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롭고 순수한 표현력을 가진 작가, 로즈 와일리 - 로즈 와일리展
편안한 감정이 들게 하는 로즈 와일리의 작품들
로즈 와일리의 영감의 원천 로즈 와일리는 일상의 순간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림에 반영했다. 뉴스, 역사, 왕실, 만화, 스포츠나 가족, 평범한 풍경까지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그녀에게는 영감의 원천이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대상으로 하지만, 그녀는 그것들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그려낸다. ‘로즈 와일리전’에서는
by
송진희 에디터
2020.12.29
리뷰
전시
[Review] 드러냄으로써 사물들을 자유롭게 하기 - 로즈 와일리展
드러냄으로써 사물들을 자유롭게 하기
로즈 와일리는 '영국에서 가장 뜨거운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짧은 단발과 이지적으로 느껴지는 뿔테 안경에 화려한 스팽클이 붙은 치마를 입은 하나의 이미지로 알려졌다. 인크레더블의 유쾌한 디자이너를 닮은 그는 예술가의 스테레오 타입에 정확히 일치한다. 예술가로서의 명성만큼 그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 밝고 유쾌한 그림
by
손진주 에디터
2020.12.28
리뷰
전시
[Review] Hullo hullo, 로즈 와일리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로즈 와일리(Rose Wylie)는 86세의 나이로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핫’한 작가로 전 세계 컬렉터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어릴 적 미술 대학에 다니며 화가의 꿈을 가졌지만, 결혼과 함께 자녀들을 돌보며 집안일에 전념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녀는 45세의 나이에 영국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 in L
by
문지애 에디터
2020.12.28
리뷰
전시
[Review] 그림을 그림으로만 보는 것 - 로즈 와일리展
그림은 그저 그림이에요.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지만 그림은 그저, 그림이죠.
로즈 와일리의 그림을 보면 어린아이 같은 순순한 동심이 느껴진다. 틀려도 괜찮다. 선을 잘못 그어도 괜찮다. 다시 덧대어 그리면 된다. 그녀의 그림에는 순수한 위로가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그림을 보고 있으면 머리를 아프게 했던 고민은 사라지고 그림 그 자체에 오로지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림의 색과 질감이 눈에 먼저 들어오고 그 그림에 담긴 어린아이 같은
by
나시은 에디터
2020.1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향유한 문화를 기억하는 방식 [문화 전반]
당신은 문화를 기억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
문화는 워낙 깊고 방대해 쉽게 정의하기 어렵다. 말인즉슨, 우리는 누구나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뜻이다. 친구와 전시회에 가서 예술작품을 즐기는 것부터 집에서 넷플릭스로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까지, 전부 문화를 향유했다고 볼 수 있다. 문화와 단절된 삶을 살기가 더 힘든 지금, 우리는 문화를 어떻게 기억할까? 웬만큼 강렬한 기억이 아닌 이상 단순히 머
by
안우빈 에디터
2020.12.10
리뷰
PRESS
[PRESS] '세상에서 가장 슬픈 웃음', 유에민쥔의 예술적 서사 -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 [전시]
거대한 세상의 논리에 맞서는 예술적 방법론의 발자취, 따라가 보실래요?
2020년 11월 20일부터 2021년 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5, 6전시실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인 유에민쥔의 전시회가 열린다.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전시는 차이나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로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유에민쥔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유에민쥔의 개인전이 열리는 첫날, 한가람미
by
최세희 에디터
2020.11.28
리뷰
전시
[Review] 햇빛 들이치는 봄날과 어울리는 전시, 앙리 마티스 특별전
앙리 마티스가 구현해낸 그의 예술 세계 속의 정원을 거닐다.
앙리 마티스는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태어난 종합예술 화가로 50년 간 드로잉(선), 컷아웃(종이 오리기), 유화, 조각, 판화, 책 삽화 등의 작품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직접 의상과 무대를 제작하거나, 자신의 예술적 사상을 건축을 통해 온전한 3차원의 세계로 구현하는 등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통해 자신 만의 개성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는 피카소
by
박다온 에디터
2020.11.28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통해 미래 기술 발달과 협력을 배우다. [게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전시에서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베타 플레이 한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가끔 멋진 우연이 찾아올 때도 있다. 내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Dr.Strangelove) 전시회를 알게 된 것은 순전한 우연이었다. 친구가 보드게임을 함께 하러 가자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단순한 게임이 아닌 전시회의 일부였던 것이다. 제로원과 아키타입 서울에서 후원을 받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는 보드게임과 함께 다양한 전시작을 즐길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26
리뷰
전시
[Review] 마티스만의 작품 세계 속에 빠져들었던 시간 - 앙리 마티스 특별전
보는 이에게 평온함과 즐거움만을 전달하고 싶었던 신념을 가진 화가
반년 만에 전시를 관람했다. 4분기의 절반 이상이 지나가고 슬슬 지쳐갈 때였다. 코로나 때문에 문화생활 빈도가 확 줄어들다 보니 전시 한 번 보는 것도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이벤트처럼 느껴졌다. 기대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관람하러 가는 것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한쪽 벽면에 적혀있었던 앙리 마티스의 말을 보고 이 전시
by
송진희 에디터
2020.11.25
리뷰
전시
[Review] 삶에 안녕을 말하며, 앙리 마티스 특별전
나의 불안은 내 것이며 당신은 아름답다
“이거 네 자취방에 붙어 있던 포스터 아니야?”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들여다보던 내가 고개를 들었다. 친구는 힐긋 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갈래? 물었더니 다시 끄덕인다. 각종 SNS나 포털 사이트에 앙리 마티스를 검색하면 인테리어 작품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왤까? 단지 저작권에 제한이 없어서일까? 그렇다기엔 앙리 마티스의 작품은 ‘감성적인 공
by
이민영 에디터
2020.11.25
리뷰
전시
[Review] 예술적 조화로움의 기쁨과 즐거움 - 앙리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
"그 전에 그림들이 봄날의 밝은 즐거움을 담고 있었으면 했다"
앙리 마티스, 춤 II, 1910 “앙리 마티스” 그의 이름을 마주하면 자유롭고 대담한 색채가 얽힌 어떤 덩어리가 떠오른다. 당시 그 누구도 쉽게 감당하지 못해 ‘야수’라고 불렀던 색채 덩어리. <모자를 쓴 여인>부터 <춤II>과 <음악> 그리고 색종이를 오려서 만든 컷아웃(Cut-Out)까지,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그의 작품을 나열해본다. 한편 올해
by
오예찬 에디터
2020.11.24
리뷰
전시
[Review] 붉은색 없는 붉은색 - 앙리 마티스 특별전
고통을 소거한 고통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
셀프 인테리어 좀 한다, 싶은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느낌의 그림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이름도 유명한 앙리 마티스의 그림이다.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 이름. 너무 유명해서 좀 거부감이 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그러던 내가 전시관을 나오며 벅차오르는 가슴을 안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리라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다. *작품 감상은 윤
by
이강현 에디터
2020.11.2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