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도서]
배우 손수현 X 뮤지션 신승은 두 여성 창작자의 밥상 일기
책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는 배우 손수현과 뮤지션 신승은이 번갈아 나누어 쓴 비거니즘 에세이로, 단계적 채식을 시작으로 비건을 지향하기까지 6년에 걸쳐 이어진 두 사람의 먹고 사는 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있다. 애초의 계획은 친근한 비건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봄나물, 두부구이, 일상적이고 친근한 비건 음식을 번갈아 소개하며, 비건으로 먹고
by
신송희 에디터
2022.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해피엔딩, 그 이후의 이야기 [영화]
문이 열려있으면 '룸'이 아니야
납치, 감금을 다루는 영화의 포스터를 보면, 우리는 영화가 전개되는 방식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주인공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 납치를 당하는 것으로 시작되어 그가 겪는 일들이 폭력적으로 묘사된다. 단 한 번의 시도로 성공하는 탈출은 존재하지 않는다. 탈출에 실패해 더 큰 위기에 부딪히지만 결국 모든 것을 이겨내고 어두운 방 밖으로 나와 쏟아지는 햇빛을
by
김민서 에디터
2022.03.28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내가 더 이상 SNS마켓에서 옷을 구매하지 않는 이유 [패션]
5년차 이용자가 말하는 SNS마켓의 단점, 본격 호갱 탈출기
인터넷으로 설명도 제대로 안 나와 있는데도 사진 몇 장만 보고 옷을 사는 시대가 있다. 서로를 신뢰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덮어놓고 믿어버린 것이다. 교환환불도 안 되니 그냥 중고마켓에 팔고, 그걸 산 사람이 또 마음에 안 들면 다시 판매하면 된다. 일종의 수건돌리기처럼. 판매자만 웃고 나머지는 불편을 감수하는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의 거래였다. 이
by
고승희 에디터
2022.03.26
리뷰
공연
[리뷰] '함께'할 때 폭발하는 희열의 무대에서 춤을 추다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레오타드를 사랑하는 남자 준호를 통해 현 시대에 만연한 폭력과 혐오를 들춰내다.
※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인이 동성애자는 아니지만, 치마를 입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글을 봤다. 남성 매장에 있는 옷은 약간의 차별성만 있을 뿐 거의 똑같아 단조롭다는 게 그 주장이었다. 물론 남자를 치마를 입는 행위를 두고 동성애를 하는 것으로 결부시키는 것 역시 어떤 편견을 읽어낼 수 있단 점에서 거슬리긴 했다. 그러나 이
by
추예솔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가 이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 [문화 전반]
직접 하지 않는데도 어느새 몰입하고 있는 나를 만날 수 있었다.
종종 휴식 시간이 주어지면 게임을 하고는 한다. 상대를 이겨야 한다는 승부욕을 자극하기도 하고,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을 얻기도 하고, 때로는 담고 있는 서사를 통해 감동을 주기도 하는 게임은 분명 매력적이며, 적당히 자극적인 콘텐츠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게임을 하는 것만큼 재미를 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게임을 ‘보는’ 행위이다. 물론 누군가에겐 게임
by
정하림 에디터
2022.03.2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열두 개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남자 : 프로듀서 판다곰
"파블로프의 판다가 되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높은 톤의 목소리, 낮은 톤의 목소리, 숨소리가 섞인 목소리, 선명한 목소리 등 그 유형은 다양하다. 하지만 유형이 다양할 뿐, 성우가 아닌 이상 한 사람은 보통 하나의 목소리만을 가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다른 사람을 목소리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목소리는 '나'의 색깔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한 사람의
by
백나경 에디터
2022.03.07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어울리는 색과 좋아하는 색의 차이 [패션]
'퍼스널 컬러' 열풍에서 느끼는 단상
색채는 단순한 시각요소가 아닌 문화적 기호다. 색채심리학 등의 학문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색 이면에 여러 층위의 상징과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영역이라면 어디서든지 색깔은 고도의 계산 하에 이용된다. 특히 브랜드 마케팅은 가장 활발히 색채심리학을 적용하는 분야다. 이렇게 색깔이 전달하는 이미지가 강력한
by
유수현 에디터
2022.03.05
리뷰
PRESS
[PRESS] 호불호가 아닌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 호호호 [도서]
윤가은 감독의 첫 번째 산문집『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어린이들의 세계를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했던 영화감독 윤가은. 그의 첫 번째 산문집 『호호호』가 출간되었다. 웃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책 제목 ‘호호호’ 속에는 윤가은 감독의 조금 우연적이고 특별한 비화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호불호(好不好)라는 게 있잖아? 그런데 너는 호호호(好好好)가 있는 것 같아.” 절친의 말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은 열린 문, '연애 빠진 로맨스' [영화]
사랑에 단계나 순서라는 게 있을까.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욕구나 욕망을 혼자 해소하는 게 가능할까? 혼자 밥을 먹고 운동을 하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 건 전혀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인정받고 싶고, 마음 편히 기대고 싶고, 가까이 닿고 싶은 마음은? 스스로 인정하고 칭찬하고, 내가 나의 가족이자, 친구이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다 어느 날엔 혼자인 게 난처하고 초
by
장지원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브랜드 속에서 열리는 그들만의 광고 [문화 전반]
광고 같지 않은 브랜드의 홍보
우리는 광고가 넘쳐흐르는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 3분짜리 유튜브 영상 하나를 보기 위해서도 광고 한편을 보아야 한다. 커피 한 잔을 사러 가는 길거리 곳곳의 벽면에는 광고가 즐비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이제 광고를 볼 때는 흐린 눈을 하고 보는 게 습관이 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그런 광고의 물살 속에서도 브랜드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잘 살려
by
심혜빈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열두 번째 이야기 : 누군가 꿈꿔 온 세상, 우리가 바꿔 가야할 세상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열두 번째 이야기
모두가 분주한 출근길 지하철. 장애인 단체 시위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방송이 흘러나오자 조용하던 열차 안이 순식간에 어수선해졌다. “또?”라는 표정을 지으며 서둘러 하차하는 이들부터 “애꿎은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라며 날 선 목소리를 내는 이들, 그리고 시위대를 향해 서슴없이 공격적인 발언과 욕설을 쏟아내는 이들까지. 가뜩이나 ‘전쟁길’을
by
남윤서 에디터
2022.03.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열한 번째 이야기 : 우리 모두 서로의 ‘안’(安)에 있어야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열한 번째 이야기
새해 벽두부터 또 하나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평택의 한 냉동창고 신축공사장 화재 현장에 투입되었던 소방관 3명이 순직했다는 소식이었다. 지난해 6월 있었던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울산 상가건물 화재사고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되풀이된 비극. 더욱이, 이들은 각각 수차례 표창을 받을 정도로 모범적이었던 28년 차 베테랑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by
남윤서 에디터
2022.02.22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