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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되는, 방탄소년단의 자취 (2) [음악]
다정한 파도이기도, 쫓겨난 명왕성이기도, 흉터로 이루어진 별자리이기도 한 음악
- 이전 편에서 이어집니다. LOVE YOURSELF: 承, 轉, 結 | 화양연화와 윙즈 시리즈에 이어 2018년 4월, 방탄소년단은 또 다른 대규모 연작 앨범 ‘LOVE YOURSELF’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앨범 발매 이전 공개되었던 ‘Boy Meets WHAT’ 이라는 문구를 통해 예고되었듯, LOVE YOURSELF 시리즈는 WHAT의 각 철자
by
김그린 에디터
2026.01.23
리뷰
PRESS
[PRESS] 소년이 웃는다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공연]
세 개의 악기, 하나의 우연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트리오 서울 Piano Trio'
이를테면 지나치게 입체음향적이고, 눈을 감아도 떠도 사라지지 않는 감각. 지하주차장에서만 맡을 수 있는 특유의 냄새 같은 것. 잊히지 않고, 질릴 수 없는 절대적 생동감. 살아 있다는 것—사람이라면 끌릴 수밖에 없는, 소멸하는 아름다움이 가끔은 마음 아플 정도로 예쁘게 피어난다. 하나 ⓒ 유진 그날도 길을 지나던 중이었다. 다만 두 발로 걷는 중은 아니었
by
장유진 에디터
2026.01.23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기어이 봄을 데려온다
우리의 위대한 마법사. 겨울 속에 무너지는 당신을 받치러 가장 따뜻한 봄을 데리고 왔어요. 톄제,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2부 137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겨울은 차갑다. 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우리는 겨울을 지난다고 말한다. 매서운 칼바람에 몸이 시리고 두려운 듯 떨면서, 귀와 손은 찢기듯 아파올 때. 우리는 겨울을 실감한다.
by
손가인 에디터
2026.01.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의 관계와 연대로 기름칠한 공상 과학 소설 [도서]
이제는 만인의 최애 작가 김초엽의 단편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전에는 당연히 옳다고 여긴 것들이 후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이다. 인간은 생애 전반에 걸쳐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 변화시킨다. 주로 새로운 집단과의 조우나 타인과의 관계 등이 이를 촉진시킨다.
by
이유은 에디터
2026.01.22
리뷰
공연
[Review] 평화의 전당에서 만난 찰나의 마법 - WONDERLAND FESTIVAL 2025
평화의전당에서 펼쳐진 겨울밤의 마법, 라민 카림루부터 차지연까지
겨울의 한복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향하는 언덕길을 오르며 나는 순간적으로 시공간이 이동한 듯한 착각에 빠졌다. 웅장하게 솟아오른 백색의 고딕 양식 건축물,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성당 같은 외관은 마치 유럽의 어느 거리에 서 있는 듯한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냈다. 그 압도적인 아름다움 앞에서 숨을 골랐다. 그렇게 나는 지난 1월 11일, '원더랜드
by
이소희 에디터
2026.01.20
리뷰
PRESS
[PRESS] 수선이라는 숭고한 기술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배우의 몸을 통과하는 파도, 멈춘 심장이 다시 뛰기까지의 24시간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19세 청년 시몽의 심장이 51세 여성 ‘끌레르’의 몸에 이식되는 24시간의 과정을 그린다. 무대 위 단 한 명의 배우는 시몽, 그의 죽음을 선고하는 의사, 남겨진 가족, 장기 이식 코디네이터, 그리고 장기 이식 수혜자 등 각각의 인물과 그들을 관통하는 서술자까지 다양한 태도를 연기한다. 안톤 체호프의 희곡 『플라토노프』
by
이승주 에디터
2026.01.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건너뛰고 싶지 않은 광고의 공통점 [문화 전반]
도파민 가득한 세상 속에서 깊은 여운을 주는 광고의 공통점
유튜브를 보다 보면 1초라도 빨리 스킵 버튼을 누르고 싶은 광고가 있는가 하면, 무슨 영상을 보고 있었는지도 잊게 할 만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들이 있다. 셀 수 없이 많고 다양한 콘텐츠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특정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특히 [광고 없이~]라는 프로모션 전략은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더욱 부담스
by
강소정 에디터
2026.0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생에 형광펜을 칠하자
시간이라는 천 위에 남긴 나의 스티치
2025년은 나에게 몹시 숨가쁜 한 해였다. 대학원에서의 2년을 매듭짓는 졸업논문을 완성시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렸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른 채, 숲을 보기보다 눈앞의 나무에 집중하며 당장 급한 과제들을 격파해 나가는 몇 달이었다. 이해도 잘 가지 않는 영어 논문들을 들여다보느라 자정을 한참 넘긴 시간에 잠들고, 몇 시간 후 일어나 미술학원에서
by
양혜정 에디터
2026.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순백의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는 '여행과 나날' [영화]
경로를 이탈한 끝에 순백의 눈밭을 마주하는 영화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필자의 개인적인 관점이 들어간 글임을 밝힙니다. 주인공 ‘이’는 벤조와의 여정 끝에 “이렇게 즐거웠던 건 오랜만이에요.” 하고 탄복한 뒤,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다. 오랜만에 가슴을 뛰는 영화를 만나 감탄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감정은 안도감이었다. 영화
by
한소현 에디터
2026.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외로운 사람은 외로운 사람을 알아본다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영화]
사람들 틈에서 더 외로운 이유, 내 감정을 말로 다 전할 수 있을까 ?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외로운 사람은 외로운 사람을 알아본다. 웃고 떠들며 분주한 사람들 틈에서 지독히도 외로워 보이는 사람을 본 적 있다. 그리고 그런 눈동자는 오래 기억에 남는다. 내 생각에 외로움은 혼자여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 사이에 있기에 비로소 자각하게 되는 감정이다. 소외감과는 묘하게 다른, 해소될 수 없는 무언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by
김하은 에디터
2026.01.19
리뷰
도서
[리뷰] 혹시 그림 읽어보셨어요? - 그림 읽는 밤
밤에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한 눈으로 읽는 자장가.
우리는 흔히 그림을 '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소영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그림을 '읽는' 행위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고백했듯, 한 점의 그림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깊은 물속으로 잠수하는 것"과 같습니다. 수면 위에서는 보이지 않던 화가의 섬세한 붓질과 색채의 조합이 밤의 고요를 타고 서서히 그 형체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가장
by
최은파 에디터
2026.01.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사람의 우주가 소멸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 척의 일생 [영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세상의 종말 속, 한 남자의 39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한 사람의 죽음은 곧 하나의 우주가 사라지는 일임을 <척의 일생>은 가장 아름다운 춤으로 증명해 낸다.
모든 연결이 끊겨가는 세상. 집 앞 도로에서는 커다란 싱크홀이 건물과 차를 집어 삼키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재난이 뉴스를 통해 송출된다. 지구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혼란 속에서 뜬금없는 전광판 하나가 불을 밝힌다. CHARLES KRANTZ 39 GREAT YEARS! Thanks Chuck! 마이클 플래너건 감독의 영화 <척의 일생>은 스티븐
by
황지윤 에디터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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