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좋아하는 것들을 잘 쓰는 법 - 이슬아 작가 [사람]
아끼는 사람에 대한 담백하고도 진정성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이슬아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본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쓰는 건 어렵다. 대상이 얼마나 멋진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수식어와 비유를 잔뜩 쓰게 되고 문장이 쉽게 느끼해지기 때문이다. 생일편지랑 비슷하다. 친구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담백하게 전하고 싶어서 열심히 편지를 쓰지만, 다 쓰고 보면 적힌 건 상투적인 문구 뿐이다.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하는 일이란 쉽지 않다. 좋아하는 사람을, 책
by
최서윤 에디터
2020.08.27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는 것들의 목소리 -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2020 [공연]
모든 삶의 목소리에는 다 각자만의 울림이 있다
연극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가장 처음의 기억은 중학교 축제 때 연극 동아리에서 선보였던 동급생들의 무대였다. 어설프지만 열성을 다하며 대사를 읊고 과장된 표정과 몸짓을 선보이던 그 무대가 나에겐 무척 부담스럽고 어색하게 다가왔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잘 나서지 못했던 나의 콤플렉스 때문이었을까? 뻔뻔하게 무대 위에 올라 연기를 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반
by
김지아 에디터
2020.08.25
리뷰
영화
[Preview] 작금의 시간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 제 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영화]
NeMaf(Seoul International ALT Cinema & Media Festival)
Prologue. 개인적인 일들에 치이며 유난히 빠르게 흘러가는 것만 같은 작금의 시간에도 우리가 놓치지 말고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코로나 시국 속에서도 중요한 사회적 이슈들은 매일같이 터져 나오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 더욱이 사이버 공간에서 첨예한 의견 대립을 멈추지 않는다. 인권, 젠더, 예술감수성이라 함은 텍스트로 보았을 때 그
by
차소연 에디터
2020.08.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 중심지'를 떠나니 보이는 것들 [문화 전반]
'문화 중심지' 서울을 떠나 잠깐 고향에 내려왔다.
고향에 잠깐 내려왔다. 내 고향은 빽빽이 들어선 회색조의 건물보다는 녹색이 짙은 공간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곳이지만,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나에게는 다소 심심하다. 서울에 가고 싶어요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했던 이유는 딱 하나다. 서울로 대학 진학을 하고 싶었다. 소위 말하는 ‘인 서울’을 간절히 원했던 건, 더
by
최은민 에디터
2020.08.05
리뷰
도서
[Review] 머물고 싶은 공간을 디자인하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것들 - 더 터치 [도서]
"우리는 눈뿐 아니라 우리의 존재 전체를 통해서 건축물과 만난다"
자연 멕시코 몬테레이의 레지던스 ‘로스 테레노스’라는 건축물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이 집은 모든 면이 거울로 되어 있어 주변의 작은 풀들까지 비춘다. 때문에, 미풍에 나뭇잎들이 흔들리거나 하늘의 구름이 바뀔 때마다 집의 모습도 시시각각 달라진다. 정말 특이하다. 보호색을 띠듯 밖에서는 주변 자연물을 비추는 거울로 되어 있지만, 내부에서는 외부를 바라볼
by
송진희 에디터
2020.08.03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애정하는 것들에게 - 베토벤이 아니어도 괜찮아
우리가 애정하는 것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서정적이면서도 담백하고 위트 있는 음악 에세이 기분 좋은 포만감과 무료함이 공존하는 점심시간이다. 부른 배의 묵직한 존재를 느끼며 나는 사무실로 돌아왔다. 하릴없이 인터넷 검색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뒤에서 목소리 하나가 들려왔다. “너 SG워너비 좋아해?” 고개를 돌아보니 얼마 전 새로 전입 온 구급 대원 반장님 한 분이 서계셨다. 아무래도 내 검
by
이중민 에디터
2020.07.28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도망칠 용기 [사람]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주위에서 아직 괜찮다고 안심시키더라도 스스로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도망쳐라. 이때 중요한 것은 위험하다고 느끼는 안테나의 감도와, 도망칠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다. 사람들은 으레 착각하곤 하는데, 도망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용기가 있기에 도망칠 수 있는 것이다.’ 1년 전, 책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를 읽
by
곽예지 에디터
2020.07.1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기록은 분노로 가득하다
사무치는 감정 속에 밤잠을 설치게 하는 것들은 반듯한 모양새로 다시 저장된다.
나의 기록은 분노로 가득하다. 정확히는 나 자신에 대한 기록인 일기장이 분노로 가득하다. 이 분노는 복합적이다. 질투이기도 하고 울분이기도 하고 사랑이기도 하다. 쉴 새 없이 흔들리는 감정이다. 마음에서 끓어오르는 이 무엇들을 뱉어낼 곳이 마땅히 없어 나는 일기장에 쏟아낸다. 일기장에서 행복은 간결해지고 분노는 자세해진다. 흔들리는 감정은 가지런한 손글씨
by
진수민 에디터
2020.06.25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를 이루는 것들에 대해 - '출판저널 517호'
나의 경험과 여러 필자가 쓴 글들을 바탕으로 책 읽기라는 행위 자체에 대해, 또 책을 매개로 존재하는 여러 공간과 그 공간이 형성해가는 문화에 대해 생각했다.
책을 선물하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책 자체에 대한 믿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전에는 이 책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그래서 무의미한 선물이 될까 두려웠다. 요즘은 나에게 좋은 책이 언젠가 상대에게도 좋은 책이 되어주리라는 믿음이 있다. 일단 책을 곁에 두면 돌고 돌아 나에게 좋은 것이 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의 배경에는 두 가
by
김주형 에디터
2020.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글짝사랑 연대기] 4장 : 글의 퀄리티를 높이는 법, 같이 쓰기
타인과 함께여서 가능한 것들
동기들과 함께 글쓰기 스터디 2학년 2학기, 동기들과 저녁 식사를 할 때였다. 밥을 먹으면서도 우리들은 글에 대한 고민을 주로 나눴다. 그때의 우리들은 소설을 수업을 들을 때만 과제로 내기 위해 쓰고 평상시엔 적게 쓰는 것이 고민이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소설을 더 많이 쓸 수 있을까?’ 이 고민에 대해 의견을 도란도란 나누고 있을 때였다. 내가 즉흥적
by
박해윤 에디터
2020.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화 전반]
당신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반드시'
© cardreadingqueen 고 3 시절, 대입 시험을 앞두고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문구가 있었다. 'R=VD(realization=vivid dream)'. 생생하게 상상하고 꿈꾸면 그것이 곧 현실이 된다는 의미다. 소위 심상화 기법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수험생이나 고시생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진 정신 단련 기법이다. 왠지 모를 신비감(?)을 느낀
by
김지아 에디터
2020.06.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저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고 싶어요 [문화 전반]
코로나19 여파로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하루 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자택근무를 하니 하루 종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침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고 출퇴근길 지옥철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온종일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몸은 무기력해지고, 마음은 심란해져 갔다. 그러다 전에 읽었던 책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주인공 홍이가 달리는 장면이 떠올랐다. 홍이는 생각이 많아
by
천지혜 에디터
2020.06.10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