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좋은 영화란 무엇이가 물으면 고개를 들어 로마를 보게 하라 [영화]
2018년 개봉작이자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촬영상,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로마에 대해 리뷰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업영화는 많은 관객들을 불러올 수 있는 오락성과 직관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예술영화가 흔히 담고 있는 내적 의미와 사회·철학적 메시지를 부여하기 힘들다. 그래서인가 몇 번이나 우려먹은 곰탕보다 못한 주제를 제시하는 상업영화를 오래전부터 기피하게 됐다. 문제의식과 고찰을 주지 않는 영화가 못난 영환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때론 깊은 생각 없이
by
박도훈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성공의 비결, 설화와 신화에서 [만화]
잘 변주된 옛것은 향수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가졌다, 웹툰 세계관 확장의 비결
혹시 매주 챙겨보는 만화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만화인지 궁금하다. 과거엔 만화를 게으른 사람들이 보는 오락물로 인식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만화(웹툰)는 보다 많은 대중의 일상적인 사랑을 받는 문화가 되었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만화가 이제는 옛날의 '만화'가 아닌 데에 플랫폼의 영향이 막대했던 것은 인정한다. 아무리 좋은 만화가 있더라도 인
by
고유진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극 - 로마 비극 [공연]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이보 반 호브를 거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연극으로 다시 태어나다.
셰익스피어는 명실상부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다. 그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줄리어스 시저> 등은 현대에도 읽히는 명작이다. 얼마 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색다른 연출로 해석한 연극을 접했다. 연극 연출가 이보 반 호브의 연출 <로마 비극>이었다. <로마 비극>을 접하기
by
김민아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 여자와 나란히 걷는 오르페우스 신화 산책길 [영화]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셸린 샴마, 2020)
우여곡절 끝에 보게 된 영화. 내가 탄 택시가 나도 모르는 사이 불법 끼어들기를 하다가 교통경찰에게 잡히는 바람에(!) 20분의 실랑이를 마친 후 죄지은 사람 마냥 고개를 수그리며 살금살금 영화관 구석 끄트머리에 들어가 앉았다. 내가 이런 고생까지 하면서 영화를 봐야 하나, 싶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소감으로는, 그랬다. 더한 고생을 하더라도 기꺼이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22
리뷰
도서
[Review] 하루에 조금씩 불안감 해소하기 - 1일 1미술 1교양
『1일 1미술 1교양』은 미술을 알고는 싶은데 긴 글을 오래 읽는 것에 쉽게 피로함을 느끼는 현대인에게 알맞은 서양미술사 책이다.
『1일 1미술 1교양』은 미술을 알고는 싶은데 긴 글을 오래 읽는 것에 쉽게 피로함을 느끼는 현대인에게 알맞은 서양미술사 책이다. 작가는 "하루의 양만큼 이해하고 감상하며 마음속에 그리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며 책을 연다. 학창 시절 교양으로 서양미술사를 수강한 적이 있다. 막 학기가 되어 이왕 돈 왕창 내는 거, 성적 생각하지 말고 듣고 싶은 거 듣자.
by
홍비 에디터
2020.08.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무종교인의 바티칸에서 반나절 보내기 [여행]
지난여름, 무종교인의 짧은 바티칸 탐방기
홀로 떠난 첫 여행지 이탈리아. 그곳에 도착한 다음날 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 바티칸 시국에 가게 되었다. 어렸을 적 친구를 따라 일요일 아침 교회를 간 적도 있고, 종교를 가져볼까 하는 마음을 가져본 적도 있고, 할머니로부터 끊임없는 전도를 받고 있었지만 사실 나는 현재 어떠한 종교도 신념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바티칸에 가는
by
홍혜민 에디터
2020.05.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올해도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이보 반 호프 '로마 비극' [공연예술]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관통하는 <로마비극>
작년에 본 수많은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고민 없이 2019년 LG아트센터의 기획 공연인 ‘이보 반 호프’의 <로마 비극>이라 말할 것이다. 아쉽게도, 공식적으로 작년 서울 공연이 마지막 <로마 비극>이었다. 이 공연의 특징은 5시간 30분 가량의 인터미션없이 진행되는 러닝타임과 자유롭게 극장 출입구를 오갈 수 있다는 것이다.
by
김화정 에디터
2020.04.02
리뷰
공연
[Review]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제우스의 아내로서 결혼이라는 약속을 지키고자 제우스 주변 여자들을 해코지하는 헤라, 다양한 모양의 사랑을 마음껏 탐닉하는 아프로디테, 사랑과 관계없이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살고 싶다는 아르테미스. 이 세 인물이 신전에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세 인물은 서로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서로를
by
정다영 에디터
2020.03.18
리뷰
공연
[Review]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 사랑의 세 얼굴
세 여성의 사랑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이렇게 솔직한 여성들의 사랑에 관한 연극은 처음 본다. 헤라, 아르테미스, 아프로디테. 너무 유명한 그리스 로마 신화 속의 여신들은 지금 시대의 여성들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여신들도 사랑 앞에선 그저 여성이었다, 3명의 여신들의 사랑에 관한 가치관, 생각, 이야기는 각각 다르지만 그 안에서 지금 현실을 살아가는 나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주었다. 먼저 헤라
by
정윤경 에디터
2020.03.18
리뷰
공연
[Preview]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이 무대 위에 오르다.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우리는 왜 싸우고 있는가?"
[Preview]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들이 무대 위에 오르다.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우리는 왜 싸우고 있는가?" 공 연 명 :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공연 장소 : 콘텐츠 그라운드 공연 기간 : 2020년 2월 29일 ~ 3월 29일 티켓 가격 : 전석 40,000원 주최 / 주관 : 창작집단 LAS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헤라
by
고혜원 에디터
2020.02.27
리뷰
공연
[Review]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그동안 남신들에 가려져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
어릴 때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매우 좋아했다. 만화랑 책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었고, 성인이 된 후에도 종종 생각날 때마다 만화책을 읽었다. 어릴 때는 정말 그리스의 올림푸스 12신들이 존재하는 줄 알아서, 천둥이나 번개가 치는 날엔 제우스가 화가 났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대학교에 진학하고, 2학년 때 그리스 신화에 관한 수업을 들었었다. 워낙 신화에 관
by
정윤경 에디터
2020.02.27
리뷰
공연
[Preview] 페미니즘의 물결 속 우리 사회를 비추는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지금, 여기에서 다시 보다.
요즈음 공연계는 여성의 이야기를 위한 작품과 배역들이 마치 트렌드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로 주인공의 연인이나 어머니 역할에만 그쳐야 했던 여성들은 이제 무대 한가운데에 나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10명의 여성 인물이 한 무대에 동시에 등장해 욕망과 자유를 이야기했던 <베르나르다 알바>부터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의 주체적인 여성을 그린 <
by
정다영 에디터
2020.02.2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