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욕망, 상처, 결여, 사랑의 기록 - 빅피쉬 [영화]
“난 평생 목이 말랐다.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다니엘 윌러스의 『큰 물고기』를 원작으로 하는 팀 버튼 감독의 행복한 판타지. 아름다운 가족 영화. 믿을수록 행복해지는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영화 『빅피쉬』를 설명할 때 붙이는 말이다. 그렇다. 『빅피쉬』는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말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 속을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보면, 욕망의 이야기, 상처의 이야기, 결여
by
이봄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도, 굿 엔드! [사람]
오늘과 내일의 경계가 불투명해지며 나의 일상이 힘들어질 때, 하루를 온전히 맺기 위해 나만의 행동 습관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떻게 끝나는가? 나는 집중력이 굉장히 약한 데다 간헐적으로 집중하는 사람이라 일상도 마찬가지로 정신없이 보내는 편이다. 얕은 집중력으로도 정해진 일을 어떻게든 해내려다 보니 계속해서 무언갈 하며 머리를 돌리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면 머리에 쥐가 난 것처럼 멍하다. 몸은 녹초가 되었는데 머리는 아직도 팽팽히 돌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09
리뷰
전시
[Review] 햇빛 들이치는 봄날과 어울리는 전시, 앙리 마티스 특별전
앙리 마티스가 구현해낸 그의 예술 세계 속의 정원을 거닐다.
앙리 마티스는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태어난 종합예술 화가로 50년 간 드로잉(선), 컷아웃(종이 오리기), 유화, 조각, 판화, 책 삽화 등의 작품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직접 의상과 무대를 제작하거나, 자신의 예술적 사상을 건축을 통해 온전한 3차원의 세계로 구현하는 등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통해 자신 만의 개성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는 피카소
by
박다온 에디터
2020.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봄을 맞은 윤희에게 [영화]
영화 <윤희에게> 속 성장의 메타포
인생은 종종 열차 여행에 비유된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내 마음대로 내릴 수 없는 편도행 열차.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한 열차는 쉬지 않고 움직인다. 윤희의 인생이 그랬다. 시린 추위를 견디며, 혹은 눈을 보면 떠오르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어딘지 모를 곳으로 내달리기만 했다. 영화 윤희에게(2019)는 움직이는 열차 안에서 시작한다. 열차에 탄 사람
by
이다솜 에디터
2020.11.28
리뷰
전시
[Review] 예술적 조화로움의 기쁨과 즐거움 - 앙리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
"그 전에 그림들이 봄날의 밝은 즐거움을 담고 있었으면 했다"
앙리 마티스, 춤 II, 1910 “앙리 마티스” 그의 이름을 마주하면 자유롭고 대담한 색채가 얽힌 어떤 덩어리가 떠오른다. 당시 그 누구도 쉽게 감당하지 못해 ‘야수’라고 불렀던 색채 덩어리. <모자를 쓴 여인>부터 <춤II>과 <음악> 그리고 색종이를 오려서 만든 컷아웃(Cut-Out)까지,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그의 작품을 나열해본다. 한편 올해
by
오예찬 에디터
2020.11.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싱그럽게 아려오는 사랑 - 뮤지컬 '베르테르' [공연예술]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보여주는 뮤지컬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보여주는 뮤지컬 <베르테르>. 비록 그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의 시간 동안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다. 생기 있으면서 아련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작품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풀잎에 이슬이 굴러떨어지듯 싱그럽고 풋풋한 롯데의 넘버와 걷잡을
by
이봄 에디터
2020.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강렬하다, 뮤지컬 '머더 발라드' [공연예술]
극장 안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극장을 빠져나오는 순간까지, <머더 발라드>는 강렬하다.
강렬하다. 극장 안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극장을 빠져나오는 순간까지, <머더 발라드>는 강렬하다. 극장 안으로 들어서자 뉴욕의 한 바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온몸을 감싼다. 삼각형 세 개가 합쳐진 중앙의 무대와 주변의 객석까지, 당장이라도 맥주와 위스키를 마셔야 될 것 같은 분위기다. 자리에 앉아있는 관객들이 마치 바의 손님인 것처럼 보인다. 극이 시작하기
by
이봄 에디터
2020.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코로나 시대 방구석 뮤지컬 관람기 [공연예술]
코로나19시대 뮤지컬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언택트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대학 및 초중고 학교의 수업 대다수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고 있고, 채용을 위한 면접도 AI를 통해 언택트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언택트 기술이 생겨나고 사람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등, 이제 언택트가 우리의 일상이 된 것이
by
이봄 에디터
2020.10.29
리뷰
PRESS
[PRESS] 당신은 그림을 어떻게 읽어내는가? -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수수께끼
리스본, 헨트, 로테르담, 마드리드, 그리고 스헤르토헌보스의 미술관에서 15세기 네덜란드의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를 만난 작가 세스 노터봄의 문학적 기록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수수께끼 Reisen zu Hieronymus Bosch 세스 노터봄 | 금경숙 옮김 미술 작품에서 재현의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나의 작품은 저마다의 시선을 통해서 새롭게 인식되고 해석되기 때문이다.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작품을 보았다 하더라도 서로 다른 평가를 한다. 이렇듯 재현은 단순히 다시 표현하는 것에서
by
이다선 에디터
2020.10.26
리뷰
도서
[Review] 가족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잖아요 : 고요한 인생 [도서]
생각보다 흔한 '이런' 가족.
종이 냄새가 아주 강한 책. 표지의 푸름을 몇 장 넘기면, 면면을 빼곡히 채운 정갈한 글씨체가 보였다. 편안하고 따스한 이야기려나. 예상은 보기 좋게 엇나갔다. 일곱 개의 이야기는 결핍, 절망, 소외, 분리, 부적응 등 어두운 면을 중심소재로 내세웠다. 다만 그렇게 울적하지 않다는 점이 다음 장을 넘기게 도와준달까. 노골적인 표현력 때문에 강한 불쾌함이
by
박윤혜 에디터
2020.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의 꿈을 꾼다는 것 - 윤희에게 [영화]
윤희와 쥰, 윤희와 새봄의 이야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여름이 벌써 지나갔는지, 날이 무척 쌀쌀해졌다. 옷장 구석에서 긴 잠옷 바지를 꺼내 입은 어제, ‘보고싶어요’ 목록에 머물러 있던 영화 ‘윤희에게’를 봤다. ‘보고싶어요’를 누른 지는 꽤 오래됐다.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 쉽게 손이 가진 않았다. 포스터와 줄거리를 슬쩍
by
채호연 에디터
2020.09.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노란 빛의 오후로 초대합니다 [사람]
색에 녹아든 당신의 취향과 삶이 궁금해서 기록하는 나의 오후
What’s your color? I wanna know “What’s your color? I wanna know” 가수 스텔라장의 라는 곡에선 다음과 같은 두 문장이 반복된다. 그리고 이에 대답하듯 곡의 화자는 이렇게 말한다. “I could be every color you like”.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 초록색, 분홍색이나 검은색
by
윤희지 에디터
2020.09.07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