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인생 그림은 무엇인가요? -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도서]
아트메신저 이소영의 인생 그림과 인생 작가를 소개합니다.
도서 <하루 한 장, 인생 그림>은 아트메신저 이소영의 인생 그림과 인생 작가를 소개합니다. 영감을 받은 다양한 명화들을 설명하며 자신의 주관적인 감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상깊게 읽은 두 가지 그림을 꼽아봤습니다. 14번째 인생 그림, 파울 클레의 <작은 리듬이 있는 풍경> 여러분은 파울 클레의 작품 속에서 70-80년대 포크송이
by
윤민주 에디터
2023.03.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음악]
당신은 어떤 이름을 가지고 싶으신가요?
나는 나의 존재가 희미해질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색하게 느껴질 때 보곤 하는 영상이 하나 있다. 2019년 MMA(멜론뮤직어워드)에서 아이유가 꾸민 <이름에게> 무대다. MMA 아이유 이름에게 영상 캡처 노래 시작 전 위와 같이 ‘누구에게나 있는 세상의 모든 “이름”들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화면으로 등장하고, 서서히 조명이 켜지며 아이유는 노래를 시
by
박수진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미안하다고 하면 다들 얕보고 무시한다고. 지고 싶지 않아 [문화 전반]
극 중 국연수의 대사를 보고, 미안하다와 사과하다의 차이를 알아보고 진정한 사과란 무엇인지 향유해보고자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뭐가 그렇게 어려워?” “그럼 다들 얕보고 무시한다고. 지고 싶지 않아”」 최웅 : 미안하다는 말이 뭐가 그렇게 어려워? 국영수 : 잘 안 해봐서 못해, 최웅 : 그럼 앞으로 많이 해보도록 해 국영수 : 그럼 다들 얕보고 무시한다고. 지고 싶지 않아 최웅: 갈게 그럼 국영수 : 미안 - 드라마 <그 해 우리는>중에서 드라마 <그 해 우
by
박현빈 에디터
2023.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hatGPT,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1)
최근 대화형 인공지능인 chatGPT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나도 호기심에 chatGPT를 사용해보게 되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보는 일 아닌가. 인공지능은 얼마나 똑똑한지, 그리고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우선 유명한 연예인의 이름을 검색해서 어떤 정보를 제시하는지 확인해보았다. 안타깝게도, 엉터리 정보들을 늘어놓은 결과물이 나왔다. 기본
by
김민성 에디터
2023.02.2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에디터란 무엇일까
좋은 에디터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치고 나선 결국 나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와 버렸다.
백지에 주제를 적어놓고 대답에 대해 한참을 생각했더랬다. ‘좋아하는’ 혹은 ‘싫어하는’과 같이 호불호의 영역에 관한 이야기는 쉽지만, 좋고 나쁨을 가르는 우열에 관한 담론이 제기된다면 어느 순간 회피하게 됐다. 감히 내가 좋고 나쁨의 기준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내 기준을 과연 옳다 말할 수 있을 지에 의문이 들었다.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떠나
by
정하림 에디터
2023.02.1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
단 몇 줄의 글이더라도, 에디터가 자기만의 확실한 주관을 근거로 편집했다면 독자는 그 글에서 그의 생각을 한 줌이라도 움켜쥐고 나갈 수 있다.
분명 이 주제를 처음 읽은 순간 불현듯 떠오르는 뭔가가 있어 이 주제로 글을 쓰겠다 다짐했는데, 막상 그 뭔가를 메모장 한 가운데에 치고 보니 뻗어나가는 가지가 몇 개 없었다. 세상에 이렇게 얄팍한 생각이었다니, 나는 이참에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지 내 생각의 흐름을 정리하기로 했다. '에디터' 범위는 광범위하다. 텍스트를 다루는 전통적인 편집자뿐만 아
by
김혜정 에디터
2023.02.14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
아무튼 나는 좋은 에디터가 되고 싶고, 그런 좋은 에디터를 만날 ‘랜덤(random)의 때’를 기다리는 독자이다.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 좋은 에디터, 좋은…, 좋다? 곱씹을수록 같은 문장만 연신 읊어댈 뿐이었다. ART insight 카테고리를 보니 ‘좋은’ 시리즈의 목록이 쭉 떴다. 좋은 관객, 좋은 문화, 좋은 글 등. 앞의 두 단어들만 가리고 보면 접근성이 높아 보이는 주제들이었지만, 앞에 ‘좋은’이 들어가니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러다, 독자의 입장과 에디터
by
서지유 에디터
2023.0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너는 나를 무엇이라고 하느냐? [문화 전반]
언어를 잊고 세계를 보는 것
언어를 잊고 세계를 보는 것 이 글들을 몇백개 쓰고 읽는 것보다 산책을 하며 하루카 나카무라의 음악을 듣는게 훨씬 더 효과적일 터이지만. 마르틴 부버에 따르면 우리는 '나'와 '너'로서 혹은 '나'와 '그것'으로서 관계한다. 모든것은 나에게 '너'로서 현존할수도 '그것'으로 현존할수도 있다. 하지만 영영 '너'를 '너'로 대할수는 없는 것이 인간의 굴레.
by
남영신 에디터
2023.0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음악]
노랫말을 빌려 돌아보는 극예술의 의미
어느 날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들을 때면 내가 떠오르는 노래가 하나 있다며,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고 말이다. 문자 속 노래의 제목을 보고 살풋 웃음이 나왔다. 그 곡의 정체는 바로 샤프(Sharp)의 '연극이 끝난 뒤'. 한창 공연을 보러 다닌답시고 열을 올리던 나의 모습이, 그 친구에게는 꽤나 인상적이었나 보다. 오늘은
by
장유정 에디터
2023.0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손자병법 [도서/문학]
춘추시대 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병법서
2022년의 대사건을 꼽는다면 2022년 2월 24일 발발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세계가 전쟁의 가능성과 효용성을 낮춰보며 군비긴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을 때 발발한 러시아의 공격은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희미해져 가던 전쟁이란 개념이 다시 뚜렷하게 윤곽을 드리웠고 전운은 다시금 우리의 머리 위를 맴돈다. 전쟁이라
by
박형준 에디터
2023.01.02
리뷰
영화
[Review] 도망도 추격도 아니지만 그 무엇보다 간절한 달리기 - 패닉 런
평화로운 힐링의 공간에서 숨 막히는 오지로 변해버린 숲속.
공포, 혹은 스릴러 영화에서 주인공이 숨 가쁘게 달린다면 대체로 도망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영화의 주인공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추격일까? 추격이라고 하기에도 어폐가 있다. 이 추격의 대상은 제자리에 있을 뿐이며 심지어는 주인공이 보복이나 응징을 가할 상대도 아니다. 그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아들이다. 목을 조여오는 숲속 조깅, <패닉 런> 깊은 숲속
by
김지수 에디터
2022.12.2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무엇을 느끼게 하고 싶은가?
프로파간다 포스터 속 인물들의 표정만을 가져왔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또한 중요하다.
무엇을 느끼게 하고 싶은가? 프로파간다 포스터 속 인물들의 표정만을 가져왔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또한 중요하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2.12.20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