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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잊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영화]
잊어버린 것 중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해주었다
"푸, 난 이제 아무것도 안 할 수 없어." "다시는?" "푸, 난 아무것도 안 하는 걸 하지 못해도 넌 가끔 여기 와 줄래?" "네가 날 잊으면 어떡해?" "절대 그런 일 없어, 푸. 약속해. 100살이 돼도." "그때 나는 몇 살이지?" “99살." ("네가 100살까지 산다면 난 100살이 되기 하루 전까지만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 없이는 하루도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 옷 입은 박물관이 다시 문을 열기까지 [영화]
암스테르담 레이크스 박물관의 새 단장(The New Rijks museum Years of Metamorphosis
#.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 팀플에서 일에 차질을 준 사람은 누구일까? 1. 참신한 아이디어로 계획서를 제출해 프로젝트 건축가로 채택되었지만, 외부의 조건으로 기존 계획서를 구현할 수 없게 된 건축가 안토니오 크루즈(Antonio Cruz)와 안토니오 오르티즈(Antonio Ortiz) 2. 평소 자전거를 이용해 다니는 출퇴근 도로가 타의로 막히게 되자 이
by
손민지 에디터
2022.01.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겨울밤, 다시 만난 놀이터
그곳은 눈이 쌓인 놀이터.
일과를 마치고 무거운 몸과 마음을 침대에 뉘어 보려는 찰나였다. 갑자기 무언가에 홀린 듯 잠옷 차림 그대로 패딩을 둘러 입었다. 그리고는 슬리퍼를 다급하게 끄는 소리와 함께 무작정 현관문 밖으로 향했다. 처음 맞이한 코끝의 공기는 다른 어느 때보다 더욱 단단하고 묵직했다. 이내 그것은 내 안에 깊이 스며들어 깊은 청량감으로 가득 차올랐다. 아무도 없는 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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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미 에디터
2022.01.15
리뷰
전시
[Review] 다시 만난 샤갈 - 샤갈 특별전 [전시]
샤갈만의 시선이 담긴 ‘성서’는 내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다가왔다.
그때 아마 스물한 살이었을 거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옆 팀 언니가 전시회를 보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서로 시간을 맞추기 어려웠다. 정확하게는 내가 시간을 낼 수 없었는데, 그 언니는 끝까지 기다려줬다. 전시 기간이 끝나갈 때쯤 겨우 보게 된 것으로 기억한다. 그림을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할 겨를도 없이 전시를 관람했다. 덕분에 편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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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라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뽑은 '2021 문화예술 이슈' [문화 전반]
다시 돌아보는 2021년
2021년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사람들은 새해를 맞이하기 전, 지난 12개월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시간을 갖는 이유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 등을 낱낱이 살펴 더 나은 내년을 맞이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한 해를 기록하고 회고하는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2021년의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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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다시 읽고 있습니다 ③ [도서/문학]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새의 세계다.
내 방 한켠에는 언제부터 꽂혀있는지 모를 누렇게 바랜 책들이 있다. 내가 구매한 책은 아닌 것 같은데 꽤 오랜 시간을 함께 있어 이젠 그냥 내 방의 일부 같다. 그 중에 하나가 <데미안>인데,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데미안은 나온 후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학교 때 이 책을 처음 읽었는데,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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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주 에디터
2021.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다시 읽고 있습니다 ② [도서/문학]
아저씨도 어른들처럼 말하네!
여가시간엔 휴대폰을 들고 영상을 보는 게 당연해진 요즘, 시간을 내서 종이책을 들여다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책을 읽긴 읽는다. 물론 과제하듯 읽는 때가 많다. 중고등학교 때는 책 읽는 게 낙이었는데. 도서관에서 책 빌릴 때가 가장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그때가 조금 그리울 때가 있다. 그래서 한 때는 책이 너무 읽고 싶었다. 입버릇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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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주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자, 이제 누가 광인이지? - 다시 오지 않을 '해피니스' 속에서. [드라마]
인류 최대 재앙을 가져오는 그 어떤 바이러스와 재난보다도 이기심에 굴복하여 인간다움을 포기한 '광인'이 더 무섭다.
*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해피니스> 속 가상의 이야기로, 드라마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한 행복도 잠시, 또 다른 바이러스가 창궐했다. 광인병 : 감염 시 심한 갈증을 느끼며, 물을 보거나 정상인 사람의 피 냄새를 맡으면 흥분을 멈추지 못하고 '발병'한다. 발병 시 눈동자가 작아지고, 초인적인 힘이 생겨 다른 사람의 목을 무는 병.
by
이현지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패션
[Opinion] Alice in the Met Gala Wonderland [패션]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패션을 모아보는 글로벌 패션 이벤트
“여긴 어디야?” 정신을 차려보니 알 수 없는 레드카펫 위에서 있는 당신. 익숙하던 한국어가 아닌 영어가 들리고,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뜰 수도 없다. “정신 차려! 그렇게 어리바리해선 여기 멧 갈라(Met Gala)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사방에서 터지는 플래시와 환호소리 속에서 누군가 당신을 향해 소리쳤다. 그렇다. 당신은 지금 지구
by
송윤영 에디터
2021.12.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시 봐도 충격적인 '지킬 앤 하이드'를 기록하다 [공연]
여전히 강렬한 충격을 주는 뮤지컬
보통 한번 본 극을 다시 보는 편은 아니지만,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인 홍광호가 출연하는 <지킬 앤 하이드>는 예외였다. 지난 2019년 1월에 봤던 <지킬 앤 하이드>는 내가 뮤지컬 쪽으로 진출해야겠다는 확신을 주었던 극이고, 이 때문에 2021년 11월에 다시 샤롯데씨어터를 찾았다. 그렇게 문을 열고 극장에 들어서는 순간, 무대 위 모습이 그려지며
by
최수영 에디터
2021.12.12
리뷰
공연
[Review] 서로의 결핍을 보듬어주며 - 복서와 소년
상처와 결핍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것을 어떻게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느냐가 중요하다.
서울 외곽 허름한 요양원. 억울한 누명으로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어, 사회봉사 활동을 명 받은 고등학생 셔틀이 요양원 가장 안쪽 구석 독방에 페인트칠 봉사를 하러 온다. 독방에서 생활하는 이는 파킨슨 환자 행세를 하는 왕년의 복싱 세계 챔피언 붉은 사자. 서로의 존재가 불편하고 불쾌한 두 사람은 작은 일에도 사사건건 대립하며 날을 세운다. 어느 날, 붉은
by
최유정 에디터
2021.12.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피아니스트 이나우의 NOW [음악]
그리고 다시 만개할, NAU
이미지 출처_이나우 공식 트위터 피아니스트 이나우의 어린 시절은 독일에서 시작된다. 유년기, 독일의 유수한 콩쿠르에서 1위를 거머쥐고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뮌스터국립음악대학을 거친 그가 더 많은 대중 앞에 나타난 것은 2019년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였다. 지금은 초대 우승팀 호피폴라의 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홍진호,
by
이건하 에디터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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