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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회피에서 벗어나 사과하는 법 배우기 – 연극 '미미의 미미한 연애' [공연]
공놀이클럽 신작 연극 <미미의 미미한 연애>
공놀이클럽의 신작 연극 <미미의 미미한 연애>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공연한다. 이 연극은 ‘미미’가 잠수를 탄 남자친구 ‘기승’을 찾기 위해 방문판매를 시작하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MZ의 시대정신: 회피하기, 잠수타기, 사과하지 않기 ‘회피형’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가
by
김승주 에디터
2026.06.09
리뷰
도서
[Review] 계절이 내게 남긴 흔적 - 계절의 이유
지나온 계절에게 건네는 다정한 작별 인사
어떤 계절의 장면은 영원히 닳지 않는다. 내게는 어린 날의 겨울 풍경이 그렇다. 처음 가 본 눈썰매장에서 아빠와 함께 썰매를 타고 내려와 환하게 웃던 순간. 엄마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고 덕분에 그날은 앨범 속에서도, 내 기억 속에서도 여전히 생생하다. 20년도 더 지났을 그날의 기억은 뼈마디가 시릴 만큼 추운 겨울을 견디게 해 주는 온기와도 같은 추
by
백소현 에디터
2026.06.09
리뷰
도서
[Review] 공간이 서사가 될 때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은 이론의 틀과 대형 미술관을 벗어나, 프랑스 유학 시절의 아늑한 기억을 자극하며 거장들의 내밀한 삶과 도시의 축적된 시간을 입체적으로 '읽어내게' 만드는 서사적인 예술 산책길이다.
짧지만 프랑스에서 생활을 해본 기억을 상기시켜 보자면 학생의 신분으로 파리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미술관 만한 곳이 없었다. 프랑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허용하는 미술관이 많았기 때문에 항상 돈이 궁했던 학생의 처지에 이만한 여가가 없었다. 유명한 루브르, 오랑주리, 오르세를 가보니 다른 미술관에도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비록 예술에 대한 조예가 깊
by
송연주 에디터
2026.06.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이런, 이게 다 하콘 때문이다 - 최인아책방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북토크
객석에 앉아 있다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 -『하우스콘서트에 진심』을 읽고, 또 보고
비가 온단 말은 없었는데…. 선릉역 지하철 개찰구 계단을 거의 다 올라왔을 즈음, 그 문장을 떠올리며 검은색 우산을 펼쳤다. 팍-! 하고 내 손안에 우산이 피어남과 동시에 숨통이 트였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니 해는 저물고, 하얀 하늘 안에서 내려온 비에 온도도 조금 떨어졌기 때문이겠다. 오늘도 나는 어디를 가나 싶었지만, 아무래도 또 어디론가 가는 모
by
장유진 에디터
2026.06.08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은 누구의 슬픔을 기억하는가 - 로테/운수 [공연]
연극 <로테/운수>가 돌려준 여자들의 이름
대학교 때 들었던 교양 수업 중 아직도 기억하는 수업이 있다. 〈문학 속의 여성들〉이라는 제목의 이 수업은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오필리아의 관점에서 다시 읽어보고, <안나 카레니나> 속 여성 인물들의 선택을 새롭게 분석하게 했다. 그때 처음으로, 내가 읽어온 수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여성들이 어떤 방식으로 존재해 왔는지를 들여다보게 되었다. 많은 여성들은
by
채수빈 에디터
2026.06.08
리뷰
PRESS
[PRESS] 천지삐까리에 시가 널려 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내 인생을 표현해 줄 글자가 있다면, 믹스커피를 마시고 송창식 노래를 부르며 함께 웃을 친구가 있다면, 숨을 쉬고 살아갈 오늘이 있다면. 시는 아직도 천지삐까리에 널려 있다.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말미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감동적이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도 그런 이야기 중 하나이다. 작품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이를 제작한 김재환 감독의 저서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의 주인공은 문해 학교에서 한글 수
by
김나윤 에디터
2026.06.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하나 코리아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하나 코리아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6.06.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멸망 직전에 막 돋아난 4랑 [드라마/예능]
포포, 죽어도 사랑해 <4×4>가 다시 환기해 준 사랑
사랑하고픈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 그러나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면 왜 안 하냐는 말만 돌아왔다. ‘왜’에 관한 답을 하자면 사랑에 관한 나의 담론을 일대기처럼 늘어놓아서 상대를 설득해야만 했고 그건 말하기도 전에 수고로움을 느끼는 일이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니란 걸 너무 잘 알아서일까. 혼자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by
이한별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여름가을겨울, 다시 봄 - 계절의 이유 [도서]
누군가에게 계절은 새로운 만남이 되기도, 아쉬운 이별이 되기도 한다. 어느 것이 좋다기보다 나에게 대부분의 계절은 후자였다. 꽃이 지면 지는 대로 낙엽이 구르면 구르는 대로 속절없이 서러워했다. 그러나 때론 이 계절이 돌고 돌아 다시 나를 찾아올 것이라는 기대감도 분명한 사실이다.
언젠가 고아가 되고야 말 우리에게는 돌아갈 곳 필요하다. 살다 보면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고향을 찾게 될 날이 온다. 다만 7살이 채 되기도 전에 이사를 세 번이나 한 탓인지 자신 있게 내세울 고향이 없다. 각자에게 사는 이유가 있겠다만, 결국은 돌아갈 곳을 찾는 여정이다. 그간 만난 이야기는 자연스레 기억처럼 스며들고 그걸 좀먹으며 지내기도
by
백승원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을 걷는 법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의 미술관들을 예술가의 삶이 배어있는 길과 함께 풀어낸 르포
2년 전, 교환학생으로서 독일로 떠났을 때의 목표가 있었다. 유럽의 큼직한 나라들을 반드시 모두 둘러보고 오는 것. 당연히 프랑스는 반드시 꼭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였는데, 그중에서도 파리는 조금 더 특별했다. 막연하게 파티시에를 꿈꾸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여러 예술가들이 등장하는 공연을 좋아하기 시작한 20대까지 쭉, 나에게 파리는 꿈과 낭만의 상징이었
by
장유정 에디터
2026.06.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물질이 전부가 아닌 세상에서 [영화]
물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전부인 현실과 달리 물질이 아닌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사시대 남자가 등장해 짐을 메고 한참을 걷다가 동굴 안에 있는 여자를 데리고 나와 꽃반지를 끼워주고 머티리얼리스트라는 타이틀과 함께 뉴욕을 보여주는데, 영화 줄거리랑은 관련 없는 뜬금없는 오프닝이라고 생각했다. 영어를 손 놓고 산지 꽤 돼서 머티리얼리스트라는 제목에 이제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했다. 물질주의자라는 단어가
by
신민정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계절을 힘껏 누리는 법 - 계절의 이유 [도서]
잠시 앉아 있다 가세요
무엇이 내 마음을 닫게 만들었는지, 왜 그토록 겨우내 나를 방 안에 꼭꼭 가두어 두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래전 일이다. 그래도 아픔과 슬픔 또한 아름답게 승화될 수 있다는 것을 그 노래를 들으며 어렴풋이 느꼈던 것 같다. 나의 아픔과 슬픔도 아름다운 것들로 만들어 내면 그만이다,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 '눈의 입맞춤' 중에서 시간의
by
이다혜 에디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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