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하루의 소중함 -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을 읽고
매일매일, 하루하루 습관처럼 일기를 쓰던 때가 있다. 공부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도. 나는 일기를 휘갈겨 쓰는 편이다. 고민할 틈을 주지 않아야 가장 솔직한 생각이 묻어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온갖 스티커와 문구류 같은 것들로 일기장을 예쁘게 꾸미기보다는, 어릴 때 사두었지만 쓰지 못한 채 방바닥에 굴러다니던 노트와 펜으로, 글씨를
by
고은샘 에디터
2023.1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록 [도서/문학]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는 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김초엽(1993- )의 첫 소설집이다. 김초엽은 중학교 때부터 과학에 관심을 가져 과학 분야의 책을 많이 접해왔고,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던 중 과학 소설 공모전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해당 소설도 SF 장르에
by
고은샘 에디터
2023.11.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외국 작품 각색에 반영된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 [공연]
국립발레단의 플롯 각색 방식을 분석합니다.
겨울이 지나면서 점차 후텁지근한 공기가 몰려오자, 국립발레단은 여름의 더위와 정열을 소재로 하는 발레 작품 <돈키호테>를 관객에게 선보였다. 지난 4월 12일에서 16일 사이의 일이었다. 그러나 이번 공연은 조금 특별했다. 유럽으로부터 수용한 발레 극본을 그대로 무대에 올리지 않고, 작가 정다영을 중심으로 원작의 플롯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국립발레단 측은
by
고은샘 에디터
2023.11.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발레 '지젤'에 대한 새로운 시각 ② [공연]
발레 <지젤>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봅니다.
해당 연재물은 발레 작품 <지젤>을 ‘광기’와 ‘춤’이라는 키워드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젤>이 지니는 가치를 되새기고자 작성되었다. 1편에서는 ‘광기’를 소재로, 그리고 이번 2편에서는 ‘춤’을 주요 소재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춤의 재해석 1 - 결핍과 한의 정서가 만들어낸 역설법 발레 작품 <지젤>에는 해석하기 어려운 요소가 크게 두 가지 있
by
고은샘 에디터
2023.11.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발레 '지젤'에 대한 새로운 시각 ① [공연]
발레 <지젤>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봅니다.
들어가며 스산한 바람이 불어오고 마른 나뭇잎이 떨어지는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의 쓸쓸한 분위기는 어딘가 발레 <지젤>을 연상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감당해야 하는 외로운 사투가, 가지 끝에서 불안하게 흔들리는 낙엽과 비슷한 것만 같다. 지젤 알아보기 테오필 고티에 극본, 아돌프 아당 작곡의 <지젤>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발레 작품이면서
by
고은샘 에디터
2023.10.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샘플링 유행의 시대 [음악]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아?”
(여자)아이들 'Nxde'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아?” “이 파트 그 노래 아니야?” 지난 10월 17일 발매한 ‘(여자)아이들’의 활동 곡 ‘Nxde’를 친구들과 듣다가 나눈 대화이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 노래가 맞다. 코러스 파트의 강렬한 멜로디는 바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Carmen)’에 등장하는 아리아 ‘하바네라 (Habaner
by
이호준 에디터
2022.11.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와 영화가 만나] 비대칭 속 균형, 코고나다 감독의 세계 上
<애프터 양> <파친코> <콜럼버스>를 보고,
‘영화와 영화가 만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방구석에서 본 영화에 대해 신나게 떠들 수도, 재미있게 본 TV 시리즈를 이야기할 수도, 좋아하는 작품을 비교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영화제에 갑니다. 나는 요새 한창 <파친코> 앓이 중이다. 드라마를 끝낸 지는 벌써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출근길에 <파친코> 음악을 듣고, 그걸 듣고 있으면 자연스레 주
by
윤아경 에디터
2022.08.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기혐오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해주기로 했다 [음악]
Sam Smith의 <Love Me More>
약 7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자기혐오와 우울에 지쳤던 나날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 Love Me More이 4월 29일 발매됐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다름을 느끼고, 끊임없이 자기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상처를 줬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곡 _ Sam Smith 2019년, 샘 스미스는 자신이 ‘논 바이너리(Non-Binary)’ 즉 이분법적으로
by
김명서 에디터
2022.05.18
리뷰
전시
[Review] 변기(샘)과 물컵(참나무)가 탄생시킨 새로운 미술사 - 마이클 그레이그 마틴 전
“제 작품은 우리가 지금 여기서 경험하는 일상생활의 즐거움, 아름다움,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미술은 당시의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변화한다. 변화에 따라 시대별 미술특징이 생기고, 미술사조가 생긴다. 과거 원시시대부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미술사조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탄생하고, 흥하고, 때론 비난받기도 하며 변화해 왔다. 원시시대의 벽화그림과 중세의 종교화와 같이 당시 사람들이 보고 믿었던 것들을 그려냈고, 르네상스
by
김히지 에디터
2022.04.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2) 재즈, 블루스, 소울 [음악]
재즈와 블루스를 통해 20세기 초중반 유행했던 음악을 이해하고 그것이 발전한 소울을 통해 대중음악의 시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1) 로큰롤/락앤롤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Poor Little Fool'은 1950년대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끈 '로큰롤' 장르의 음악입니다. 로큰롤이 미국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게 된 것에는 그 전까지 인기 있던 '재즈'와 '블루스' 등의 음악이 복잡할 뿐만 아니라 전쟁을 겪은 기성 세대의 전유물이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기와 손세동의 '공작도시' - 문학과 미술의 환유 2편 [미술/전시]
세상의 모순을 정통한 손상기 화백의 글과 그림
“인간 세계의 탈피이다. 말하려는 자신이 어리석다. 먹혀지지 않는 나의 언어. 나와 인간들. 어리석은 나는 그들과 격리되어져야 함을 알았다. 스스로 격리되어 주어야 함을 말이다(<작가 노트>, 1976.).”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보다 나는 무엇이 더 낫길래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격리가 만연해진 만큼 혐오나 불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두 자녀와 손상기의 예술 세계, 문학과 미술의 환유 1편 [미술/전시]
<공작도시> 손상기 화백의 막전 막후 1편
고민이 많다. 손상기(1949-1988) 화가의 작품을 어떻게 해석할지도 그중 하나다. 그러나 고민할 시간이 없다. 성실성보다 독창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싶은 욕심이 시간을 갉아먹었는지도. “나의 결핍으로 확인된 당신의 만족, 나의 초라함으로 인하여 더 빛나는 당신의 성취, 당신의 선행을 빛내주는 나의 불우함, 당신의 세상을 더욱 밝혀주는 나의 어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1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