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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 함께라서
세대 (Generation) :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세대 Generation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 우리 모두 제각각의 시대에 태어나지만, 같은 세상과 시간 속에서 더불어 살아간다. 성별도, 나이도, 성격도, 태어난 곳도, 어린 시절의 추억도, 현재의 환경도, 즐겨 듣는 노래도, 좋아하는 음식도 저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간다. 나
by
김수미 에디터
2021.11.27
리뷰
도서
[Review] 지금, 그리고 미래의 나를 위한 조직 소통법 - 함께라서
75년생 X와 85년생 Y, 그리고 95년생 Z의 세대 공감 조직 프로젝트.
75년생 X와 85년생 Y, 그리고 95년생 Z의 세대 공감 조직 프로젝트. 딱 지금 필자의 회사 생활에 대입하여 보기 좋은 책이었다. 필자는 이 책의 작가와 동일하게 95년생으로 겨우 Z세대에 올라탄 나이다. 작은 회사에서 다니고 있어 비교적 젊은 분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음에도 묘한 세대 차이가 회사의 화두에 오르곤 했다. 간혹 이런 경우가 있다. #
by
곽미란 에디터
2021.11.2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7가지 무물로 알아보는 Me, Myself and I
그 누구도 아닌, 그대로의 ‘나’를 인터뷰하다
2021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11월의 끝자락. 여기, 스물셋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있는 한 청춘이 있다. 현재 대학생인 그녀는 교수님들이 내주신 과제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바쁜 와중에도 틈새로 느껴지는 조그마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녀와 함께 2021년 한 해를 되돌아보자. 안녕하세요, 김민지 에디터님.
by
김민지 에디터
2021.11.21
리뷰
도서
[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함께라서
실제 XYZ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현장의 이야기
90년대 하면 선명하게 떠오르는 기억은 없지만, 나는 분명 90년대에 태어났다(주민등록증이 증명한다!). 하지만 머리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 시대의 흔적조차 사라지진 않는 모양이다. 비록 나는 뉴스를 통해 접한 격동의 90년대를 몸이,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격동의 DNA가 온몸에 박혀서 우리 동년배들이 이리도 혼란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90
by
김규리 에디터
2021.11.21
리뷰
도서
[Review] 함께라서: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XYZ 세대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 그리고 리더십에 관한 고찰.
『함께라서: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는 XYZ 각 세대를 대표하는 75년생 X, 85년생 Y, 95년생 Z가 회사와 조직 생활을 중심으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신뢰, 존중하며 성공적인 내:일('미래' 그리고 '나의 일' 모두를 의미함)을 함께 고민해 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각 세대의 특성을 알아보고 세대별로 추구하는 리더십과 팔로워십, 그리
by
이진교 에디터
2021.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언어의 정원] Prologue, 언어의 정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언어의 정원, 프롤로그
* <언어의 정원>이라는 제목명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에서 차용했습니다. 오늘의 글은 높임말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갑자기 새삼스럽게 말을 높이는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제가 지금부터 개시하려는 프로젝트가 어쩌면 꽤나 외람된 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제 안에서 움을 트곤 좀처럼 자리를 비켜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개 하룻강아지는 좀처럼 범이 얼
by
박세나 에디터
2021.11.18
리뷰
도서
[Review] Z는 X를 이해해보기로 마음먹었다 - 함께라서
공동 저자로 X, Y, Z가 처음 만나서 시작할 때는 과연 서로가 얼마나 책을 잘 쓸지 의문을 가졌었다.
공동 저자로 X, Y, Z가 처음 만나서 시작할 때는 과연 서로가 얼마나 책을 잘 쓸지 의문을 가졌었다. P. 6 도서 <함께라서>는 직장에서 X, Y, Z세대가 협업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X세대 최원설님이 Z세대의 직장 행태를 책으로 쓰고 싶다며 출판사에 연락하며 시작되었다. 그리고 논의 끝에 논문 속 Z세대가 아닌 ‘진짜 Z세대’를 소개하기 위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사랑스런 아프로펌 헤어스타일 [사람]
나의 아프로펌 헤어스타일에 대한 이야기
곱슬머리에서 긴 생머리까지 나는 예쁜 것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는 아니었다. 열 살 무렵의 나는 예쁜 것보다는 이상한 게 좋았다. 나는 곱슬머리가 심했고, 머리숱이 많았다. 그 머리는 이상해 보였다. 아이들은 내 머리카락에 손가락을 넣어 보거나, 볼펜 따위를 꽂아 넣었다. 내 머리카락은 블랙홀처럼 그 낯선 물체들을 꽉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내 긴 곱슬 머
by
최유진 에디터
2021.11.14
리뷰
도서
[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도서 '함께라서'
세대를 들여다보는 또 하나의 프리즘
인류 역사가 계속되는 동안 '세대 차이'에 대한 논란은 늘 존재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말 그대로 세대 차이를 '절감'하고 있다. 특히 적지 않은 기업들이 조직 내 세대 갈등으로 골머리를 앓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렇기에 이제는 세대 차이의 존재를 인지하는 선에서 끝내지 않고, 세대 간의 이해를 제고하고자
by
석미화 에디터
2021.11.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우리가 맥머피를 응원하는 이유 - 혐오의 시대 #2
두려움이 낳은 분노는 혐오라는 폭주 기관차의 연료가 되고, 자기 의심없는 정의감은 기차의 브레이크를 제거한다.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우리 안에 혐오를 만들어 낼까? 대부분의 경우, 그 시작은 편견에서 비롯된다. 허나 모든 편견이 반드시 혐오로 이어지진 않는다. 여기엔 두 가지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중 하나가 ‘두려움이 낳은 분노’다. 영화 <스타워즈>의 유명한 말마따나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
by
이중민 에디터
2021.10.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텅 빈 남자, CASE CLOSED [웹툰]
자신의 조각을 찾아낸 한 남자의 이야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가 막을 내렸다. 많은 독자들을 심리학의 세계로 인도한 작품이자, 다수의 심리학과 지망생들을 양성한 역사적인 작품이다. 1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재된 작품인 만큼 거대한 서사를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여러 내담자의 상담 일지라는 작은 이야기에서 시작한 서사는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으로 확대된다. 개인적인 인간 감정에 대한
by
오지영 에디터
2021.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우파는 좋은 프로그램인가요? [문화 전반]
결과를 위해서 과정은 얼마나 정당화될 수 있을까? 착한 기획이란 무엇일까?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좋은 프로그램인가? 이 질문은 나에게 착한 프로그램은 좋은 프로그램인가? 라는 질문과 연결된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내리기 위해서 먼저 ‘착한’ 프로그램에 대한 의미를 결정해야겠다. 질문의 의도에 따르면, ‘착한’ 프로그램은 과정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형식을 잘 갖추고, 전달 방식에 문제가 없는 프로그램이라는 뜻이다. 논란도
by
박경원 에디터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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