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끼리 물고 뜯는 희망 이야기: 호프 HOPE [영화]
영화 <호프 HOPE> 리뷰
※ 본 리뷰에는 결말 및 주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원해 줄 인력들은 산불을 끄러 갔고, 이젠 통신도 두절됐다. 호포 출장소의 ‘범석’과 ‘성애’는 노인들뿐인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놈을 쫓아 산으로 향했던 청년들과 ‘성기’는 되려 놈들의 사냥감이 되어 버린다. 무지가 빚어낸 불행의 씨앗은 입장의 차이를 거쳐 온 우주의 비극이 되고야
by
정희정 에디터
2026.07.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크리스테바의 멜랑콜리 이론으로 분석한 한스 홀바인의 '무덤에 있는 죽은 그리스도의 몸' [미술/전시]
한스 홀바인의 <무덤에 있는 죽은 그리스도의 몸>은 크리스테바의 멜랑콜리 개념을 통해 상실과 단절의 경험을 시각화하며, 죽음의 비가시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이를 미학적으로 승화한 작품으로 해석될 수 있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백치(The Idiot)』에서 미시킨 공작은 한스 홀바인의 그림 <무덤 속 죽은 그리스도의 신체>를 보고 이렇게 외친다. “저 그림을 보는 사람들은 신앙을 잃게 될 것이다!” 이 절규는 홀바인의 그림이 담고 있는 절망의 깊이를 내포한다. 종교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구원을 약속하며,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 있는 예수의 죽음은 곧 부활
by
서연화 에디터
2026.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름은 이렇게 귀엽고 시끄럽다 - 고선경 '샤워젤과 소다수' [도서/문학]
슬러시와 소다수, 예능과 게임 사이에서 만난 고선경의 귀엽고 시끄러운 여름.
어떤 책은 읽는 순간 특정 계절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고선경의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펼치면 여름이 온다. 제목부터 그렇다. 샤워젤의 향긋한 거품과 소다수의 톡톡 터지는 기포는, 땀을 씻어낸 뒤 마시는 차가운 음료를 떠올리게 한다. 시집 곳곳에는 슬러시와 아이스크림, 메론소다와 과일 향기처럼 달고 차가운 것들이 가득하다. 그 사이로는 예능 프로그램과 모
by
오가영 에디터
2026.07.29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껍데기
품어온 것이 맞을까, 부화하지 않으면 어쩌나
[illust by EUNU] 파도가 세상으로 등 떠민다 넘실대는 오늘에 나는 또 쫓기고 만다 품어온 것이 맞을까 부화하지 않으면 어쩌나 서서히 부서지는 껍질이 마냥 반갑지 않다 껍질 속의 나를 그린다 단 한 줌도 견딜 수 없다 선을 잇는다 채워지지 않는다 겉이라도 치장해 본다 그리고 외친다 여기 사람 있어요
by
박가은 에디터
2026.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의 취향을 소개합니다. [자기소개]
취향으로 채우는 삶의 낙
여러분은 삶의 낙이 무엇인가요? 저는 삶의 낙이 곧 취향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일상에서 채워나갈 때 자연스레 즐거움이 따라오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자기소개는 제 삶의 낙과 취향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첫 번째 삶의 낙은 ‘영화와 드라마’입니다. 보는 것을 넘어 그 안에 의미를 찾아내는 걸 좋아해서 작품의 메시지를 스스로
by
조은정 에디터
2026.07.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늘에 거인이 살아요! [음악]
아무도 보지 못했던 것을 믿는다는 건
“하늘에 거인이 살아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친 신하나 “늑대다!”를 외친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이 떠오르는, 막을 여는 외침! * 이 강렬한 외침은 뮤지컬 Into the Woods (1986)에 등장하는 한 넘버의 제목이자 첫 번째 가사다. Into the Woods는 스티븐 손드하임(Steven Sondheim)이 음악과 가사를, 제임
by
유예현 에디터
2026.07.27
리뷰
PRESS
[PRESS] 상실이 돌아온다,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가 세 번째 시즌로 돌아온다.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극단 불의전차는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를 올린다. 2023년 한국 초연, 2024년 재연을 잇는 세 번째 시즌이다.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는 일본의 극작가 '핑크 지저인 3호'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by
김나윤 에디터
2026.07.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약함이라는 연결고리,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아간다는 것 [문화 전반]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효율적인 이동과 노동력을 중심으로 정상성의 기준을 세우고, 이에 미달하는 상태를 장애나 불필요한 것으로 분류해 왔다. 장애는 신체 자체의 결함이라기보다, 특정 능력을 경제적 유용성으로 평가하는 사회적 기준이 만들어낸 개념에 가깝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일상의 생활 공간으로 끌어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서울 도봉구 백운시장 내 책방 ‘생활용품’(우이천로 477)에서 열린 인문 프로그램 <시장에 선 철학자>다. 첫번째 회차에서는 ‘다양한 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자본주의적 생산성 규범과 그 안에 작동하는 배제의 구조를 다루었다. 이번 강연은 목광수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목광수 교수는 정의론과 생명의료윤리, 인공지능 윤리 등 실천윤리학을 주로 연구해 온 학자다. 그는 이번 글에서 장애를 특정 소수자의 특수한 문제로 한정하지 않고, 인간 생애 전반에 내재된 ‘보편적 취약성’의 관점으로 풀어냈다. 존 롤즈 계약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아마르티아 센의 역량 접근법을 경유하며, 장애 윤리가 시혜나 동정이 아닌 동등한 시민의 공존을 위한 ‘보편 윤리’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효율적인 이동과 노동력을 중심으로 정상성의 기준을 세우고, 이에 미달하는 상태를 장애나 불필요한 것으로 분류해 왔다. 장애는 신체 자체의 결함이라기보다, 특정 능력을 경제적 유용성으로 평가하는 사회적 기준이 만들어낸 개념에 가깝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일상의 생활 공간으로 끌어와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서울 도봉구 백운시장 내 책
by
신동하 에디터
2026.07.26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가끔은, 이런 사랑의 끝
결국은 아파할 수밖에 없는 꿈
하얀 꽃가루가 흩날리던 유리색 바다 사랑하지 않을 만큼 후회했잖아 이무진, <뱁새> 中 illust by 아현(雅玄) 잃어버린 것이 있어 사랑하던 꿈이 있었어 이제는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고 부서진 꽃가루 같은 유리만 남았어 아프고 싶지 않았는데 유리를 그러쥔 손에 가시처럼 박혔어 나름대로 버겁도록 사랑했는데 이제는 내가 그것을 사랑했는지도 잘 모르겠어
by
손가인 에디터
2026.07.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클래식 작품에서의 인종주의,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①
블랙 페이스, 그리고 백인 작가의 흑인 캐릭터 스테레오타입
정말 좋아하는 작품임에도 오피니언 주제 선정에서 매번 탈락했던 작품들이 있다. 바로 인종주의적인 장면이 부분적으로 등장하지만, 지금까지 여전히 클래식 레퍼토리로써 상연되어 오고 있는 작품들이다. 단적으로 작품에 대한 분석과 찬사만 남기기에는 현대의 시선으로 관람했을 때 올바르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데, 그렇다고 짧게만 다루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얕게 훑고 지
by
최수인 에디터
2026.07.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동궁'이 '색채'로 서사를 완성하는 방법 [드라마]
드라마 <동궁>의 공동 주연은 빛과 색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가 기묘하게 얽힌 오컬트 사극으로, 시각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탁월한 미장센을 선보인다. 특히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색채’는 단순한 미적 요소를 넘어 인물의 내면 심리, 세계관의 확장, 그리고 피할 수 없는 비극적 운명을 암시하는 핵심적인 서사 장치로 기능한다. 따라서 필자는 회차별 전개에 따라
by
권혜선 에디터
2026.07.25
리뷰
PRESS
[PRESS] 나를 돌보는 세포들의 노래,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
'우리 각자는 단 하나뿐인 거대하고 소중한 하나의 우주’
공연을 보다 보면 지금 보는 작품이 오늘, 혹은 요즘의 나와 주파수가 딱 맞아떨어진다는 직감이 들 때가 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본 날이 그랬다. 32살의 평범한 직장인 유미가 나랑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내가 그녀와 나이가 비슷해서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난 요즘 재밌는 것도 감흥을 주는 것도 없는 무감의 상태에 놓여 있다. 나를 움직
by
이유빈 에디터
2026.07.2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