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을 인지해야 오늘을 산다 - 도서 "뉴필로소퍼 Vol 9 : 삶을 죽음에게 묻다"
<뉴필로소퍼 Vol 9>, 죽음에 대해 철학하다.
영화 <빅피쉬> 속 아버지는 자신이 어떻게 죽을지 마녀의 눈을 통해 본 적이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언제 죽을지 알기 때문에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했다. 그렇게 아버지는 항상 용감하고 모험적인 삶을 살았다. 당신이 할 일은 삶의 유한함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는 것이다. - p. 87 <빅피쉬>는 <뉴필로소퍼 Vol 9>의 내용과 많이 닮았다. ‘인생은 너
by
연승현 에디터
2020.02.12
리뷰
도서
[Review]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 것인가 - 뉴필로소퍼 9호
결혼을 얘기하듯 죽음을 얘기해보기.
죽음을 상상하는 것 3,4년 전쯤의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경험해 본 적이 없었지만, 언젠가는 그 순간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 가끔 그 장례식을 상상하곤 했다. 상상을 이어나가다 보면 슬프거나 무섭다기보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내 죄책감을 느꼈다. 감히 살아 있는 사람의 장례식을 떠올렸다는 게 굉장히 불경한 일처럼 느껴졌기
by
김소원 에디터
2020.02.10
리뷰
도서
[Review] 사랑과 죽음은 함께 묶여 있다 - '뉴필로소퍼 vol.9'
충분히 사랑해야 애도할 수 있다.
나는 평소에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편이다. 지금 당장 죽는다면 어떨지, 내 장례식장의 풍경은 어떨지 등 나의 죽음에 대해 자주 떠올리곤 한다. 어릴 적부터 잊을 만하면 가족 중 누군가가 죽는 꿈을 꿨다. 꿈이 너무 생생해 잠에서 깬 후에도 며칠 내내 여운이 남곤 했다. 자연스레 가족들의 죽음에 대해서도 상상하게 되었다. 그렇게 죽음을 자주 상상하다
by
정다영 에디터
2020.02.10
리뷰
도서
[리뷰] 뉴필로소퍼 (New Philosopher) Vol.9 : 삶을 죽음에게 묻다 [도서]
죽음만큼 확실하게 다가오는 일은 없다
15살이나 16살 무렵이지 싶다. 내가 죽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나이 말이다. 그 당시에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덜 자랐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나는 죽음이 무섭다. ‘죽음만큼 반드시 일어나는 일’은 없다고 아무개가 알려 줬음에도 이 두려움은 사라지질 않는다. 죽음. 모호한 녀석. 죽는다는 일이 너무나도 막연하게 다가오던 시절에는 무섭지 않았
by
김상준 에디터
2020.02.09
리뷰
도서
[Review] 뉴필로소퍼 - 죽음에 관하여
삶을 죽음에게 묻다.
나는 책은 거의 문제집까지도 가능한 전자책 위주로 이용해왔다. 그래서인지 내가 소장하는 책은 대부분 표지가 예쁘거나 특이한 것들이 많다.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어이없는 이야기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 책을 받고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표지도 예쁜데 심지어 가끔 몇 장씩 그림도 들어있고 전체적인 형식이 잡지처럼 되어있어서 정말 좋았다. 계속
by
이송민 에디터
2020.02.09
리뷰
도서
[Review] 뉴필로소퍼 - 죽음에 관하여
뉴필로소퍼를 읽고
산다는 것은 죽어가는 것이다.우리가 새롭게 얻는 하루는, 삶의 줄어드는 하루이기 때문이다. -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 中 과연 우리는 숨을 한 번 내쉴 때마다 죽음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는 것과 같다.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도 짧고 너무나도 덧없다. '만약 일주일 혹은 내일 당장 내가 죽게 된다면'이라는 가정 아래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을 뒤돌아보면
by
김초현 에디터
2020.02.08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은 하나다. - 뉴필로소퍼 Vol.9 [도서]
뉴필로소퍼 Vol.9는 삶과 죽음은 하나라는 것을 주제로 철학자들의 말과 죽음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들을 통해서 죽음을 바라보는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보기를 추천한다.
뉴필로소퍼 Vol.9 삶을 죽음에게 묻다 내가 죽음을 처음 인식하게 된 것은 5살 때 무렵이었다. 고령으로 몸이 쇠약해지신 할머니는 결국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되었고, 나는 엄마를 따라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삼베옷을 입은 사람들과 귓가에 울려 퍼지는 곡소리 그리고 저 깊은 땅으로 들어가는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죽음에 대해 두려움
by
정윤지 에디터
2020.02.08
리뷰
도서
[Review] 잡지가 죽음을 논할 때, 뉴필로소퍼 9호
잡지가 죽음을 논할 때, <뉴필로소퍼> 9호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이는 짐작할 수도 없는 먼 과거부터 그러했으며, 100세 시대가 된 지금에도 이어져 온다. 마치 인간의 본능인 것처럼, 마음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회피하게 되었다. 그 단어를 꺼내는 것조차 꺼려졌기에 탄생한 비유적 표현들도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죽음을 논하는 것은 피할 수 있지만, 그 끝에서 죽음을
by
안루비 에디터
2020.02.07
리뷰
도서
[Review] 삶을 위한 죽음 : 뉴필로소퍼 VOL.9 [도서]
그 종은 당신을 위해 울리고 있다.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지금이나 그때나 여전히 생각이 많았던 나는 꽤 높은 빈도로 불면증을 겪었다. 2시간 동안 눈만 감고 있는가 하면, 잠이 들었다 생각할 즈음 가위에 눌리기도 했다. 그렇게 해결 방법을 찾던 중 몸에 힘을 빼고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가만히 누워있으면 쉽게 잠에 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렇게 나는 가만히 누워있었고, 내가 관
by
정두리 에디터
2020.02.05
리뷰
영화
[Review] 사마, 너에게 아직 살아있는 역사를 들려줄게 - 영화 "사마에게"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그네처럼 흔들리는 영화, 사마에게.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시위에 참여하게 된 ‘와드’ 감독이 스마트폰으로 알레포의 현실을 촬영하기 시작하며 영화는 출발한다. 와드는 친구이자 동료 의사인 ‘함자’와 부부가 되어 딸 ‘사마’를 낳는다. 세상에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알리기 위한 촬영물은 어느새 딸 ‘사마’를 향한 편지가 된다. “이런 세상에 태어나게 한 엄마를 용서해줄래?” 현실 내게 다큐멘터리는
by
진금미 에디터
2020.01.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평생 사랑을 갈구하던 아이의 자유를 향한 마지막 게임 [공연예술]
연극 <엘리펀트 송>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언가를 이끌어내려는 정신과 의사와 진실을 사이사이에 숨긴 채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내는 환자. 이런 소재가 신선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극 <엘리펀트 송>은 관객들을 인물들의 심리 게임 속으로 완전히 몰입시킨다. 마이클은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 외롭지만 동시에 아주 영리한 아이였다. 간호
by
정다영 에디터
2020.0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2 [도서]
현타가 왔다 2
* 본 글은 "1편"과 이어집니다. 독자들에게 책에서 추린 문장이 닿길 바라는 마음에 두 편으로 나누었다. 이 글들이 아트인사이트 오피니언의 n분의 2개의 시리즈로 채워진 것은 필자의 의도적인 욕심이자 바람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의 존재를 일깨워주고 싶다. 우울감을 겪는 이들과 언젠가 또 한번 ‘현타’가 올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두 개의 선물이다.
by
서휘명 에디터
2020.01.0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