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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Opinion] 외모지상주의는 옛말입니다. 당연한 말 입니다. [문화전반]
우리는 무뎌지고 있다. 외모지상주의에.
최근 웹툰을 보다가 느낀 거지만, 특유의 얼굴 느낌이 비슷한 그림체의 웹툰이 많아지고, 그 웹툰의 상당수가 주인공의 얼굴, 예쁘고 잘생긴 주인공들의 외형을 메인 테마로 가져가는 콘텐츠들이 많아진 것 같다. 문득 아무렇지 않게 봐온 그 웹툰들의 내용이, 그리고 대사가 왜인지 평소와는 다르게 느껴졌다. 물론 어떤 캐릭터의 성격은 단순히 예쁘거나 잘생긴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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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에디터
2019.09.0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킬롤로지", 끝내 서로에게 닿지 못할 인간들의 발버둥
연극 "킬롤로지", 범죄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은 범죄자에 대한 분노를 넘어서야 합니다
나에게 문화는, 인간의 발버둥이다 나에게 문화와 언어는, 서로를 끝내 이해할 수 없을 인간들이 관계성을 잃지 않기 위해 만들고 발전시켜온 노력의 흔적과도 같다. 인간은 본인의 두개골 안쪽에 있는 뇌로부터 사고할 뿐이며, 타인의 뇌 안에 있는 생각에 닿는 시간 동안 발생하는 수많은 왜곡과 오해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존재다. 만일 우리가 본인의 사상이나 관념을
by
이창희 에디터
2019.09.05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다락방 미술관 [도서]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예술가를 들어 인생의 덧없음을 얘기하곤 한다. 저렇게 위대했고 찬란한 예술가들도 살아있는 동안 인정받은 경우는 손에 꼽는다고.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예술가들은, 적어도 <다락방 미술관> 안에서의 예술가들은 행복한 말로를 보내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대다수는 죽은 뒤에야 자신의 예술을 인정받았다. 그토록 갈구하고 염원했던, 자신의 작품을 '뒤늦게서야' 인정받았다는 데서 위안 삼아야 하나?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에서 미술사 여행을 - 다락방 미술관 [도서]
이 책이야말로 미술은 좋아하는데 잘 모르는 당신에게 딱 맞는 미술사 세계여행이 아닐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좋아했다. 어릴 적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서양미술사 책이었고, 그 시절 나는 내가 훌륭한 디자이너로 클 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다. 취미로 남길 때 가장 빛날 수 있는 재능과 열정을 가졌던 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미술에 시들해졌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붓과 종이와도 이별했다. 지금은 취미로도 남지 못한 기억
by
정지은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의미의 ‘의미’를 찾아서: 현대미술 ‘알못’의 감상 도전기 [시각예술]
현대미술 초보의 국립현대미술관, <박서보: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 展 감상기
아무리 모든 문화예술 분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 예술장르는 꼭 하나쯤 있기 마련일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특히 미술이 그런 장르였다. 학창시절 모든 예능영역의 수업을 좋아하고 점수도 잘 나왔지만, 미술만은 도무지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다. 그리는 데 영 소질이 없었던 탓이다. 잘 그리지 못하니, 자연히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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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9.08.27
리뷰
공연
[Review] 프린지 여행을 떠나 봅시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프린지페스티벌이 아니었다면 경험하지 못할 독립예술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독립예술 여행을 떠나보자. ‘축제’라는 단어는 그 단어만으로 설렘을 선사한다. 그 이유는 축제 속엔 일상에선 느낄 수 없는 생명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인파도 지옥철 속의 통근러들과 축제 속의 사람들의 생기는 비교할 수 없는 것처럼, 축제에는 일상을 탈피한다는 설렘이 곳곳에 숨어 있다. 이런 축제의 탈 일상적 특징은 서울프린
by
정일송 에디터
2019.08.25
리뷰
PRESS
[PRESS]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을 말하다 [도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람’은 우리 주위에 계속 있었고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이제는 익숙한 사람들의 죽음이 있다. 갑작스럽지만 ‘일상적인’ 그들의 죽음은 잠깐의 묵념 후 스러진다. 그들, 노동자의 죽음은 어떤 형태이든(사고사, 과로사, 자살 등) 오래 남을 수 없다. 그 빈자리를 누군가가 다시 채우고 공장은, 회사는 가동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사고는 반복되고 사람은 죽는다. 그리고 그 속에 아이들이 있다. 공장 가동 이래로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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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원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홈베이킹 이야기 [사람]
마음을 맛있게 전달하는 과정
필자의 취미는 홈베이킹이다. 남들에게 당당히 말하기엔 부끄러운 실력이지만, 여가의 대부분을 베이킹으로 보낼 만큼 나름 열정적인 편이다. 홈베이킹이 취미라고 말하면 간혹 어떤 이들은 ‘빵은 사 먹는 것이 훨씬 싸다’라며 볼멘소리를 늘어놓기도 한다. 필자 또한 이를 뼈저리게 인정하고 있다. 흔한 동네 빵집에서 2,000원이면 사 먹는 슈크림 빵을 집에서 만들
by
황채현 에디터
2019.08.20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인간관계로 네 가치를 결정짓지 말라고 말해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몇 년 전, 극장에서 영화 <우리들>을 보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방학식 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여름방학 동안 우정을 쌓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개학하고 다시 학교에서 만난 지아의 태도는 여름방학 때와 달리 완전히 차가워졌고, 선은 지아와의 관계를 회복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닿지 못할, 밤편지 [음악]
아이유의 'Voice Mail'과 '밤편지'가 만났다.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 그리고 연기력까지 더해져 꾸준한 사랑을 받는 아이유는 그녀가 작사, 작곡을 시작한 이후로 더욱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책을 많이 읽는 것으로 알려진 그녀답게 가사들이 문학적이어서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아이유 작사, 작곡의 노래 중 한 곡인 Voice Mail은 그녀가 실제로 짝사랑을 할 때 만든 노래라고 한다.
by
김예림 에디터
2019.08.08
리뷰
전시
[Review] 부정적인 미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 - 에릭 요한슨 사진전 [전시]
불안해해도, 이겨내지 못해도 너는 너야
작가 에릭 요한슨 아트인사이트에서 문화 향유를 하며 일정이나 거리 때문에 몇 가지 놓친 전시/공연이 있는데, 에릭 요한슨의 사진전은 그 중 가장 아쉬운 전시회였다. (c) fishy island, Erik Johanson 아무리 작가의 마음을 이해해보려고 해도 난해하고 뜬금없는 표현 방식 때문에 한참 전시회라는 장르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던 중이어서 전시회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8.06
리뷰
도서
[Review] 질척이고 축축하게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누구에게나 뜨거운 욕구와 드러내지 못하는 결핍이 있다.
<그해, 여름 손님>의 저자 안드레 애치먼. 그는 2017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수수께끼 변주곡>을 통해 다섯 개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첫사랑>, <봄날의 열병>, <만프레드>, <별의 사랑>, <애빙던광장>으로 구성된 책은 각각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문체로 전달한다. 사실 고백
by
장재이 에디터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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