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기록가이자 상업예술가, 툴루즈 로트렉 - 툴루즈 로트렉展 [전시]
마음이 가벼워지는 전시 추천
집 꾸미기에 관심이 생긴 후 좋은 실내공간을 찾아보곤 하는데, 그중 벽이 아닌 바닥 한 편에 툭 놓인 액자 속 포스터들이 자주 눈에 띄어 참 쿨하다고 생각했다. 많은 화가들의 그림이 포스터로 사용되는데 툴루즈 로트렉의 포스터는 특히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19세기 프랑스에서 상업포스터로 인기를 끌었던 그의 그림이 2020년 현재도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by
곽예지 에디터
2020.07.2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바르셀로나에서 만났던 집요함들 [여행]
예술가의 집요함이 지독하고 부러워서, 나는 한동안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재작년 이맘때쯤, 나는 휴학을 하고 혼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떨어져 있었다. 말라가로 가 친구들과 합류하기 전, 사흘 동안 혼자 여행을 해야 했다. 외국에 홀로 지내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잠자리를 가리지 않는 나는 가격이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하나를 잡아 옮기지 않고 3박을 채웠다. 혼자이기 때문에 잠도 자고 싶은 만큼, 알람 한 번 맞추지 않고 마음껏
by
진수민 에디터
2020.07.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달과 6펜스의 예술적 이상과 현실 [문학/소설]
육체의 탈출을 꿈꾸는 예술가의 영혼
[작가 서머싯 몸] 소설 <인생의 베일>부터 작가 서머싯 몸의 작품들을 좋아했었다. 그의 작품들은 심오한 주제를 다뤄 어려워 보이지만 무척이나 “재미있다”. 특히나 <달과 6펜스>는 몸의 여러 작품들 중 유독 매혹적으로 내게 다가왔는데, 작품이 출간된 직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다는 사실만 놓고 보자면 나뿐만 아니라 예술을 꿈꾸는 많은 사
by
백유진 에디터
2020.07.08
리뷰
PRESS
[PRESS] 어느 날 컴퓨터와 책상이 말을 걸어온다면 - 예술가와 사물들
"사물들은 생의 불가피한 동반자다. 우리는 물건의 집합 위에 삶을 세운다"
"사물들은 생의 불가피한 동반자다 우리는 물건의 집합 위에 삶을 세운다" 예술가와 사물 자주 사물과 맺고 있는 관계에 대해 사유하곤 했다... 사물은 모서리가 닳고 바스라지면서 소실점 너머로 사라지는데, 그동안 사물과 사람은 운명공동체로 묶인다. 산다는 것은 사물 속에서 거주한다는 뜻이다.(p.10) 일상생활은 사물의 가장자리에 맞닿아 있다... 사물은
by
김인규 에디터
2020.06.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Art and fear: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예술가들을 위한 책, 예술가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보자.
'당신의 예술은 진정 무엇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목표에 이르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엇인가?' Part 1 예술가들을위한 책 '예술가들은 작업을 하지 않는 고통이 작업의 고통을 넘어서야만 작업에 임하는 법이다.' -스테판 디스태블러(Stephen Destaebler 1933~. 미국의 도예가) 이 책은 예술가이자 오랜 기간 친구인 두
by
정세은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심보선의 시와, 욕망 중독 벗어나기
심보선 시인과 나의 공통점은 사회학 전공이라는 것, 이명(異名) 집필에 진지하고 방대하게 임한 포르투갈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를 무척 좋아한다는 점이다. 페르난두 페소아는 프랑스의 귀족부터, 라틴어와 그리스 문화에 능통한 의사, 산업화와 현대 문명을 찬양하는 선박기술자, 시골의 목동, 그리고 곱사등이 여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페르소나들을 생성하여 글을 썼는
by
곽예지 에디터
2020.06.0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여성이라는 이유로 잊혀야 할 생의 노력은 없기에
납작해진 삶의 기록을 습관의 기록으로 입체화하다
삶이 흐트러지고 있는 요즈음이다. 매일 찾아가던 곳은 문을 닫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함없이 곁을 주는 친구도 만나지 못한다. 모든 물살이 멈춘 곳에서 호젓이 고여 있다. 시간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는데 무력해진 발걸음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스스로를 정체시킨다. 멈춰 있으나 안정적이지 않고, 걷지 않으나 떠밀려간다. 이러한 나날들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0.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술가의 상실, 파스칼 키냐르의 소설 세상의 모든 아침 [도서]
상실에 대한 예술가의 태도, 하루하루 상실해나가는 우리들과 닮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파스칼 키냐르의 소설 세상의 모든 아침은 상실과 예술가가 지향하는 근원에 대해 주목하게 한다. 음악가 생트 콜롱브 씨가 아내와 큰딸을 잃은 것, 큰딸 마들렌이 사랑을 잃은 것으로 상실이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소설은 상실의 깊이를 남김없이 드러내면서 근원에 대한 예술가의 성찰을 곁들여 상실과 근원, 이 두 가지의 정신적 사유의 소재들이 충돌하게 하고 사유로
by
김수연 에디터
2020.05.21
리뷰
전시
[Preview] 네가 알던 내가 아냐 _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따분한 수업 시간, 특별할 것 없는 이미지를 감흥 없이 보고 있었다. 가만히 훑다가 하단의 문장에 초점이 잡혔다. 대단할 거 없어 보이는 그림에 한 문장이 곁들어지자 초현실주의 작품이 됐다. 그전까지도 초현실주의는 내게 당일 급식보다 존재감 없었지만 당시 첫 만남만큼은 잊을 수 없다. 내가 처음으로 인식한 초현실주의 작가이자 작품이었다.
초현실주의 하면 떠오르는 대표 예술가. 르네 마그리트에 대한 내 첫 경험은 고등학교 영어 지문이었다. <이미지의 배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따분한 수업 시간, 특별할 것 없는 이미지를 감흥 없이 보고 있었다. 가만히 훑다가 하단의 문장에 초점이 잡혔다. 대단할 거 없어 보이는 그림에 한 문장이 곁들어지자 초현실주의 작품이 됐다. 그전까지도 초현실주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05
리뷰
전시
[Review] 대중을 향한 예술 - 툴루즈 로트렉 展
자기 옆의 사람을 그리고, 자유로운 모습을 왜곡 없이 담아냈던 예술가의 감각적인 그림들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전시회가 2020년 1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선보이는 로트렉의 첫 번째 단독전으로, 1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작품 모두가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작품들이다. 19세기 후반,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와 밤 문화의 상징 물랭루즈 등을 무대로 파리의 모습을 날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성실한 쓰기의 힘 - 이슬아 작가에 대해 [도서]
이슬아 2020년 봄호 구독, 그리고 <예술하는 힘>
취준생의 이름으로 백수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아침 식사 시간이 여유로워졌다. 급하게 퍼먹고 일하러 나가야 하는 게 아니다 보니 느긋하게 휴대폰이라도 들여다보면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휴대폰으로 뭘 보느냐 하면 보통 포털 메인의 인터넷 기사를 보거나, 아니면 구독 중인 뉴스레터를 열어 본다. 아무 일도 주어지지 않던 인턴 시절에 뭐라도 알차게 시간을
by
한민희 에디터
2020.04.14
리뷰
공연
[Review] 두 예술가의 만남은 어땠을까? 뮤지컬 '최후진술' [공연]
두 예술가의 사후세계에서의 만남
이미 예술적으로 많은 귀감을 주고 향유하게 만드는 두 인물이 작품 속에서 만났다. 바로 뮤지컬 <최후진술>이다. 3월 24일 화요일, ‘갈릴레오 갈릴레이’역에 백형훈, ‘윌리엄 셰익스피어’역에 최민우 페어로 공연을 관람하였다. 수많은 공연이 올라가는 대학로도 지금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평소보다는 덜 북적였다. 본 공연이 올라가는 예스24 스테이지는 대학로의
by
김화정 에디터
2020.04.0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