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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울부짖었던 그 큰 눈의 소, 오페라 이중섭 -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맑은 숨을 내뿜는 우직한 한국의 소
필자에게 화가 이중섭은 둘이다. 우선 그는 한국이 낳은 아티스트의 신화다. 수많은 평론에서 그의 삶은 늘 언급되고, 또 아름다운 것으로 묘사되었다. 과연 그는 '불행한 천재 화가'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그의 신화를 개인사적으로 간단히 풀어보자면 아래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이중섭은 이미 뛰어난 화가로 인정받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은지화 같은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잊지 못할 우리들의 푸른 꿈, 고하노라 [전통예술]
전하 들리십니까, 궁 너머 작은 노래가
성균관대학교의 푸른 물결, ‘청랑’을 아시나요? 올해로 건학 621년을 맞이한 성균관대학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전통과 역사를 지녔다. 이렇게 멋진 전통문화와 높은 위상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 문화를 살리는 행사가 없을까, 하고 고민했던 민신홍 단장은 칠 년 전 단체를 하나 설립하고 축제를 개최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청랑((구)유생문화기획단)과 고하
by
이현지 에디터
2019.09.27
리뷰
공연
[Preview] 다양한 음의 목소리는 마음에 자글자글하게 새겨진다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오페라, 떠오르는 건 고음들이 춤을 추는 장면과 그 춤을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는 관객들.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에서 연상되는 것은 그런 것들이다.
오페라 오페라, 떠오르는 건 고음들이 춤을 추는 장면과 그 춤을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는 관객들.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장르에서 연상되는 것은 그런 것들이다. 오페라는 ‘가극’으로 번역된다. ‘가극’은 노래를 중심으로 하는 음악극의 의미하며, 이 경우 오페레타나 뮤지컬도 가극이 될 수 있다. 오페레타는 일반 연극과 같은 대사가 있고 무용이 들어있다. 뮤지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27
리뷰
영화
[Review] 낯설지만 참신한 축제,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에 다녀오다.
한 때 만화에 미쳐 살았던 학창시절에 애니메이션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었다. 매일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오타쿠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 만큼 그림이 좋았고 만화 작가, 애니메이터들의 모습은 꽤나 근사하게만 보였다. 한창 고등학생 시절 어떡하면 애니메이터가 될 수 있는지 인터넷에 검색하고 주변에 물어보며 길을 찾아보았지만 아쉽게도 한국에서 애니메이터로 생계를
by
최수진 에디터
2019.09.27
리뷰
공연
[Preview] 서성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 네가 서성일 때 - 2019 서로단막극장
살아가면서 머무르고 지나치는 공간과 순간은 얼마나 될까. 너와 내가 만나 안부를 묻고 나누는 인사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네가 서성일때>는 로비라는 특정 공간의 특성을 살려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스쳐 지나가는 길과 어딘가 속해지는 장소 그 연결선상에 있는 로비를 통해 인물들이 처한 상황과 사소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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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9.09.26
리뷰
공연
[Preview] 가을, 오페라가 온다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더 다양하고, 더 친숙하게 오페라가 대중을 찾아온다.
하늘은 푸르고 해는 짧아졌다. 스산한 바람이 몸을 감싸는, 어느새 가을이다. 내려간 기온만큼 이유 없이 한기가 마음에 스치는 동안 감성도 더해지는 계절, 올해 보낸 날들을 아쉬워하며 남은 날들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다. 괜스레 전시회 일정도 살피고 이 시기에 읽기 좋은 책이 뭐 있을까 찾아보게 된다. 떠나간 봄, 여름을 되돌아보며 겨울
by
강지예 에디터
2019.09.26
리뷰
공연
[Preview] 느린 템포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 "네가 서성일 때" - 2019 서로단막극장 [공연]
<네가 서성일 때>에서 만나게 될 우리의 서성임 속에서, 나를 찾고, 나의 삶을 찾고, 내가 놓쳐오던 것을 찾아오고 싶다.
서촌공간 서로는 2019년 단막극 특성화 극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따. 그 일환으로, 2018년에 이어 서로단막극장을 새롭게 선보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단막극장르에 대해 다양한 제시를 하고, 단막극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을 개발, 공연화함으로써, 연극계의 단막극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9월 19일(목)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25
리뷰
공연
[Preview] 무대 위 화가 이중섭의 세계, 오페라 "이중섭" -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공연]
이중섭의 생생한 작품세계를 이제는 미술관이 아닌 콘서트홀에서도 마주할 수 있다.
화가 이중섭,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예술가들에게 찾아오는 고통은 그들의 창작활동을 좀먹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들을 채찍질해 더 뛰어난 작품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나 프리다 칼로의 삶도 그러했다. 고흐는 정신 질환으로 불행한 일생을 보냈고 끝끝내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광기 어린 작품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by
유수현 에디터
2019.09.25
리뷰
영화
[Review] 인디애니페스트 2019, 올해도 볾! [영화]
인디애니페스트는 아직 설 자리가 많이 없는 애니메이터들에게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상을 통해 제작을 장려함으로써 독립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지원하는 소중한 영화제다.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야마무라 코지 특별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연히 인디애니페스트 학생 경쟁 부문에 작품을 응모한 애니메이터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앳된 얼굴의 그녀는 갑작스러운 대화에도 친절하게 인디애니페스트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들려주었다. 출품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녀는 먼저 학생 애니메이터 경쟁부문인 새벽비행을 언급했다. 인디애니페스트는 경쟁
by
김나경 에디터
2019.09.25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이중섭>
2017년, 2018년 그리고 2019년에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겼다. 1년에 한 번씩 나만의 작은 행사처럼 오페라를 다채롭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2017년에는 오페라와 재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연을 봤고 2018년에는 희, 노, 애, 락의 감정을 표현한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를 야외무대에서 감상했다. 그리고 올해
by
김지연 에디터
2019.09.25
리뷰
공연
[Preview] 서성임의 위로, "네가 서성일때" - 2019 서로단막극장
로비에서 서성이며, <네가 서성일때>
여러 연극을 접하면서 느낀 점은 연극에는 정말 다양한 형식과 전개 방법이 있다는 점이다. 연극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방식과 과장되고 함축적인 표현 때문에 거부감을 느꼈는데 오히려 지금은 그러한 점에서 연극의 매력을 느끼고 있다. 연극을 보러 가는 길에서 이번에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이번 서
by
윤혜미 에디터
2019.09.24
리뷰
공연
[Preview] 미술과 음악이 공존하는 무대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 [공연]
뜻깊은 문화축제를 통해 지금껏 멀리해왔던 오페라를, 경이롭고 아름다운 또 하나의 음악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오페라를 좋아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들이 대체 몇이나 될까. 일 년에 다섯 편 이상의 오페라를 향유한다고 말할 수 있는 이들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그만큼 대부분의 우리들은 ‘오페라’라는 장르에 굵은 선을 긋고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 어쩌면, 클래식 음악회 보다 더 멀게 느껴지는 공연은 ‘오페라’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마음을, 시야를 조금 더 넓
by
임보미 에디터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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