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악보 위에 쓰인 시 : 슈베르트, 겨울여행
편지로 시작된 이야기와 악보 위에 쓰인 낭만시
편지와 음악의 만남으로 시작된 이야기 편지는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과 그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매체이다. 몇 장면만 떠올려봐도 금세 축하, 감사, 응원, 안부 등의 마음이 떠오른다. 이처럼 편지 콘서트 <슈베르트, 겨울여행>은 프란츠 슈베르트와 그의 형 페르디난트가 주고받은 편지들을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슈베르트가 편지를 쓰는
by
안지영 에디터
2022.12.28
리뷰
공연
[Review] 겨울 나그네 슈베르트 - 슈베르트, 겨울 여행
슈베르트의 편지에 실려 온 그의 인생과 음악
소극장 산울림 연극보다는 영화파였던 나는 서울에 있는 독립영화관은 어느 정도 알고 여러 곳을 가보았지만 소극장은 거의 안 가 본 편이었다. 대학로에 극장이 많다는 것을 아는 정도였다. 그러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면서 문화초대의 기회로 여러 공연의 정보를 접하게 되고, 몇 곳의 소극장 관람 또한 경험하게 되었다. 그런 내게도 소극장 산울림은 이름이 익숙
by
신성은 에디터
2022.12.27
리뷰
공연
[Review] 엄숙한 한국 관객 앞에서 부활한 몰리에르의 코메디아 델라르테 - 연극 '스카팽'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나는 너를 사랑해
공연 사진: 국립극단 제공 1. 처음 만나는 몰리에르 희극 2022년은 프랑스 최고 극작가 몰리에르가 탄생한 지 400년이 되는 해다. 몰리에르는 당대 최고의 극작가이자 희극 배우였으며, 그가 남긴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도 그 위세를 뽐내고 있다. 뜻깊은 시기에 몰리에르의 작품을 만난 상황이 참 감격스럽다. 하지만 이런 뜻깊은 상
by
이승주 에디터
2022.12.27
리뷰
공연
[Review] 겨울 나그네의 쓸쓸한 밤인사 - 슈베르트, 겨울 여행
연극 <슈베르트, 겨울 여행> 속 프란츠 슈베르트의 삶
겨울이라는 계절에는 고요함과 외로움이 연상된다. 더욱이 매서운 추위는 쓸쓸함을 배가시킨다. 여름과 가을을 뒤덮었던 거리의 소음은 사라지고 날카로운 바람 소리, 자동차 소리가 가득하다. 올겨울 소극장 산울림은 겨울을 닮은 삶을 살았던 ‘프란츠 슈베르트’(Franz Schubert, 1797-1828)의 일생을 ‘편지 콘서트’ <슈베르트, 겨울 여행>이라는
by
홍가흔 에디터
2022.12.27
리뷰
공연
[리뷰] 거장에게 느끼는 인간적인 연민 – 슈베르트, 겨울여행
거장에게 인간적인 연민을 불어 넣어주는 공연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말은 편견이기도 하고, 사실이기도 하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편하게 감상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왜, 어떻게 좋은지 분석하는 일은 유독 어렵다. 영화나 연극처럼 명확한 줄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 가요처럼 가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감미로운 멜로디만 남아 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by
진금미 에디터
2022.12.26
리뷰
공연
[Review] 역경을 딛고 만들어낸 음악들 - 슈베르트, 겨울여행 [공연]
음악과 문학을 연결하여 만들어낸 슈베르트의 음악세계
음악과 문학을 연결하여 만들어낸 슈베르트의 음악세계를 통해 관객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는 공연 소극장에서 마주한 슈베르트의 삶 작은 공간이었지만,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가 가까이 전달되어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되었다.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의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슈베르트의 감정선을 따라 그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슈베르트가 당시 겪었던 일을
by
이지은 에디터
2022.12.23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집은 어디인가, 사월의 사원 [연극]
집은 당신에게 어떤 공간인가.
Prologue. 집은 당신에게 어떤 공간인가. 짧은 물음에 대한 대단한 답을 찾지 못해 빙빙 돌며 피해오던 시간을 ‘사월의 사원’을 관극하며 마주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살며 내일을 살아갈 이유를 확인하는 따뜻한 공간인가, 아무런 부담없이 자유롭게 쉬며 나를 발견하는 공간인가. 각자의 상황에 따라 그 의미는 천차만별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 이
by
차소연 에디터
2022.12.18
리뷰
공연
[Review] 각자 다른 모양새로 모난 존재들의 한 집 살이 - 사월의 사원 [공연]
엉킨 실은 풀 수 있다. 끊어지지만 않는다면.
* 본 리뷰에는 <사월의 사원> 내용과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자취 생활을 꿈꿨다. 자취를 하면 집을 내 취향대로 꾸미고, 맛있는 것도 요리해 먹고, 주말에는 취미 활동을 하며 여가를 보내는 로망이 있었다. 다시 생각해보니, 집에서는 원 없이 쉬는 걸 제일 좋아하는 나에게 이러한 로망은 그저 환상이었을 뿐인 것 같다. 또 다른 이유도
by
송진희 에디터
2022.12.13
리뷰
공연
[Review] 영영 돌아올 수 없을 거라 여겼던 존재가 돌아온다 - 연극 ‘사월의 사원’
우리는 모두 관계 속에 살아가는 파편이며, 언젠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소개해 보세요”라는 질문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된다. 나 역시도 숱하게 받았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매번 나름의 방식대로 내보곤 했지만, 그때마다 누군가와의 ‘관계’에 의거하지 않고서 나 자신을 정의 내리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것 같다. 저는 누구가의 딸입니다, 친구입니다. 혹은 저는 어느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재학하고
by
박다온 에디터
2022.12.12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의 안녕을 : 사월의 사원 [공연]
우리 모두의 상처가 온기로 가득 차기를, 우리 모두가 돌아갈 집이 부디 따스하기를
치여서 모난 존재들을 한 데 그러모읍니다. ‘선의’에 대한 믿음과 오해로 희곡을 씁니다. 작가님의 이 한 줄을 읽고 혜화를 찾게 되었다. 자의적으로 연극을 보러 온 게 몇 년 만인지 떠올리다 이상한 마음이 들어 서둘러 극장으로 도망갔다. 극장 안의 세상이 또 다른 현실이 되어 잠시나마 이 기분을 없애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존 객석에 앉을 거라는 예상과
by
송지은 에디터
2022.12.08
리뷰
공연
[Review] 돌아갈 곳을 구하는 이들에게 - 사월의 사원
외로운 사람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위로
연극 <사월의 사원>의 제목은 캄보디아어로 4월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메싸'가 수린이 안장된 사원으로 향하는 여정을 표현한다. 연극은 크게 캄보디아를 배경으로 하는 '메싸'의 이야기, 한국의 한 복층 주택을 배경으로 하는 '영혜'의 이야기로 구분돼 진행된다. 돌아가야 하는 사람의 이야기 이야기는 '메싸'와 수린에게서 시작된다. 공장에서 해고되고 고향
by
홍가흔 에디터
2022.12.08
문화소식
공연
[공연] 축제_Parade [소극장 산울림]
정말 ‘쓸모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축제_Parade 정말 ‘쓸모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시놉시스> 치솟는 땅값으로 옥상 위에 지어진 운동장. 그곳에서 운동회를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우연히 안전망을 점검하러 온 '남자'를 통해 운동회의 저주를 대해 듣게 된다. "운동회에서 쓸모없는 아이로 낙인 찍히는 순간 두 다리가 댕강- 부러진다!" 아이들은 이 무시무시한 저주의 주인
by
김소원 에디터
2022.12.0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