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첨단의, 그리고 가장 인간다움의 발견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이 기이한 감각의 간극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존재를 새롭게 발견한다.
‘작품’을 ‘생산’한다는 말은 낯설다. 어쩌면 낯설다기보다 무례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 어떤 작품이든 작가의 삶과 영혼의 일부가 깃들 것인데 감히 생산이라는 말을 붙이기가. 그러나 미구엘 슈발리에의 작품은 기이한 상상력과 직관력에 산업사회에서 흔히 마주하는 미디어와 ai 장치가 결합된다. 이보다 더 기계적인 작품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그 표현 매
by
신은지 에디터
2023.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화의 문법, 영화의 화법 - 타짜 [영화]
모두가 아는 그 장면, 그 대사, 그 캐릭터. 그리고 제목
모두가 아는 그 장면, 그 대사, 그 캐릭터. 그리고 제목, 타짜. 근래에도 매스컴에서 장면으로 토막나 매분 매초가 훌륭한 밈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설의 영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이 잘 가지 않았던 이유는 다루는 소재가 소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도박, 매음, 깡패, 패가망신 등등등. 벌써부터 폭력적인 냄새가 물씬 나니까. 깡패-검찰-형사 구도의
by
김나현 에디터
2023.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그리고 휴일 [영화]
검정치마가 사랑한 영화들
날 좋아해줘 아무런 조건 없이 네 엄마 아니 아빠보다 더 - 검정치마 '좋아해줘' 中 2008년, 파격적인 데뷔 앨범 ‘201’과 함께 등장한 조휴일의 원맨 밴드 검정치마는 당시 국내 인디 씬에 신선한 충격을 불어넣으며 순식간에 수많은 리스너들을 자신의 열렬한 팬으로 끌어들였다. 사실 ‘신선한 충격’이라는 말 자체가 지나칠 정도로 진부하게 느껴지는지라 필
by
김선우 에디터
2023.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고와 구상 그리고 새로움
현재 나의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하기
유년 시절부터 판타지 소설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난 상상을 즐기기보다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를 좋아했다. 누군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그릴 때, 구상하는 것 자체를 어려워하는 아이. 이후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에 재능이 전혀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2020년 겨울, 처음으로 공연을 관람한 뒤, 새로운 공연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by
윤지수 에디터
2023.08.25
리뷰
전시
[Review] 점과 선, 그리고 색채가 현존하는 가상세계의 아름다움 - 미구엘 슈발리에, 디지털 뷰티 시즌2
굉장히 복잡해 보이는 이 네트워크는 매 순간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보는 이를 충분히 압도할 만한 작품의 웅장함은, 작은 점들과, 선으로 점철되어 있었다. 나는 그것을 가까이서 들여다보았을 때 비로소 알 수 있었다. 미구엘 슈발리에는 디지털 예술의 선구자이자, 파리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약 70여 점 이상의 독창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개인전이며, 로
by
최유정 에디터
2023.08.24
리뷰
전시
[리뷰] 풍요와 고요, 그리고 쾌감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전시]
풍요로움 속의 고요한 순간을 추구한 마티스
앙리 마티스 LOVE & JAZZ는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들 중 드로잉, 판화, 컷아웃 등에 초점을 맞춘 전시이다. 책으로든, 영화로든, 국내외 미술관에서든 그의 원화는 자주 접했어도 드로잉이나 에디션 작품들은 한 번에 모아서 볼 기회가 많이 없었기에 이번 전시가 더욱 반가웠다. 마티스의 작품을 보면 풍요로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보기 좋게
by
강수민 에디터
2023.08.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에 가다 2
일본 여행기 2탄
전편 보기 3일차 : 나라 오전 일정이자 교토에서의 마지막 방문지인 여우신사를 가기 위하여 아침부터 캐리어를 끌고 길을 나섰다. 밖을 나오자마자 훅 불어오는 강한 열풍과 그것이 머금은 물기가 벌써부터 땀이 날 것을 예고하였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여행에서의 설렘이라 생각하며 걷기 시작하였다. 아침 출근길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비슷하게 각자의 째깍거리는 시간으
by
윤지원 에디터
2023.08.15
리뷰
공연
[리뷰] 다른 여름, 그리고 손잡을 나를 찾아서 - 다른 여름 [공연]
CJ아지트 대학로점에서 7월 27일부터 8월 27일까지 볼 수 있는 스포츠 심리 추리극 <다른 여름>의 감상문이다. 파란 여름의 끝자락을 장식하기 좋은, 나 자신과 함께 보기 좋은 환상적인 연극을 보았다.
* 본 글에는 연극 <다른 여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5년 연속 전국대회 예선탈락, 문제아의 집합체로 불리는 대한고 핸드볼부는 해체되고 부원은 뿔뿔이 흩어진다. 그러나 여기, 결승까지 갔던 전 대한고 핸드볼부 선수가 있다. 그는 바로 ‘고곽대’다. 그는 결승전이 끝나기 몇 초 전, 단 한 점을 남겨두고 지고 있던 상황에서 7미터 드로우 라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8.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를 그리고 그리워하는 방법 - 순혈주의자 [음악]
돌아온 달의하루의 신보 <순혈주의자>
최근 J-POP의 인기가 예와 같지 않다는 걸 자주 느낀다. 한국에선 imase의 《NIGHT DANCER》나 あいみょん(아이묭)의 《愛を伝えたいだとか》(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같은 노래가 음악 시장에 큰 파장이 일으켰고, 세계적으로는 米津玄師(요네즈 켄시), Ado, YOASOBI 등의 음악이 폭발적인 흥행에 성공하며 활약하고 있다. 이번 J-POP
by
신효창 에디터
2023.07.31
리뷰
공연
[Review] 어둡고 견고한 침묵의 벽, 그리고 붉은 균열 – 베르나르다 알바 [공연]
도망가기를 꿈꾸거나,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맞서 싸우거나.
<베르나르다 알바> 초연을 관람했던 날이 떠오른다. 작은 무대의 삼면을 둘러싼 객석, 그중 1열의 좌석에서 나는 열 명의 여성 배우들이 발산하는 폭발적인 에너지에 말 그대로 압도당했다. 남편을 잃고 집의 주인이 된 베르나르다가 그녀가 다섯 딸에게 행하는 억압과 통제는 숨이 막힐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졌지만, 정열적인 플라멩코 안무가 이에 대항하듯이 펼쳐지며
by
송진희 에디터
2023.07.23
리뷰
공연
[Review] 반복되는 ‘운명’을 끊어내는 ‘욕망’의 춤 -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공연]
그리고, ‘남겨진’ 여성들의 이야기
2018년,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의 초연을 보았을 때 그동안 국내의 연극과 뮤지컬 작품들을 보면서 종종 외면할 수밖에 없었던 의문과 불편함의 정체를 다시 제대로 마주한 기분이었다. 이렇게 여러 명의 여성 배우들로만 구성된 뮤지컬을 보는 게 처음이었고, 이렇게 다양한 욕망과 개성을 지닌 여성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하는 작품 역시 처음이었다. 그래서 당시
by
김효중 에디터
2023.07.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세계 [도서/문학]
조중균, 그리고 우리의 세계
이번 글에서 김금희 단편집 『너무 한낮의 연애』의 모든 단편을 다룰지, 아니면 그중 하나를 구체적으로 다룰지 고민했다. 그러다 고등학생 때 읽은 「조중균의 세계」가 눈에 들어왔다. 고등학생 때는 문예창작학과 입시 준비를 위해 인물 중심의 소설을 쓰는 방식에만 집중했었다. 지금 이 작품을 다시 읽어보니 고등학생 때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보였다. 조중균,
by
변정현 에디터
2023.07.20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