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Time of good spirit]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응시하는 사람들
20여 년 간 내가 몸담고 있던 나의 고향은 그 흔한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하나 없는 시골이다. 마땅히 갈 데 없는 이 지루한 곳을 하루빨리 벗어나려 성인이 되자마자 도망치듯 도시로 떠났다. 허나 볼거리, 갈 곳은 많지만 고향처럼 쉴 곳은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치열한 도시 내의 삶에 지치면 도망치듯 고향으로 돌아오곤 한다. 요즈음의 내 고향은 내가 어
by
정은진 에디터
2021.04.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떻게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까? [영화]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던 것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영화에서는 아버지를 살해한 죄목으로 기소된 한 소년의 재판에 대한 결정에 있어 12명 배심원의 의견을 따르기로 한다. 이들이 만장일치로 유죄로 판결하면, 소년에게는 무조건 사형이 선고되게 된다. 즉, 이 재판에서는 소배심제를 따르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12명의 배심원들이 자의지에 의해서가 아닌 ‘무작위’로 차출되었다는 점과 소년의 유죄가
by
김소정 에디터
2021.04.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평범한 사람들 속 조금은 특별한 삶을 살아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만남과 이별, 삶과 죽음 그리고 선택에 대해 깊이 있게 보여준 영화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시간을 역전해 늙은 모습으로 시작한 한 사람의 일생을 오랫동안 옆에서 바라보고 그의 마지막을 지켜준 연인 데이지가 시간이 흘러 노인의 모습으로 딸과 함께 기묘한 그의 이야기를 일기를 통해 우리들에게 전해주며 영화는 시작된다. 처음엔 아픈 데이지를 대신해 딸이 그의 일기를 읽어주지만, 점점 이야기에 깊이 들어갈수록 일기장 속 벤자민
by
조민영 에디터
2021.04.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각이 많은 사람들 #3] 생각이 많은 분들,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 유명가수전 이무진 [사람]
생각이 많은 사람들도 하고 싶은 일들을 즐기며 하다 보면 어느새 기회가 오고, 우리들은 그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그 기회가 오기 전에 너무 지쳐 쓰러지진 마시길.
나는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기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뭘 하든 잘 될 것이라고 믿는 편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수면 위로 발굴해냈다는 것이 '싱어게인'의 의의이다.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은 그동안 활동은 했지만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던 무명가수들에게 다시 한번 세상에 나와 자신을 알릴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자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와는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 [도서]
뇌는 무의식 속에서도 수많은 생각들이 발현되는 신비한 곳이다.
병에 대해서 말하는 것, 그것은 <아라비안나이트>를 즐기는 것과 같다. - 윌리엄 오슬러 단순히 제목에 이끌렸는지도 모른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아내를 사람도 아닌 물건으로 착각하다니 정말 엉뚱한 상황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신경정신과 의사인 올리버 색스가 자신이 치료를 도왔던 내담자들의 임상 사례를 엮은 책이다. 임상사례에 나오는
by
황희정 에디터
2021.04.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서평하는 사람들. [도서]
궁극적으로는 책을 얘기하지만 책에 기대지 않고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서평의 필요성에 대한 얘기이다.
읽은 책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 서평일 수도 혹은 독후감일 수도 있는 성긴 글인데,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가지게 된 물음은 ‘이 글이 나의 독서 행위를 드러내는 것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였다. 책에 대해 얘기하며 논하는 글, 책 한 권을 두고 나올 수 있는 이야기의 무궁무진함을 접할 수 있는 글은 없
by
조원용 에디터
2021.04.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3] 아직 '미나리'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 '미나리'를 봐야 하는 이유
영화 '미나리:피처렛'을 보고 오다.
* 이 글은 영화 '미나리'의 결말에 대한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는 사실 세계적으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너무 유명한 영화는 이상하게 잘 안 보게 된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는 봤어도 '설국열차'나 누구나 다 안다는 '기생충'은 아직까지도 보지 않았다. 심지어 '옥자'도 영화관에서 본 것이 아니다. 최근에야 알게 됐는데, 나는 차라리 독립영화를 더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12
리뷰
영화
[Review] 사각지대의 사람들 - 영화 '타인의 친절'
우리는 모두 타인이다
'타인과 '친절' 사이의 거리를 좁히다 '타인'과 '친절'. 이 두 단어의 조합이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는 언제부터, 왜 '타인'과 '친절'이라는 단어 사이에 거리를 두게 되었을까. 내 시선이 약간 다른 걸까. <타인의 친절>에 대한 글이나 홍보물을 볼 때 종종 보이는 ‘힐링 영화’, ‘따듯한 영화’와 같은 수식어가 영화에 통 어울리지 않
by
송세희 에디터
2021.04.09
리뷰
영화
[Review] 나의 '꿈'이 되어준 사람들, 피넛 버터 팔콘
친구라는 이름의 '가족'을 만나다.
* 이 글은 영화 <피넛 버터 팔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운까지 「피넛 버터 팔콘」의 첫인상은 바로 '호기심'을 자극한 제목이다. 도대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문득, 스쳐 가듯 생각이 떠올랐지만, 곧 까먹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간직한 채 영화는 시작되었다. 제목에 대한 해답을 찾기도 전에 영화를 보며 어느새 눈
by
안지영 에디터
2021.04.08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생각이 많은 사람들 #2] 생각이 많은 분들, 요가를 해 보세요. [운동]
그러나 저는 생각을 멈추기에 실패하여 요가를 하면서 든 생각들을 또 정리해보았습니다.
요가를 하기 시작했다. 두 달쯤 전부터. 사실 꾸준히 하게 된 지는 더 얼마 안 됐다. 그동안 운동이란 걸 거의 안 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가라는 건,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나에게 잘 맞았고 나 같은 '귀차니즘'도 비교적 손쉽게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진입장벽이 낮았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어떤 사람들이 요가를 하면 좋을지, 요가를 하면서 어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폴라로이드 기억법 [사람]
그 위에 얽힌 사람과 기억만은 또렷하고 생생했으면 좋겠다.
몇 년 전 필름 카메라가 한창 유행일 때, 부모님 방 서랍장 한 구석에 묵혀져 있던 필름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거의 20년이 지난 과거의 유물이었지만 배터리를 새로 끼우니 새 것처럼 작동했고, 잔뜩 신이 난 나는 필름 여러 통을 사서 이곳저곳을 누볐다. 물론 친구들 사진도 많이 찍어줬다. 그런데 사실, 부끄럽게도 그때 찍은 사진은 여전히 필름 속에 머물
by
최은민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 모두에게는 이야기가 있다 [사람]
유명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인터뷰라는 행위가 가지는 특별함 사람들이 인터뷰를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터뷰의 가장 기본적인 포맷은 '묻고, 답한다'이다. 이 행위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은 다른 콘텐츠에서는 볼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한다. 인터뷰어는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대신 던져줌으로써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꽤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31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