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소리와 몸짓을 함께 공유할 때, 내 속에 체험으로 머무르게 된다 : 장애인국제무용제 [공연예술]
장애를 '극복'한다는 개념은 비장애인들이 바라볼 때만 성립한다는 것이라는, 그들의 인터뷰가 나에게 꽤 충격적이었다.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사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용어 자체에서 우리는 그들에 대한 날이 선 고정관념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전에 한 미술관의 전시에서, 장애 Disability에 대한 작품을 본 기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다리 없이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분, 손이 굽어 불편해 보이시는 분. 도슨트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말이 인상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05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그 견고한 영혼의 성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공연]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본질'의 힘
“클래식은 ‘왜’ 대중화되어야 하는가?” <청소년을 위한 2019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의 목적은 클래식의 대중화다. 그래서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공연에 친절한 내레이션과 TPO별 사용법을 덧붙이는 구성을 취했다. 평소 클래식을 꽤 좋아하는 나에게는 기대가 되는 공연이었지만, 공연을 보기 전에는 사실 저러한 의문이 일었다. 왜 굳이 대
by
이현지 에디터
2019.09.0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 Indie-AniFest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3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을 일상에서 사용하다,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음악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순수한 즐거움과 감상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어려움과 딱딱함을 덜어주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이 공연에 가득 담겨있었다.
공연과 전시를 자주 다니는 사람은 알겠지만, 대부분의 공연과 전시는 명시적인 제목을 사용한다. 미술 전시나 클래식 콘서트의 제목은 대부분 작가나 지휘자의 이름을 알려준다. 또는, 전시의 내용이나 작품의 이름을 전시의 제목으로 선정하기도 한다. 공연의 제목은 일종의 정보제공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공연 기획 과정에서 제목은 누가 공연을 하는지, 어떤 내용
by
김용준 에디터
2019.09.02
리뷰
전시
[리뷰] 영원히 기억될, Winnie-the-Pooh "안녕, 푸"
푸 = 푸근함, 힐링, 행복, 평온, 감성
1. 처음 가본 소마미술관 한성백제역이라니.. 집에서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거리에 지레 겁을 먹고 문화 초대를 포기하려 했지만, 이 기회가 아니면 소마미술관, 한성백제역을 언제 가볼까 싶어서 과감하게 신청했다. 1시간 40분쯤 걸려 도착한 소마미술관은 정말 예뻤다. 미술관 자체의 외관도 예뻤지만, 앞에 한적한 공원이 평화로운 view를 더했다. 미술관으로
by
전예연 에디터
2019.09.01
문화초대
[Vol.513]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 Indie-AniFest 2019 - <문화초대 일자> 인디애니페스트2019 2019.09.20 금요일 2019.09.21 토요일 2019.09.22 일요일 2019.09.23 월요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1
리뷰
공연
[Review] 기존의 틀을 박차고 나온 유쾌한 콘서트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살아 숨쉬는 문화교육의 장이 아닐까
부모님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문화예술의 힘을 누누이 강조하셨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음악’이었는데, 그 이유는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차를 타고 갈 때, 잠에 들기 직전,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있을 때조차 이어폰 또는 스피커만 있으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이 바로 음악이라는 것이다. 그런 부모님 덕에 음악에 노출될
by
황혜림 에디터
2019.09.01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을 재미있게!,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클래식을 더 즐겁게 즐기는 법!
클래식은 주로 음향 기기를 통해 들었다. 아는 곡이 그렇게 많지 않을뿐더러 음향 기기의 성능이 좋아 공연장에 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이번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에 다녀온 후 생각이 바뀌었다. 클래식은 가급적 공연장에서 들을 것. 악기의 음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게다가 연주자들의 퍼포먼스도 볼 수 있으니. 클래식을 재미없게 느낀 건 그
by
김나영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리는 시간을 알아본다 - 군산을 바라 보며 [여행]
낭만은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다.
며칠 전 친구와 군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떠나기 전날 장대비가 내려 여행이 걱정되었지만, 다행히도 여행 당일에는 구름만 끼었을 뿐 비는 내리지 않았다. 태어나서 처음 방문한 군산은 왜인지 흐린 하늘의 적막함이 썩 잘 어울리는 도시였다. 군산 내항 우리가 군산을 방문했던 날 사람이 많지 않았기에 ‘고즈넉하다’는 인상을 받은 것일 수도 있으나, 도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Hello, Russia!_01 [여행]
나의 매우 주관적인 러시아 여행기_01
#. 이 글을 읽기 전에…(여행은 상당히 주관적) 이 글을 읽기 전에 이 파트만큼은 꼭 읽어줬으면 한다. 앞으로 2편에 걸쳐 쓸 내 글이 상당히 주관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러시아를 다녀왔거나, 주변에 러시아에 사는 사람이 있거나 혹은 러시아에 대해 인터넷에서 봤던 여담들과는 상당히 다를 수 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 여행 에세이는 원래 주관적인 것이다
by
홍서원 에디터
2019.08.31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유저 (Classic user)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는 알게 되었으니, 이젠 클래식 유저가 되는 일만 남았다.
일단,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제목을 주목하라.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이렇게 친절한 단어들이 클래식 공연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제목부터 공연까지 모든 것이 친절했던 클래식 공연이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흐르는 공기조차 부드럽게 만들었던 이 클래식 공연에는, 그 배려와 세심함이 돋보였다. 본인은 클래식 음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변주는 반복 속에서, 패터슨 (Paterson, 2016) [영화]
우리는 이 반복되는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감독 짐자무쉬의 답은 관찰과 인식이다.
영화에서는 반복이 거듭된다. 패터슨 시에 사는 패터슨씨는 (이것마저 반복이다.) 직업이 버스운전기사이다. 매일 아침 알람 없이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일어나 시계를 확인하고, 아직 덜 잔 여자친구에게 뽀뽀를 해주고 침대 옆 의자에 가지런히 개어놓은 작업복을 입고 시리얼을 먹는다. 출근을 해서는 매일 같은 경로를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해서 운전한다.
by
홍비 에디터
2019.08.3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