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위를 부유하는 명상가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내한공연
재즈가 관객을 위한 자리를 비워두는 법
재즈는 꽤나 접근성이 좋은 음악이다. 펍에서, 와인바에서, 그도 아니면 재즈 라이브를 하는 재즈바에서 공연 시간에 맞추어 공연을 하는 연주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재즈의 즉흥성은 관객과 공연을 통해 극대화되기 때문일까. 술 한잔을 곁들이며 듣는 잔잔한 재즈 음악도 낭만적이지만 공연장에서 울리는 피아노 트리오의 음악은 결이 다른 에너지를 내뿜는다.
by
윤희수 에디터
2025.04.21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과 실험 정신이 교차하는 재즈 공연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넘치는 음악적 재능, 풍부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여유로운 쇼맨십이 어우러진 공연이었다.
4월 11일,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열린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의 공연은 현재 재즈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무대를 선사했다. 프랑스, 미국, 영국 출신의 세 음악가는 재즈의 전통과 실험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음악을 선보이며, 서정성과 에너지가 교차하는 연주로 관객들을 몰입시켰다. 곡 사이사이 이어진 해설과 관객 참여 유도는
by
김은빈 에디터
2025.04.21
리뷰
공연
[Review] 달큰한 숨 한 컵, 리필도 될까요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열정 가득히 생생한 눈을 좋아한다. 그런 여섯 눈동자를 발견한 공연.
열정 가득히 생생한 눈을 좋아한다. 그런 여섯 눈동자를 발견한 공연. 반복되는 일상이 주는 안정감 속에서 균형을 잘 잡는 것은 중요하다. 자칫 빠지기 쉬운 권태에 스미지 않으려 고요함을 흐트리는 연습은 일상의 중요한 꼭짓점이 된다. 누군가의 창작물을 직간접적으로 찾아보는 즐거움은, 가장 큰 감흥과 배움을 주며 굵직한 선으로 남아 이어진다. 재즈를 찾아 듣
by
차소연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어른들의 어린이를 위한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센과 하쿠처럼 우리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면 더는 무거울 것도, 또 부족할 것도 없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수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울린 지브리가 페스티벌로 돌아왔다. 4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지브리 페스티벌은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와 피아노 및 해설 송영민, 지휘 안두현으로 진행됐다. 2002년에 개봉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당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어 2001년부터
by
구예원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지브리로 듣는 클래식, 낯섦과 친숙함의 접합점 - 지브리 페스티벌
어쩌면 우리는 클래식을 너무 어렵게 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클래식만큼 익숙하면서도 낯선 음악도 드물다. 우리는 수많은 TV와 영화, 그리고 광고와 브이로그 속에서 클래식을 접한다. 때로는 장엄한 순간에, 때로는 일상적인 장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콘텐츠의 몰입을 더한다. 그 익숙한 선율을 들을 때면 무의식적으로 반가움을 표현하게 되지만, 정작 그 곡이 어떤 제목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작곡했는지, 어떤 배경 속에
by
김푸름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는 음악을 보다,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무궁무진한 표현력을 지닌 클래식
내 삶에 클래식은 먼 존재였다. 클래식은 학교 음악 시간에 듣는 것이 전부, 일상에서 클래식을 접할 일은 거의 없었다. 오랜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있는 클래식의 존재는 중학생 시절 단체 관람으로 본 클래식 공연이었다. 부끄럽지만 클래식에 ‘클’자도 몰랐던 나는 2부 공연에서 졸음과 싸우느라 애를 먹었었다. 이후 나에게 클래식이란 어렵고 지루한 음악이라는
by
조은정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고급 음악'은 존재한다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내한공연
음악의 등급을 나누는 일은 의미 없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고급 음악’이라는 것이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1시간 30분 동안 쉼 없이 몰아쳤던 생생한 사운드, 그리고 그 속에서 오랜 시간 잠잠했던 내 감각들이 다시금 또렷이 깨어나는 느낌. 마치 오래된 창을 활짝 열고 신선한 바람을 들이마신 듯한 청량한 충격이었다. 공연은 끝났지만, 재즈가 주는 선물은 지금도 내 안에 숨 쉬고 있다. 그날의 소리와 공기, 여운과 감정은 아마도 오랫동안, 천천히 그리고 깊게 나를 움직일 것이다.
재즈 공연장을 찾는 일은 언제나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품게 만든다. 늘 반가운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그 현장에 발을 들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조심스러워지는 건 왜일까. 어쩌면 재즈라는 장르가 가진 본질 때문일지도 모른다. 변주의 미학, 즉흥의 아름다움,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분명 재즈가 지닌 가장 매력적인 요소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전위적인 방향으로 흐
by
노세민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흩뿌려진 감정의 결, 그리고 지브리의 꿈 -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지브리 콘서트에 대한 감상을 나누어봅시다.
흩뿌려진 감정의 결, 그리고 지브리의 꿈 드뷔시의 ‘꿈’으로 문을 여는 이 콘서트는, 마치 잔잔한 호수 위로 아침 햇살이 부서지는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지브리의 세계가 지닌 따뜻하고 흐릿한 경계들 — 그 불분명한 선들이 드뷔시의 몽환적 피아노와 만나는 순간, 나는 ‘현실 너머의 감정’을 건드리는 그리움에 잠겼다. 그 감정은, 분명히 어딘가에 있었던 기억
by
이경헌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리뷰] 언제나 몇 번이라도 꿈을 그리자 -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
지브리 음악에는 희망이 있다
지난 4월 13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지브리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지브리 페스티벌은 총 2부로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OST에 클래식을 접목한 편곡을 선보였다. <이웃집 토토로>의 ‘바람이 지나가는 길’은 드뷔시 스타일의 편곡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언제나 몇 번이라도’는 비발디 스타일로 편곡하여 더욱 풍성한 선율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순간을 기억하게 만드는 음악의 힘 - 지브리 페스티벌
지브리 페스티벌을 통해 떠올리는 순간의 기억
평소 좋아하는 영화를 물어보면,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를 꼽을 만큼 지브리만의 감성을 애정하는 나는 4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한 ‘지브리 페스티벌’ 공연에 다녀오게 되었다. 클래식 음악이 결합된 공연인 만큼, 1부에는 지브리 음악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곡들을, 2부에는 지브리 원곡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부에는 해설을 들은 후, 해당 곡
by
정민경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 지브리 하나쯤은 마음 속에 품고 있으니까 - 지브리 페스티벌
지브리 페스티벌에 다녀온 후기
이전에도 지브리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다. 스크린 위에 펼쳐진 애니메이션 영상과 함께 귀에 익은 멜로디가 흘러나왔던 그 시간은 단순한 추억의 소환을 넘어,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그 때와는 또 다른 깊이의 감동이 있었다. 이번 공연의 중심은 ‘클래식’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된 지브리 음악이었기 때
by
채수빈 에디터
2025.04.20
리뷰
공연
[Review] No matter how … it’s all that jazz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 공연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가 선사하는 재즈의 감각적인 세계
완연한 봄날의 금요일 저녁. 성수동 골목골목 가득한 식당과 카페들은 문을 활짝 열고, 품을 넓혀 사람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지쳐 있던 와중, 반가운 온기가 가득했던 그날의 성수는 발걸음을 들뜨게 만들었다. 들뜬 분위기에 힘입어 찾아간 곳은 성수아트홀. 그곳에서는 봄밤의 그윽한 분위기를 더해줄 한 공연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 11일
by
박유진 에디터
2025.04.19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