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러쉬와 브랜드 [도서/문학]
”우리는 ‘신선함’이라는 단어에 마케팅 이상의 정직한 의미가 담겨있다고 믿습니다.” 각 기업이 추구하는 서비스 이미지에는 차이점이 존재하고, 고객 응대 방법 또한 모두 다르다. 그중에서 러쉬의 경우, 매장 앞에 눈에 띄게 보이는 입욕제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매장 직원에게 쉴 새 없이 여러 제품을 추천받았던 경험 덕분에 직접 경험해보았던 브랜드 중 가장
by
윤지수 에디터
2023.02.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슈퍼 리그가 실패한 이유 -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 #8
진짜 문제를 찾는 것. 성공하는 브랜드의 여섯 번째 비결.
모두가 어려운 시기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혁신’을 요구받는다. 혁신. 묵은 관습이나 조직, 방법 등을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새롭게 바꾸는 것. 여기서 핵심은 ‘새로운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이 방법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남충식 작가가 쓴 <기획은 2형식이다>를 보면 그 답을 알 수
by
이중민 에디터
2022.12.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가 삼킨 빵에 누군가의 꿈과 잠, 밥과 삶, 눈물과 피가 묻어 있다 [사람]
이번 겨울은 삼립 호빵 없이 보낼 것이다.
포켓몬 빵과 띠부띠부씰의 부활 소식에 전국이 들썩였다. 나도 그중 하나였다. 나는 산책 삼아 집 근처의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포켓몬 빵을 발굴했다. 어렵게 몇 개의 빵을 구할 수 있었고 마음에 드는 씰도 뽑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포켓몬 빵 수집을 그만두게 된다. 단식 일기를 접했기 때문이다. (출처: 트위터 '화점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p
by
김서인 에디터
2022.10.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여름, east.sea vacation - 'east.sea' 황미나 디렉터
디자이너제작 스윔웨어 전문브랜드 <east.sea> 황미나 디렉터의 "나의 드로잉" 인터뷰
함께 일하다 보면, 유독 빛나는 사람이 있다. 황미나. 막내 디자이너 중에서도 그녀가 유독 그랬다. 디자이너로서 여러 가지 상황에 흔들릴 법한데도 그녀는 특유의 밝게 빛나는 에너지로 주변까지 유쾌하게 물들이던 귀엽고 예쁜 막내 디자이너였다. 짐작컨대 이미 난, 이 귀엽고 예쁜 그녀가 언젠가 스스로 회사를 박차고 나가 자신만의 멋진 브랜드를 당차게 런칭할
by
정선희 에디터
2022.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①' 내 삶은 소중하니까… 갓생 챌린지 [문화 전반]
갓생살기 콘텐츠는 소소하고 꾸준하게 공유된다. 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최근 내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이름하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그저 창틈 새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고, 삼시 세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다. 최근 나와 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는 ‘
by
최아정 에디터
2022.09.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 - MZ세대를 잡아라! [문화 전반]
요즘 제품의 주 타깃층인 MZ세대는 가치소비, 관계, 개성 등을 중요시한다.
급부상하는 브랜드의 타깃층 MZ세대 MZ세대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와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MZ 세대는 약 1,700만 명이라고 한다. 이는 국내 인구 중 약 34% 정도가 MZ세대라는 것. 최근에는 MZ세대가 소비의 주
by
최아정 에디터
2022.09.08
리뷰
PRESS
[PRESS] '지속 가능한' 마케팅을 위하여 -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브랜드'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거의 모든 분야의 시장에는 '브랜드'가 존재한다. 일례로 국내의 경우 전자기기 시장에는 애플, 삼성, LG등의 브랜드가 있고 필름 시장에는 코닥, 후지필름 등의 브랜드가 있다. 브랜드는 회사보다 더 큰 무언가다. 우리는 '삼성'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하나의 법인을 떠올리는 것을 넘어 다양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by
백나경 에디터
2022.08.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이야기는 전략 설계와도 같아요." 브이알북 정영선 스토리텔링 마케터를 만나다
브이알북 정영선 스토리텔링 마케터를 만나다
다른 동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간만의 특징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 살아가기 위해 '이야기'하는 존재라는 점일 것이다. 고대부터 나라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건국신화가 존재했듯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욕망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 중에 하나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야기와 함께하며 그것을 통해 사회를 이해한다. 조지프 캠벨은 우리가 ‘이야기하기’를 멈추
by
박세나 에디터
2022.08.02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세상에 하나뿐인 지갑을 갖는 법 [패션]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은 폐현수막을 이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을 만들어낸다.
패션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다. 물론 부정적인 측면에서 말이다. UN에 따르면 패션 산업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8~10%를 차지하며, 이는 항공과 해운 분야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비율이다. 유행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제품의 생산과 소비 주기는 더욱 짧아지는데 이같은 패스트 패션으로 인해 더욱 많은 양의 폐기물이 발생한다. 이에 많은 소
by
민시은 에디터
2022.07.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아요, 구독을 갈구하는 "관심경제"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문화 전반]
끊임없이 '나'를 착취하고, 관심 자원을 이윤 창출에 이용하는 현 사회에 대한 고찰
퍼스널 브랜드가 중요한 시대, 개인 모두가 사업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이다. 다양한 플랫폼과 커뮤니티의 등장으로 전문적인 지식 혹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배울 수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언뜻 인간에게 ‘자유’를 보장한 듯 보인다. 하지만 이는 거꾸로
by
민지연 에디터
2022.07.08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명품 브랜드가 대중에게 다가가는 방법
알게 모르게 우리는 명품 브랜드를 마주하고 있다.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은 지난해에만 무려 4번이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돈이 있어도 원하는 제품을 바로 받아볼 수 없다. 여전히 명품은 비싸고, 구하기 어렵다. 그러나 더 이상 명품은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MZ 세대의 명품 소비 패턴, 팬데믹 시기를 틈탄 보복 소비 성향, 셀럽과 인플루
by
황수보 에디터
2022.06.20
리뷰
패션
[Review] 일하는 사람을 위한 브랜드, 프네우마의 아무르 핸드크림
일이 우리의 삶을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일이 우리의 삶을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주 5일, 하루 8시간은 기본으로 일을 하며 살 것이다. 일과 삶을 분리해 생각하는 게 요즘 MZ의 사고방식이라지만 실제로 일을 하다 보면 이를 단칼에 분리해 내기엔 아주 어렵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린 일과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네
by
이영진 에디터
2022.06.1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