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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오늘도 민감한 나를 응원한다.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나 자신을 더 사랑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면, 오늘 하루는 벌써 건강한 자아를 위한 연습을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다.
[Review] 오늘도 민감한 나를 응원한다. 셀프 토닥토닥이 어려운 그대에게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리뷰 나는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다. 나의 감정은 시시때때로 변하고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가끔은 다른 사람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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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빈 에디터
2020.03.09
리뷰
도서
[리뷰]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수업 끝. 복습 시작. [도서]
아무렇지 않게 수정한 답안지에 다시 한 번 만점을 주고나니 어느세 0교시는 끝났고 나는 홀가분하게 쉴 수 있었다.
0교시. 교과서를 펴다. 스스로를 민감한 사람이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내가 민감한 건가?’하는 사소한 의문도 품은 적이 없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나는 아직 수업의 첫날의 출석체크조차 마치지 않았고 그렇다고 예습을 한 것도 아닌 그저 보통의 학생이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야 내가 이토록 민감한 사람이었음을 깨달은 것을 보면 내가 내린 결론이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감정 알기, 자기 신뢰하기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리뷰
이 책을 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책에서 열 한가지로 정리한 ‘예민한 사람들의 특징’ 때문이었다. 1 자연을 상당히 민감하게 느낀다. 2 타인의 감정에도 민감하다. 3 상당히 너그럽지만 한순간 돌아선다. 4 본인의 감정과 애증관계에 놓여 있다. 5 거절에 민감하다. 6 정서적 피로를 자주 느낀다. 7 의사결정을 어려워한다. 8 직관적인 사고가 발달해 있다
by
환영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예민한 나를 일으켜 세운 감정 수업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감정 수업을 통한 일상의 작은 변화
저는 예민한 사람입니다 나는 정서적으로 예민한 사람이다. 똑같이 어려운 상황을 두고 남들은 약간의 피곤함을 느낀다면, 나는 높은 확률로 과부하가 걸린다.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이 너무나도 강렬해서 순식간에 압도당하고 혼란에 빠지기를 반복한다. 가령 두렵고 불안해지면 감정의 출처를 찾아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온갖 상황을 헤집고 다닌다. 자연스럽게 상처를 준 사
by
고은지 에디터
2020.03.08
리뷰
도서
[Review] 민감한 사람으로 살아남기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머리로는 되는데 행동으로는 되지 않았던 민감한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세상의 모든 민감한 사람들이 살아남는 그날까지.
‘민감하다’는 주로 좋은 의미보다는 나쁜 의미로 많이 쓰이는 단어다. 왜 그렇게 예민하니, 왜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이니 등, 남들이라면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일을 왜 구태여 어렵게 해석하느냐는 뜻이 내포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감정보다 이성이, 감수성보다 효율성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외면하느라 진
by
정지은 에디터
2020.03.07
리뷰
도서
[Review] 안녕, 나의 정체성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나는 "정서적으로 예민한 사람" 이었다
최근까지 에세이는 물론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았다. 못한 게 아니라 안 했다고 하는 건, 앞다퉈 나온 감정을 다루는 유명하다는 에세이집과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도 나에겐 어딘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고민을 저자가 이야기하면 “나도 그런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란 사람은 그들이 행동하는 것보다 더 심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꼬인 사람이라는 생각
by
김현지 에디터
2020.03.07
리뷰
도서
[Review] 감정을 돌아보고 다루는 법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예민한 나와 다른 이를 돌아볼 수 있는 책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예민한 편이다. 스스로도 그걸 잘 알고 있으며 이제는 엄연히 어른이다 할 나이가 되었으니 남들 보기에는 그저 무난한 성격의 소유자인 듯 행동하지만, 그러나 온전히 내 마음이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는 성품으로 탈바꿈한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한 말과 행동을 뒤돌아서 계속 떠올리고 또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한 말과 행동을 곱씹으
by
강지예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감정이 섬세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취미, 펜팔 [사람]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유년기의 따뜻한 기억을 불러오다
얼마 전, 영화 <작은 아씨들>을 봤다. 네 자매가 모여 살았던 유년기를 따뜻한 색감을 사용해 표현하는 걸 보면서 괜스레 유년기의 추억에 잠겼다. 떠올릴 때마다 마음의 고향이 되는 유년기의 추억. 나에게는 그를 빼놓고 유년기를 설명할 수 없는 소중한 한 사람이 있다. 바로 올해 10년째 편지를 이어나가고 있는 나의 펜팔 친구다 H다. 펜팔을 시작하게 되다
by
조윤서 에디터
2020.03.05
리뷰
도서
[Review] 영혼리스의 감정 수업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감정 수업 한번 받아봐요
자신의 감정 조절이 쉽고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 중 다수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넘쳐나는 감정들로 버거워하기도 하며 힘들어한다. 누가 모든 인간관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나는 그런 인간이 아니기에 이 책을 주저 없이 읽게 되었다. 나 진단하기 정서적 민감성 정서적 민감성에는 정서적 반응성과
by
이수진 에디터
2020.03.03
리뷰
도서
[Review]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그저 조금 더 특별해 아플 뿐인 사람들을 위한 책.
"격렬한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는 8가지 방법" 타고나길, 혹은 자라오면서 후천적으로 민감하게 자라온 사람들이 있고 나 역시도 그런 사람 중 하나이다. 종종 타인에게 너무 예민하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잦았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만 그러면서도 매일 밤 잠자리에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들을 곱씹으며 후회하고 자책하기도 하고, 타인의 감정에 쉽게 이입해 괴로
by
김세옥 에디터
2020.03.03
리뷰
도서
[Review] 예민한 게 뭐 어때서?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네가 유별나다며 시무룩해 하지 마.
감정이란 게 참으로 무섭다. 나는 사람이 감정 빼면 시체라고 생각한다. 감정에 죽고 감정에 사는 사람에게, 감정은 신의 선물임과 동시에 신의 계략 같기도 하다. 감정은 한순간에 사람을 저 밑바닥까지 몰아내거나 머리에 꽃 꽂은 사람처럼 미친 웃음을 짓게 만든다. 몇 년 전, 친구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너는 감정 기복이 좀 심한 거 같아.’ 이제는 많
by
서휘명 에디터
2020.03.02
리뷰
도서
[Review] 네, 제가 좀 예민해요 : 민감한 사람을 위한 감정 수업 [도서]
혹시 당신도 예민한 편인가요?
유난을 떤다고 생각했다. 오버하는 것처럼 보일 만큼 쉽게, 크게 기뻐했고 또 슬퍼했다.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을 오르내리는 감정들에 차라리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예민함은 안팎으로 촘촘히 뻗어 있는 아주 날카로운 가시와 같은 것이었다. 내가 너무 미웠고 또 원망스러웠다. 남들보다 예민하다는 사실이 나에게 주는 것은 더 많은 걱정, 불안,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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