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흑백은 당신의 컬러보다 아름답다 [영화]
아마도
흑백 영화가 아닌 컬러 영화가 영화계의 흐름을 주도하게 된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오직 흑백의 영상만을 접하던 과거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다양한 색채를 지닌 영상을 바라보며 과연 어떠한 감상을 받았을지는 감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지만, 현재의 우리는 사실 '컬러 영화'라는 단어조차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형형색색의 빛깔을 자랑하는 화려한 영화들에
by
김선우 에디터
2023.04.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선인장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드라마/예능]
인장선의 브이로그에서 인생을 배우다
WHAT IS 인장선? 여느 때처럼 유튜브 알고리즘이 다양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추천해 주었다. 오늘은 무슨 음악들을 들을까 하고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던 중, “힐링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Playlist, 인장선 노래 모음”이 적혀있는 썸네일을 보게 되었다. ‘인장선이 뭐지?’, ‘앨범 커버 속 아련한 표정을 하고 있는 캐릭터는 누구지?’하는 생각에 바로
by
김유진 에디터
2023.04.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용감한 도피 - 델마와 루이스 [영화]
"계속 가는 거야. 가자! 절대로 잡히지 말자."
도피성 여행을 떠난 두 여자의 영화, <델마와 루이스> 최근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가 있다. 바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이다. 무려 30년이나 된 영화지만, 여전히 이 영화를 보면 공감과 스릴과 해방이라는 불을 마음속에 지핀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현실에 지친 두 여성이 있다. 델마는 바쁜 남편을 애지중지 돌보는 아내이며 남편의 바람이
by
신유정 에디터
2023.04.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카모토 류이치가 남긴 음악들
사카모토 류이치에 대한 헌정글
지난 3월 28일, 전자음악과 영화음악의 거장인 사카모토 류이치가 오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이 노래는 한 번씩 들어봤을 것이다.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긴급한 상황에서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의 브금이 틀어질 때면 항상 이 노래가 나오곤 했다. 이 노래는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푸이'의 자서전을 기반으로 일대기를
by
윤지원 에디터
2023.04.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히게단디즘의 사계절 - Official髭男dism [음악]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사계절의 이야기
음악을 들을 때 선율과 가사 중 어느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무조건적으로 선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창 노래를 듣다가 빨려 들어가듯 집중하게 되는 순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때 가사는 이미 휘발되고 선율만이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선율이 취향인 노래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필자는 한국어로 쓰인 노래를 즐겨 듣는다
by
황시연 에디터
2023.03.31
리뷰
PRESS
[PRESS] 감각하고 경험하기 - 도나 후앙카: BLISS POOL 展
걷는 순간, 작품이 되는 공간
좋은 전시란 무엇일까? 시각적 아름다움과 황홀감을 주는 전시? 혹은 밀도 높은 주제와 이야기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전시일까? 보는 사람 저마다의 가치관과 역사, 취향에 따라 전시의 의미는 달라진다.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전시, 모두가 같은 목소리로 대답하는 전시란 존재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모두가 경험해 볼 가치가 있는, 각자의 의미를 탐
by
이수현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1세기 라디오 [음악]
뉴라디오, 뉴미디어.
이번 곡은,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페일 블루 아이즈입니다. 옛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깨어나 있었던 80~90년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의 아날로그적 낭만을 느낄 수 있어 좋아한다. 이를테면 ‘접속’과 같은 영화를 본다. 1997년대 개봉한 이 영화는 라디오 PD와 전화 상담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모두
by
김하영 에디터
2023.03.20
리뷰
도서
[Review] 내 진심은 신 포도 - 지나친 고백 [도서]
“내 진심은 아직 덜 익어서 맛이 없는 신 포도야. 안 먹길 잘 했어.”
이 글을 쓰게 되기까지, 정말 얼마나 많이 마음을 고쳐먹었는지 모른다. 가뜩이나 어떤 글을 쓸 때마다 표현, 문법, 단어, 조사 하나하나까지 검열하다 게슈탈트 붕괴의 호된 맛을 보고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과민한 에디터에게, 이 책의 리뷰를 쓰는 일이란 너무나도 버거운 일이었다. 결과부터 말해 보자면, 솔직히, 나는 이 책의 괴짜 상담가 ‘로젠 박사’와 그
by
민정은 에디터
2023.03.10
리뷰
도서
[Review] 비워야 나로 살 수 있다면 - 지나친 고백 [도서]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고백과 우정의 연대기를 담은 책 '지나친 고백'
과감하다고 해야할까 위험하다고 해야할까.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 테이트가 전하는 고백들은 말그대로 '지나치다.' 출간과 동시에 이슈와 뜨거운 논란을 낳은 '지나친 고백'은 그도 그럴 것이 개인의 역사, 내밀한 연인과의 관계, 트라우마 등을 담고 있기에 편히 읽기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이 여자가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그것도 순수 본인의 의지가
by
한승하 에디터
2023.03.08
리뷰
도서
[Review] 고백하자면... - 지나친 고백
크리스티 테이트의 '지나친 고백'을 추천하며
지나친 고백 ‘지나친 고백’이라는 책에 접근한 것은, ‘고백’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울렁거림 때문이였다. 오랫동안 혼자 살아가는 것이 기쁜 동물인냥 살아가다 최근에는 왠지 삶이 다른 물결로 나를 이끄는 것만 같았다. 삶은 여러 모퉁이를 돌며 침묵에서 말하는 것으로, 숨김에서 드러냄으로, 고백하지 않음에서 고백함으로 나를 이끌어내고 있었다. 책 ‘지나친 고백
by
남영신 에디터
2023.03.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크리스마스 휴가 최고의 선물은 '나' [영화]
숨 쉴 수 있는 구멍을 찾기 위한 3일의 기록
그녀의 눈동자 속에는 그녀가 없다. 그녀의 시선은 그녀를 쫓는 시선들을 따라갈 뿐이다. 그 시선들은 그녀가 하루종일 무엇을 먹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에 집중한다. 그녀에게는 그 시선들 하나하나를 볼 마음의 여유도 없지만, 그녀가 보고싶은 곳을 바라볼 기회조차 없다. 묘하게 선명하지 않은 영화의 편집은 답답함을 고조시키고 우리는
by
이연재 에디터
2023.03.06
리뷰
도서
[Review] 해방감에 도달하는 지나친 고백의 연대기 [도서]
책 <지나친 고백>을 읽고
언젠가부터 사회에 한 발 더 나아갈수록,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수록 여러 가지 모습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나를 인지하기 시작했다. 나를,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은 내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했고 가면을 꼭 붙들고 진짜를 드러내지 않으려 애써왔다. 내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헷갈렸고, 이유 모를 일상의 답답함도 당연하게 안고 살아갔다.
by
고지희 에디터
2023.03.0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