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아무 의미가 없다면, 있는 것으로 족해요 - 연극 '보존과학자'
어딘가에 그저 누군가 있기를 바라며
오래된 것들을 좋아한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일 신화들, 역사적인 유물들, 근세 이전 미술 양식들…. 미래적인 디자인이나 화두에도 관심이 가지만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굳건히 버텨온 것들이다. 그 오랜 시간을 버텼다는 것만으로 왠지 경외감이 든다. 요즘이야 날로 발전해나가는 의료 기술 덕에 백 세 시대를 넘어 백 이십 세까지
by
신성은 에디터
2023.06.12
리뷰
공연
[Review]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우주먼지가 되고 싶어요!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당신은 어떤 우주먼지가 되고 싶나요?
시놉시스 누구나처럼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던 소녀는 문득 자신이 둥둥 떠다니는 우주먼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한 노숙자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소녀는 삶에 대한 정답을 찾고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게 정답일까? #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우주먼지가 되고 말겠어! 이제는 정말 익숙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12
리뷰
공연
[Review] 스스로를 부정하지 말기를 - 연극 우주먼지 [공연]
세상의 우주먼지만큼 작은 존재일지라도, 우리 모두에게 제각각 다양한 상황과 감정들이 있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를 부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누구나처럼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던 소녀는 문득 자신이 둥둥떠다니는 우주먼지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한 노숙자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소녀는 삶에 대한 정답을 찾고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게 정답일까? 어느 날 문득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내가 느끼는 상황과 감정
by
박현빈 에디터
2023.06.11
리뷰
공연
[리뷰] 대단한 무언가가 아니어도 좋아 - 연극 보존과학자
보존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자꾸만 스스로를 복원하고 동시에 보존하려 합니다. 복원과 보존은 같은 말일까요? 우리는 꼭 대단한 무언가가 되어야 할까요?
<보존과학자>는 ‘보존’이라는 큰 주제 속에 여러 인물의 이야기가 액자처럼 걸려 있는 연극이다. 나는 이렇게 여러 이야기가 뒤섞인 극들을 유독 어려워한다. 한 인물의 이야기가 나를 사로잡은 순간 다른 이야기들의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이 극은 한 점으로 수렴한다. ‘끝’으로. <보존과학자>는 이야기의 끝에 관한 연극이다. 보존될 자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11
리뷰
공연
[Review] 이루지 못한 자들의 무의미해보이는 찰나를 위한 시 - 연극 ‘우주먼지’,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사랑스러운 메시지
전철에서 술 취해서 곯아떨어진 아저씨가 삼십 대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한테 기대는 것을 본 적 있다. 둘은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그 여자는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고 그냥 있었다. 둘 사이에는 어떤 성적이거나 강요된 맥락은 보이지 않았고, 어떤 고귀한 의도나 특정한 애정도 묻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이엔 묘한 위안감이 있었다. 짐승이 서로의 몸통
by
이승주 에디터
2023.06.09
리뷰
공연
[Review] 돌봄과 책임짐의 상관관계, 그 남매가 택한 장막 - 극단 정:지 연출가 페스티벌, 극단 정:지의 '막'
뒤틀린 안정성을 향해 달려가며, 두 사람 사이의 막은 걷혔다.
일전에 극단 정:지의 연극 <거울>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배우들의 열연과 움직임 표현, 극을 이끌어 가는 방식에 감명을 받아 한동안 <거울>의 장면들이 떠올랐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극단 정:지의 연극을 또 보러 가자고 마음먹게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메시지에 극단 정:지의 이름이 다시 노출되었을 때 고민 없이 향유하기 버튼을 눌렀다. 제1회
by
신성은 에디터
2023.06.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고도와 굴뚝,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완전한 변형 - 연극 '굴뚝을 기다리며' [공연]
기다림의 숭고함
1. 고도와 굴뚝,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완전한 변형 부조리극은 인간의 실존이나 어떤 존재 가치를 높은 곳에서 찾지 않는다. 한때 인간의 지성과 이성은 ‘신적인’ 자리에 놓였지만, 인류의 오랜 역사와 지식의 발전은 그것들이 얼마나 순진한 집단망상이었는지를 알게 하였다. 베게트는 남프랑스에서 전쟁으로부터 피신해있을 때 이 작품을 썼다. 무의미한 말장난이나 시
by
이승주 에디터
2023.06.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굴뚝에 속고 또 속으며. ‘굴뚝을 기다리며’ [공연]
관람 중보다 관람 후가 더 재밌는 연극.
‘굴뚝을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게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오마주한 부조리극이다. 각색과 연출을 맡았던 이해성은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의 진심이 극에 녹아들어 있다. 이 연극의 가장 큰 특징은 씬과 대사가 반복되면서도 미세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거다. 이러한 점은 고만고만한 하루가 계속되지만, 그 안에서도 조금씩
by
강득라 에디터
2023.06.08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요, ‘보존과학자’ [공연]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국립극단의 공연 [보존과학자] 관람일, 나는 유월의 푸르른 하늘을 벗 삼아 발걸음을 나섰다. 저 멀리 강렬한 붉은색으로 맞이하는 건물이 시야에 들어왔다. 그것은 바로 백성희장민호극장이었다. “커튼콜의 박수 소리와 함께 사라져 버리는 인생을 살아온 것이 60년인데 내 이름의 극장과 연극을 하고 있으니 이렇게 행복한 배우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 2011
by
권은미 에디터
2023.06.07
리뷰
공연
[Review] 정적보다 무서운 것이 있다면 - 정:지 연출가전 페스티벌
올바른 동정이라는 게 있을까?
시놉시스 쌍둥이 남매인 성희, 성민. 엄마는 기억조차 알 날 어릴 적 돌아가셨고, 아버지마저 교통사고로 얼마 전 세상을 떠났다. 사고 현장에 함께 있던 성민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목소리를 잃고 마는데. 1분 일찍 나온 누나, 성희는 그런 성민을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추고 있던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 # 정적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05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존재를 위하여 - 국립정동극장, 춘향 : 날개를 뜯긴 새
닫힌 결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이 내리고도 심장이 달음박질쳤다. 나는 지금까지 춘향에 대해 감히 알지 못했다. 몇번이고 재관을 마음먹게 한 무용극 춘향 : 날개를 뜯긴 새] 리뷰. 앞으로는 국립정동극장에서 열리는 모든 극을 반드시 놓치지 않기로 관람하기로 결심할 정도였다. 과거에 멈추어 버린 춘향의 이야기를, 주체적인 여성의 시선으로 다시금 들여다보는 세심한 해석과 연희와 무용이 과
by
신은지 에디터
2023.06.01
리뷰
공연
[Review] 나의 날개를 찾아서 - 춘향, 날개를 뜯긴 새
정답은 이미 나에게 있었다..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낀 순간부터, 나에겐 자유가 없었다." 자유로이 세상을 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름다운 세상은 춘향의 것이 아니었다. 폭력적인 권력 아래 신분의 굴레가 그녀를 구속했고, 세상의 시선은 점차 날카로운 칼이 되어 춘향의 날개를 뜯어갔다. 춘향은 사라지고, 기생이란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는 어느 날. 어디선가 한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01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