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단편 소설집: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도서]
타임스는 언젠가 파리 리뷰를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 잡지'라고 평했다. 이 추상적인 말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몇 가지 댈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잡지' 단편 소설집의 뼈대는 ‘파리 리뷰(The Paris Review)’라는 미국의 문학 계간지이다. 잡지명에서도 보이듯 시작은 1953년 파리였다. 자원이 풍족한 땅 프랑스에서 패션을 비롯한 여러 예술 활동이 꽃 피웠으니 문학이라고 다를 것 없었다. 하지만 1973년, 본사를 미국 뉴욕으로 옮겨 가며 새로운 도약을 시도했다.
by
박윤혜 에디터
2021.12.16
리뷰
도서
[리뷰] 단편이어야 하는 이유 -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단편소설이 매력적인 이유,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책에도 첫인상이 있다. 그리고 그 첫인상은 대게 90% 정도 적중한다. 서너 페이지를 읽었을 때, 사랑하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책들이 있다. 나는 어김없이 그 책들과 사랑에 빠진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내가 첫눈에 반해 빠져버린 책이다. 펼치기 전까지 깨끗한 새 책이었던 내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이제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
by
박소현 에디터
2021.12.16
리뷰
도서
[Review]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파리 리뷰 단편집
취향이 범람하는 책 한권
외국 소설과 단편소설의 단상 외국 소설 어릴 적 나는 외국 소설에 대한 이유 모를 동경심을 갖고 있었다. 형용사로 이어진 문장과 톡톡 튀는 어휘 조합을 읽다 보면 무아지경에 빠질 때가 있었고, 어떨 때는 건조한 문맥과 수동태로 쓰인 시제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가끔은 무얼 읽는지도 기억나지도 않았다. 읽는 동시에 글자가 뇌혈관을 스쳐 지나가는 기분이었다.
by
이서은 에디터
2021.1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평범하지 않은 - 위저드 베이커리 [도서/문학]
책임과 보상, 그리고 청소년 성장소설로서의 위저드 베이커리
무작정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다. 뾰로롱 마법이 모든 것을 구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위저드 베이커리’의 마법사 점장은 말한다. ‘단, 모든 마법은 자신에게 그 대가가 돌아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위저드 베이커리는 ‘나’의 서술로 진행된다. ‘나’는 말을 더듬는 아이이며, 따라서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피력하기 어렵다. ‘나’
by
정혜원 에디터
2021.12.08
리뷰
PRESS
[PRESS] 유쾌한 글맛으로 전하는 작고 소중한 다정들 - 다정소감 [도서]
모든 다정은 작고 소중한 감정들을 남겼다. 그러니 뻔한 다정은 없다.
주저앉고 싶은 순간마다 “내가 무능력했지 무기력하기까지 할까 봐!”라고 덮어놓고 큰소리칠 수 있었던 것도 내 안에 새겨진 다정들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쉽게 포기하지 않게 붙들어주었기 때문이다. 똑같은 패턴을 반복해서 얻게 되는 건 근육만이 아니었다. 다정한 패턴은 마음의 악력도 만든다. - 에필로그 中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아무튼, 술》
by
신송희 에디터
2021.12.02
리뷰
공연
[리뷰] 4분 12초, 당신이 보는 모든 것이 옳을까요?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 모든 것이 과연 진실일까?
사람들이 보는 내가 궁금한 적이 많았다. 누군가에게는 당당하고 솔직한 아이였다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심하고 내향적인 아이. 누구 하나 같은 답을 말하지 않았다. 그러한 모습 중 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지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들었다. 그런데, 만약 나에 대해서 각자 다른 생각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모두가 자
by
심혜빈 에디터
2021.12.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록하는 법, 기록의 아이디어, 기록의 유용함, 기록의 모든 감성: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도서]
지나가 버린 가치 있는 순간들이, 기록하지 않았던 기록 거리가 드디어 아쉬워졌습니다.
기록을 왜 해야 할까? 저에겐 정말 얼마 없는 페스티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남는 게 사진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저는 아니었습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핸드폰 카메라로 눈 앞을 가리고, 지금의 풍경을 온전히 담기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는 노력을 저는 우습게 생각했던 사람이었어요. 그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by
박경원 에디터
2021.1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문장으로 우주를 전달하는 열다섯 빛깔의 단편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 '문학 실험실' 파리 리뷰가 주목한 단편들 - 문장으로 우주를 전달하는 열다섯 빛깔의 단편들 <출판사 서평> '문학 실험실' 파리 리뷰가 주목하고 장르의 대가들이 고르고 또 골랐다 단 몇 페이지의 단편소설이 주는 여운은 때로 장편소설보다 진하다. '작가들의 꿈의 무대'로 통하는 미국의 문학 계간지 <파리 리뷰>는 가장 뛰어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죽어가는 단어를 지나치지 못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상조각 다섯번째. 영화(英華)와 영화(映畵) #사라지는 단어에 대해 생각하는 날 우리가 흔히 아는 영화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영화(映畵) : 『영상』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영사기로 영사막에 재현하는 종합 예술. 하지만 영화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무려 6가지의 다른 의미를 가진 동음이의어를 찾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by
전지영 에디터
2021.11.17
리뷰
도서
[Review] 자신을 키운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 아웃 오브 이집트
내 우주를 형성하게 도와준 나의 가족, 나의 사람들에게 바치는 책
회고록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 회고록은 주로 회고록을 내는 이들이 직접 글을 쓰는 경우보다 대필작가(ghostwriter)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대신 작성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나이 지긋한 인물이 어린 시절을 추억할 때 기억은 완벽하지 않다. 입에서 귀로 이야기가 옮겨가는 경우에도 왜곡이 생긴다. 대필작가의 손을 거쳐 특정 표현과
by
임채은 에디터
2021.10.28
오피니언
미술/전시
모든 이들에겐 판타지가 필요하다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Andy Warhol)이 서울에 상륙했다! 이 전시회는 현재 서울에서 가장 핫한 장소이며, 더현대서울에서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어쩌면 당신은 앤디 워홀을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이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는 말을 한 사람으로 알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사실 그가 한 말이 아니다. 그의
by
송윤영 에디터
2021.10.22
오피니언
음악
코로나19 시대에 다시 재즈 클럽의 의미를 찾기 위한 응답
재즈를 그리는 시선이 저마다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게 재즈는 '반쯤 대책없는 낙관'을 들려주는 음악이다. '볕드는 거리를 걸어 봐. 삶은 멋진 거야. 지금 돈 한 푼 없지만 난 록펠러같은 부자가 될 거야'라는 노랫말이 대공황 시기에 유행한 것처럼 ("On the Sunnyside of the Street") 수많은 감정의 결이 재즈를 통해 아이러니를
by
김경민 에디터
2021.10.22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