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내 귀로 자연스레 들어오는 클래식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클래식보다 더 클래식, 머리와 귀를 즐겁게 하는 클래식
사람들에게 클래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 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따분하고, 지루한 음악이었다. 누구는 재미없다고 답했고, 잘 접하지 않게 된다고 답하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부정적인 의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고, 좋아하는 작곡가나 피아니스트 음악회가 열렸을
by
박수진 에디터
2023.05.10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을 디깅할 사람들 모임 - 클래식 디깅 클럽: 베토벤 [공연]
영향의 주고받음으로 발전하는 음악사
지난 2월 4일 토요일 낮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모인 사람들은 함께 '루트비히 판 베토벤'을 '디깅(Digging)'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름하여 <클래식 디깅 클럽 - 베토벤>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생소한 이름의 공연일 것이다. <클래식 디깅 클럽>은 최근 떠오르는 트렌드 '디깅' 문화에 맞추어 나만 알고 싶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작곡가별
by
정서영 에디터
2023.02.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3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 김수연 리사이틀 [공연]
김수연의 바흐와 모차르트와 쇼팽
지난해 11월 마리아 조앙 피레스의 연주회 이후 오랜만에 보러 간 리사이틀이었다. 신년에는 금전적인 이유로 교향곡이나 협주곡 공연을 줄이고 피아노 독주회 위주로 가자는 다짐을 31일에서 1일로 넘어가는 밤에 아무도 모르게 했더랬는데, 5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직까지는 계획대로 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올해 첫 공연이자, 금호아트홀에서 듣는 첫 피아
by
노상원 에디터
2023.01.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질투는 나의 힘 [영화]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아마데우스>
세기의 라이벌로 알려진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아마데우스>. 음악 시간에 무조건 한 번씩은 봤던 이 영화가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보고 싶어졌다. 이 영화가 이렇게 오래된 영화였다니. 그런데 지금 봐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은 연출과 스토리는 3시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는 지도 모르게 했다. 영화는 노년의 살리에리가 자살
by
신민정 에디터
2022.10.22
리뷰
도서
[Review] 헤르만 헤세가 사랑한 음악들 -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바흐부터 모차르트까지 헤세가 사랑한 음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에 대한 찬미들.
헤세의 흔적을 쫓는 건 재밌는 일이다. 적어도 나에겐 그렇다. 그의 다수의 유명 작품들을 읽는 걸로는 만족하지 못하던 나는 그의 각종 편지들, 에세이 모음집까지 보기 시작했다. 이 책도 그중 하나다. 이 책에서는 헤세의 음악에 대한 사랑이 톡톡히 보였다. 특히 헤세가 살았던 그 시대의 음악들. 음악 속에서 느꼈던 헤세의 감평들을 통해 동시에 일어났던 세계
by
박소희 에디터
2022.02.19
리뷰
도서
[Review]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예술을 사랑한다면, 헤세처럼
<데미안> 밖에 모르던 나에게는 생소한 사실이었지만, 헤르만 헤세와 음악을 연결짓는 것은 문학계에서나 음악계에서나 빈번히 있어왔던 일이다.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는 헤르만 헤세 전문 편집자 폴커 미헬스가 헤세의 모든 글들 가운데 음악에 관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1장은 음악에 대한 헤세의 단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
by
채현진 에디터
2022.02.17
리뷰
도서
[Review] 모차르트에서 피아졸라까지 - 클래식은 처음이라
음악가의 인생에서 클래식 음악을 보다.
클래식. 고전적인 것을 좋아한다. 책을 고를 때도 영화를 고를 때도 이왕이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들을 선호한다. 고전적인 것 중에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예술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바로 클래식 음악이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는 클래식하다고 해도 약 100년 이내의 작품들이고, 책은 오래된 책들이 많기는 하나 글로 적혀 있으니 우리의 일상에서 어느 정도
by
김요정 에디터
2021.07.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차르트 교육법 [음악]
여전히 모차르트의 교육법을 종용하고 싶은가?
모차르트 남매, 우월한 유전자 모차르트의 천재성은 누나 마리아넬(Maria Anna Walburga Ignatia Mozart, 이하 나넬(Nannerl))이 피아노를 치던 것을 보고 흉내를 내다가 3살에 피아노 음계를 구분할 수 있었다는 유명한 유년시절 일화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피아노, 바이올린을 섭렵하다가 5살에 첫 번째 곡을 썼고, 6살에는
by
박나현 에디터
2021.0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50년 전에 자축한 모차르트의 생일 [음악]
여전히 열일하는 모차르트, 신곡 발매!
생일은 태어난 순간부터 유효하다. 생의 빛이 스러지고 나면, 이제는 몇의 사람들에게만 흔적이 남을 뿐이다. 머지않아 생일보다는 기일에 그에 대한 감정을 몰아세운 뒤 일상을 살아간다. 같은 시간을 살지 않으며, 말을 잃은 지 오래인 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온 세상이 들썩인다면, 지금도 그의 생이 영향력을 갖는 시대일 것이다. 지난 1월 27일에 모차르트
by
박나현 에디터
2021.01.31
리뷰
도서
[Review] 고른 음악과 고른 숨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그리고 사실, 어떠한 음악적인 평가나 해석을 떠나서 바흐의 평균율은 내겐 위안이 되었다. 한 템포도 놓치지 않는 딱딱함 속에서, 항상 동일한 음정으로 고르게 나열되는 음들이 마치 잘 정리되지 않은 나의 무엇들을 다시 잘 정비해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클래식 이야기 책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를 읽고자 했던 것은 나름의 아쉬움 때문이었다. 충분한 시간동안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었고, 3분짜리 가요보다 10분짜리 클래식을 오래 즐겼었다. 태권도 학원갈래, 피아노 학원갈래, 8살 인생 중 최대로 고민한 끝에 나는 정중앙에 그랜드 피아노가 떡하니 놓여있는 피아노 학원을 선택했다. 언젠가 나도
by
권소희 에디터
2020.04.23
리뷰
도서
[Review] 음악이 삶에 흐르는 순간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을 통해서 클래식에 흐르는 이야기를 살펴보면,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영화 ‘아마데우스’란 작품을 좋아한다. 그 영화가 현실을 100%로 담아냈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의 삶을 영화 스타일과 결합해서 재조명한다. 영화가 아니었다면 관심도 없었을 인물이다. 어쩌면 그저 유명한 작곡가라고만 인지했을 사람이다. 클래식에 관심이 없는 내가 그의 삶이 담긴 글을 읽을 이유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읽
by
박예림 에디터
2020.04.16
리뷰
도서
[Review] 그들의 속사정을 진즉에 알았어야 했다.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오랜만에 피아노 앞에 앉는다. 그들이 남긴 한 줄의 음악을 온 마음을 다해 연주하기 위해.
난 내가 그들을 충분히 안다고 생각했다. 예술 중학교에서도, 예술 고등학교에서도, 음악 대학교에서도 목차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의 이름을 지겹도록 들었으니까. 적어도 10년이 넘게 알아온 그들은 나에게 그 이름으로서 진부했고, 당연했다.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그들을 ‘알아온‘것이 맞나? 그저 ‘배워온’것 아닐까. 이것이 바로 전공자의 아이러니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