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 일기장을 조각조각 오려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기 위해 내 일기장을 보여드립니다.
자기소개를 할 때 '나'를 제일 잘 보여주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 고민을 하다 나를 구성하는 요소 중 몇 가지를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를 구성하는 것들이라. 음악과 책, 언어는 빠질 수 없겠고 천문학과 뇌과학에 대한 잔 지식 몇 가지, 몇 안 되지만 여전히 선명하게 박혀있는 어린 나의 기억들. 가족들이 나누어 준 사랑을 기워 만든 심장, 고독, 그
by
황지은 에디터
2024.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몸과 마음의 일심동체(一心同體), 몸이 나를 위로한다 [도서]
“이 책은 눈으로 읽는 게 아니라 몸으로 읽어야 한다.”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보살펴주는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 책은 눈으로 읽는 게 아니라 몸으로 읽어야 한다.”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몸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보살펴주는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용학과를 졸업해 무용동작치료를 배우기 위해 미국 유학을 떠났다. 몸을 써본 입장으로써 꽤 친근한 거리에서 몸을 치유하는 방식을 공부한 것과 같다. 책 속에는 저자가 몸을 통해 작업한 치유와
by
이다연 에디터
2024.07.16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을 눈으로 그려보는 경험 -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에서는 10명의 유명한 작가들의 전시관을 큐레이터와 훑으며 작가별 작품과 작품의 특징을 만나볼 수 있는 친근한 책이다. 서론에서 저자가 말하는 ‘어쩌다 큐레이터가 되었는가?’에 대한 답변을 저자 스스로 찾아왔던 과정이자, 어려운 용어로 그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작품과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숨겨진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인기 좋고, 유명한 전시관에 한 번쯤 이끌려 들어가 보신 적 없으신가요?” “예술 작품을 보고 한 번쯤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큐레이터 송한나의 <그림 사는 이야기>에서는 10명의 유명한 작가들의 전시관을 큐레이터와 훑으며 작가별 작품과 작품의 특징을 만나볼 수 있는 친근한 책이다. 서론에서 저자가 말하는 ‘어쩌다 큐레이터가 되었는
by
이다연 에디터
2024.07.16
리뷰
전시
[리뷰] 뱅크시가 있는 곳엔 메시지가 있다. - 리얼 뱅크시
사회를 사랑하여 미움을 던지고, 사회를 미워하여 사랑을 던지는 작가.
너무나 비약적인 표현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뱅크시’ 이름은, 이 시대에 혁명이란 단어를 대체할 만하다 생각한다. 그의 행동이 모두 적법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같은 주제로 충격에 빠뜨리는 아이디어를 세상에 보여주며 엄청난 파급력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노래 가사에서도 그의 입지를 볼 수 있을 정도다. ♬ 말로 그림 그려 반응 일으켜 like Banksy
by
박가연 에디터
2024.07.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디지털 약자, 이들의 목소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사람]
늘어나는 디지털 약자, 우리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며칠 전 운동 강좌 문의를 하러 동네 문화 센터에 방문했다.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 발 하나 디딜 틈이 없었다. 그곳에 서 있는 사람 절반 이상이 노인들이었다. 강좌 신청이 온라인으로 변경되었지만, 예약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이들이 답답함을 못 이겨 센터에 방문했다. 소수의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각 개인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많은 인원의 강좌 신청을 도와주기
by
이지은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청춘 한가운데 서 있는 건 마냥 달지는 않잖아 [만화]
힙합신선의 웹툰 <썩은 핑크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가끔은 매캐하고 마냥 붉고 달지는 않았던 쓴맛 감성, 힙합신선의 웹툰 작품 <썩은 핑크의 법칙>이 이틀 전 완결을 맺었다. 초입에서는 전형적인 캠퍼스 로맨스물인가, 하고 여겼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사랑으로부터 창출되었으나, 결국은 각 개인의 깊은 내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대학교 신입생 금주와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 금주의 이야기로 시작하
by
황지은 에디터
2024.07.12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사랑스러움을 입은 다이어리, 밍글밍글의 세계
밍글밍글의 색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사랑스러움’인 것 같아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7.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박력 있는 춘향, 귀여운 몽룡 – 국립창극단 '절창Ⅳ' [공연]
조유아와 김수인이 표현해 낸, 새로운 춘향과 몽룡
국립창극단은 2021년부터 <절창>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절창(絶唱)’은 아주 뛰어난 소리를 뜻하는 말로, 판소리의 동시대성을 참신한 구성으로 표현하는 프로젝트이다.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절창Ⅰ(수궁가)을, 이소연과 민은경이 절창Ⅱ(적벽가, 춘향가)를, 이광복과 안이호가 절창Ⅲ(수궁가, 심청가)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번 절창Ⅳ는 김수인과 조유아가 맡아
by
김소정 에디터
2024.07.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수없이 많은데 혼자 있는 게 싫은 거지?" [영화]
<신세기 에반게리온>,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후기
최근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완주했다. 지금은 없어진 셀 작화 특유의 감성과 세기말적 분위기, 독특한 연출,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아주 오래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끌리게 만들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이니만큼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보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에반게리온을 보는 순서는 이상하다. 오리지널 TVA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총 26화 중 24화까지만 보
by
우하연 에디터
2024.07.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지만 밀도있는 출판사 in 서울국제도서전 [도서]
서울국제도서전2024 전시회에서 본 작고 단단한 출판사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 서울국제도서전 2024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도 많은 독자들이 도서전에 방문하여 책을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작은 출판사들 가릴 것 없이 모두 한 마음으로 열심히 부스를 꾸미며, 독자들을 끌어당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큰 출판사는 큰 부스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작은 출판사들은 작은 공
by
오지영 에디터
2024.07.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뱅크시의 모든 것을 파헤친 전시, 리얼 뱅크시 [미술/전시]
뱅크시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식 인증된 국내최대규모 전시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는 사회 문제와 파격적인 주제를 주로 다루는 작가다. 영국 브리스톨을 중심으로 시작해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아프리카 말리 등 세계 곳곳의 거리와 담벼락, 지하도 등에 그래피티 작품을 남기며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현재 뱅크시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얼굴 없는 예술가
by
이소희 에디터
2024.07.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에게 멋있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이 나는 사람들
‘멋있는’ 사람을 자주 보게 되는 요즘이다. 누군가는 어떤 사람의 외관을 보고 멋있다고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자존감이 높은 모습을 보면 멋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사람마다 ‘멋있다’의 기준이 다르고, 각자 다르게 정의한다. 나에게 ‘멋있는’ 사람이란 다양하게 정의된다. 나에게는 없는 능력이나 소질을 가진 사람들, 자신의 직업이나 커리어에 자부심이 있는
by
송유빈 에디터
2024.07.0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