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어쩌면 우리는 소소(炤炤)함을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운동/건강]
산책로: 운동과 건강, 그리고 그 이상의 가치
소소함. ‘소소하다’는 小(작을 소)를 사용하면 작고 대수롭지 않은 것이 되지만 炤(밝은 소)를 사용하면 밝고 환함이 된다. 작고 대수롭지 않지만 밝고 환한 것. 한자가 달라지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되는 글자처럼 우리 곁에도 그런 공간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동네 산책로다. 출근을 위해 서둘러 걷는 직장인, 수업에 늦지 않기 위해 허둥지둥 걷는 학생, 그
by
고은솔 에디터
2024.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버지의 유산을 짊어지고 - 가여운 것들 [영화]
<가여운 것들>은 <프랑켄슈타인>이 제기한 근대성과 인간의 문제를 다른 가정을 통해 훌륭히 풀어냈다.
“제가 청했습니까, 창조주여, 흙으로 나를 인간으로 빚어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끌어올려달라고?”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1818)의 속표지에는 위와 같은 밀튼의 <실낙원> 문장이 인용되어 있다. 이는 르네상스. 동시에 창조하는 자와 창조되는 자 사이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가여운 것들>을 관람한 사람이라면 이제는 고전이 된 메리
by
진세민 에디터
2024.04.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 받은 영혼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 바튼 아카데미 [영화]
우리 중 누구도 홀로 태어나지 않는다, <바튼 아카데미(2023)>
어른이라는 단어를 나와 연결하여 이야기하기엔 아직 낯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로 미성숙한 나이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문득,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지금은 이름도 생각 안 나는 영화를 보면서 있었던 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주인공의 답답한 행위를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바라봤을 때, 새삼 내가 참 낯설게 느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도제작자는 언제나 지도 밖을 향한다 [영화]
<지도제작자의 영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3) / <얼굴들> (이강현, 2017)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1995)<20세기 사람들> (아우구스트 잔더, 1910년대 ~ 1950년대 중반)<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구스타프 말러, 1904)<지리학자> (얀 베르메르, 1669) 공통점이랄 게 없어 보이는 애니메이션, 사진 프로젝트, 가곡, 회화. 모두 한 사람을 돌이켜 톺아보는 자리에 들려 나온 작품들이다. 영화계
by
이명화 에디터
2024.03.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시간을 느끼는 저마다의 속도
모두에게 주어진 제일 공평한 자산 시간. 시간의 상대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 누구에게나 가장 공평하게 주어진 자산! 바로 시간이다.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라는 노래가 있는 반면, 트로트 가수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 장윤정의 ‘세월아’는 노래가 있다. 하지만 시간은 상대적인 것일까? 2024년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겨우 다짐했을 뿐인데 벌써 삼월이다. 이번 년도
by
최아정 에디터
2024.03.21
리뷰
도서
[Review] 얄미울 정도로 현실적인 스토아주의 - 해법 철학
불쌍한 자의 처지를 보고 위안을 찾으라고 권하는 스토아학파
근래 업무적으로 혼나는 일이 잦았다.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엉망이었는데, 이런 경우에는 면역이 없어서 적잖이 흐트러졌었다. 애를 쓰면 실적과 칭찬은 당연하게 따라오는 것이 아니었나? 오만한 삶의 공식이 깨지자 매일 밤 베개가 축축해졌다. 그러던 중에 '워드 판즈워스'가 스토아 철학자들의 말을 엮어서 만든 「해법 철학」을 접하게 됐다. 삶의 문제를 산뜻하게
by
이지연 에디터
2024.03.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봄이 오는 소리는 요란하다
가끔은 위험하고
외면일기 中 "크리스마스와 정원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 지난해가 끝났지만 아직 새해는 시작되지 않았다. 하마터면 나는 그 기이한 시간 속의 공백 속에서 태어날 뻔했다." 2월 초쯤 마음이 뛰는 문장을 봤다. 바로 도서관에서 그 문장이 속한 책을 빌렸지만 손을 댈 기운이 없어 일주일을 방치해 뒀다. 읽으려는 시도 자
by
조수빈 에디터
2024.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름을 고려하는 위로의 방식 [영화]
영화 <바튼 아카데미>
* 본 글은 영화 ‘바튼 아카데미’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겨울, 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학교 바튼 아카데미에는 세 사람만이 남겨진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셋을 제외한 모두가 각자의 가족을 만나기 위해 떠나고,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역사 교사 폴, 학생 털리, 그리고 주방장 메리가 함께 학교에 머물게 된다. 세 사람은 과거
by
박지연 에디터
2024.02.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무한도전으로 성찰하는 한국 예능 산업의 발전 [예능]
한국 예능 산업은 수십 년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중에서도 2005년부터 방영된 MBC '무한도전'은 주요 출연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등의 독특한 개성과 재치로 프로그램을 차별화시켜 종영한 이후에도 여전히 많은 팬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출연진 유재석과 조세호는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
by
고은솔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테레오 타입? 다 비꼬아줄게 [영화]
디즈니 플러스, <퀴즈 레이디>
산드라 오와 아콰피나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자매로 나오는 영화 <퀴즈 레이디>는 서양 영화에서 다루는 아시안걸 스테레오 타입을 팍팍 버무려서 대놓고 선입견을 까는 영화구나 싶어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였다. 스토리도 하나도 거슬리는 게 없었고 전체적인 내용도 가볍게 볼만했다. 부모님의 이혼, 엄마의 도박 중독, 철딱서니 없는 언니 제니, 실질적
by
신민정 에디터
2024.01.31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삶이 비효율적인 이유 - 20%만 쓰는 연습
열심히만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여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초생산성을 이뤄내는 비밀이다.
80/20 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가 주창한 이론으로,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1896년 파레토는 이탈리아 인구 20%가 국가의 전체 부에서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레토는 이를 부의 분배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현상에 적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80/20 법칙은 간단히 말해서 이런 것이다. 중요한 20
by
박소희 에디터
2024.01.30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