로 돌려놓는지도 말이다. 다시 희망이 오고 다시 두려움이 다가온다. 나는 인생에서 오직 한 가지 빼고는 두려울 게 없었다. 바로 헤로인이었다.
《체리》의 겉표지를 보면 색 때문인지 새콤한 체리가 떠오른다. 하지만 자세히 겉표지를 들여다보면, 촘촘한 별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해골 문양이 보인다. 마치 우리에게 조심스레 경고를 날리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을 것이냐고, 정말이냐고, 꼭 그리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는 겉표지를 벗겨내면 더욱 또렷해진다. 책의 표지들만 봐도 현실 속에 자연스레 깔
by
김승윤 에디터
2020.08.22
리뷰
도서
[Review] 다시 한번 일어서기 - 체리 [도서]
하나씩 둘씩 죽어가는 동료들을 바라보는 일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니코 워커는 1985년 생으로, 이라크전에 참전하며 직접 겪었던 경험과 군인으로서의 삶을 아주 적나라하게 담아낸 자전소설 <체리>와 함께 작가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2019년에는 가장 창조적인 인물(MOST CREATIVE PEOPLE 2019)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문학의 기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체리(Cherry)'는 미국에서 전쟁에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20
리뷰
PRESS
[PRESS] 빛바랜 시절을 추억하는 어떤 이의 편지: 조월, '아무것도 기념하지 않는' [음반]
잊혀지는 기억과 과거가 된 마음을 추억하는 아티스트 조월(Jowall)의 정규 앨범
"그는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밤, 사랑, 세상, 시간, 꿈 또는 말로 할 수 없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음악이 아름다운 것에 대해서는 딱히 말할 필요가 없다. 조월의 음악 장르가 무엇이다, 하고 말하는 것도 의미 없다. 오히려 말하려는 순간에 그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있다. 지금 내가 시도하려는 것처럼." -'아무것도
by
임정은 에디터
2020.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명함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다 [영화]
영화 <어린왕자> 요약
처음 산타클로스를 믿지 않았던 때가 언제였더라. 아마 초등학교 3학년 때일 것이다. 나이가 두 자리수가 되면서 '나도 이제 어른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산타클로스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고 그것의 '실현 가능성'을 생각했다. 아빠가 산타클로스라는 걸 알았을 땐, 실망감도 들었지만 "역시나! 그럴 줄 알았어!"라며 어른스러운 척을 했다. 이후로 계속 어른스
by
김명재 에디터
2020.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백의 시간 [문화 전반]
산만함의 시대에서 인간답게 사는 법
산만함의 시대인 만큼 우리 주변에는 언제나 주의를 흩트리는 것들로 넘쳐난다. 틈만 나면 인스타그램 피드를 훑어보고 그와 동시에 TV를 보거나 쇼핑을 하기 위해 인터넷을 뒤진다. 이처럼 미디어 기술의 발달은 새로움과 신속성을 무기로 일시적인 쾌락을 주며 인간의 삶을 풍족하게 해준다. 시선을 끄는 각종 광고 이미지들은 더 멋지고 자극적인 것들을 갈망하고 기대하
by
김지아 에디터
2020.05.14
리뷰
영화
[Review] 이토록 가까이서 먼 당신들 - 영화 '썸원 썸웨어'
5미터 거리의 모든 당신들은 참, 닿기 어려울 만치 먼...
Someone, Somewhere. 누군가, 어딘가에. '내 찾는 누군가는 그 어딘가에...' 제목을 이렇듯 다시 적어보니, 그 뒤로 어떤 말이 나와야 하는지를 응당 골몰해보게 된다. 생략된 서술어를 입맛대로 껴맞추어 보는 일이다. 그 어딘가에 계실까. 그 어딘가에 계시겠지. 그 어딘가에 계시려나. 그 어딘가에 계신다. 앉은 자리에선 알 수 없는 질문,
by
서상덕 에디터
2020.04.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사람]
곧 괜찮아지겠지
푸른 하늘, 만개한 벚꽃, 솔솔 부는 바람들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투성이지만 나는 그들을 음미하기를 그만두었다. 아니다. 사실은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끼고 있다. 그래서 침대에 파묻힌 내 모습이 더욱 초라하다. 세상에는 부지런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이 존재한다. 태생이 부지런한 편은 아니라고 단언하지만 근 1년 정도는 게으름뱅이치곤 꽤 열심히 살았다. 부지
by
박수정 에디터
2020.03.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고통, 타인의 고통 [도서]
사람들은 모두 상처를 가지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모임, 외출 등을 자제하라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또 항상 마스크를 끼고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타인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에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의무가 된 요즘, 황정은의 단편소설집 아무도 아닌(문학동네)을 통해 타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타인을 ‘상처’로 정의할 수
by
김수연 에디터
2020.03.26
리뷰
영화
[Review] 아무것도 없을 때, 복이 찾아왔다.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0부터 시작해야할 때도 있어요
1. 찬실이는 복도 많지 “아 망했다. 왜 그리 일만 하고 살았을꼬?” 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갑자기 일마저 똑 끊겨버린 영화 프로듀서 ‘찬실’. 현생은 망했다 싶지만, 친한 배우 ‘소피’네 가사도우미로 취직해 살길을 도모한다. 그런데 ‘소피’의 불어 선생님 ‘영’이 누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장국영이라 우기는 비밀스러운 남자까지 등장! 새로 이사한
by
김상현 에디터
2020.03.17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이 떠난 후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연극 "라 뮤지카"
시작일까? 끝일까? 모두 헛된 고민일 뿐이다.
[Review] 그들이 떠난 후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라 뮤지카 시작일까? 끝일까? 모두 헛된 고민일 뿐이다. 촬영 - 박태양 그들은 이미 끝난 사이였다. 본 연극은 이혼 판결을 받은 남녀가 신혼시절 살았던 시골마을의 호텔 로비에서 만나며 시작된다. 그리고 늦은 밤, 그 호텔 로비에서 남녀는 대화를 나눈다. 우연한 마주침, 그리고 동시에 다소 고의
by
고혜원 에디터
2019.12.0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