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시간 블렌딩 - 어제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그리고 앞에 놓인 시간들을 풍요로이 쓸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길 작게 소망.
밀리는 듯이 사는 시간들을 보며, 누군가 대신 나의 시간을 사는 듯한 인상. 그래서 지난 시간들을 다시 걸어가 보며, 어두운 시간들을 조명했다. 샤랄라 한 빛을 비추니 그럴듯한 현재가 되어 생동감 있게 나에게 말을 거는 듯해. 그렇게 시작된 글들이, 시간들이 하나 둘. (중략) 그리고 앞에 놓인 시간들을 풍요로이 쓸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길 작게 소망. 들
by
정윤경 에디터
2020.11.08
리뷰
도서
[Review] 커피로 기억하는 어느 순간, 어느 하루. 책 '시간 블렌딩'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
하루하루 시간은 흐트러짐 없이 정직하게 흘러가고 있는데, 그 시간 속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최근의 나는 (약속이 없는 날은 제외하고) 내일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 없이 그저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느껴졌다. 아마 그건 일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늘어난 업무로 인해 과중 되는 일, 이어지는 야근 등은 지치게 만
by
곽미란 에디터
2020.11.01
리뷰
도서
[Review] 시간 블렌딩 [도서]
어제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시간 블렌딩>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내가 생각해도 참 단순하다. 커피에 대한 이야기,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봐. 그게 끝이었다. 요새 카페 가는 것을 자중하고 있기에 내게는 여러 카페를 보여줄 책이 필요했고, 간접 체험할 만한 게 필요했다. 하지만 책은 여러 카페를 보여준다거나, 커피를 어떻게 마셔야 할지, 그런 걸 얘기하고 있지 않다. '커
by
김승윤 에디터
2020.10.28
리뷰
도서
[Review] 깔끔하게 글짓기 : 짧게 잘 쓰는 법 [도서]
울퉁불퉁 삐져나온 문장을 다듬는 방법.
짧게 잘 쓰는 법. 제목과 어울리는 문장 배치였다. 한 문장이 마침표를 찍기도 전에 다음 행으로 넘어갔다. 짤막한 문장이 돋보인 또 다른 이유. 세부 챕터가 전혀 없었다. 보통 '-법'으로 끝나는 책은 여러 가지 방법이 차근차근 정렬되었다. 첫 번째, 이렇게 하라. 두 번째, 저렇게 하라. 세 번째, 그렇게 하라. 명령투로 늘여진 말은 강박처럼 느껴진다.
by
박윤혜 에디터
2020.10.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가족이 되는 방법 - 마이펫의 이중생활 [영화]
스트릿 출신이 뭐가 어때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무렵, 나에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이름은 쫑이, 작고 하얀 몰티즈였다. 맞벌이로 인해 자주 집을 비우던 부모님께서 외로운 하루를 보낼 나를 위해 또 다른 가족을 품어주신 것이다. 우리의 첫 만남은 굉장히 어색했다. 강아지를 한 번도 만져본 적이 없던 나와 의자 밑에 숨은 채 나를 경계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쫑이. 어리고 내성적이던 우
by
송아영 에디터
2020.10.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부질없는 생각들을 떨쳐내기 위한 방법 [사람]
나 자신을 마주봄으로써 부질없는 생각들에서 벗어나다.
요즘 들어 종종 깊은 생각에 빠질 때가 많다. 걱정거리 하나 없이 항상 "인생 뭐 있어. 즐겨!"를 외치던 나. 그때의 나는 어디로 가버린 건지. 코로나 19로 인해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세상 속에서 여전히 우울함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쓸데없는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어하면서 말이다. 여러 번 마음을 다잡아보려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하기 일쑤. 자꾸만 부정적
by
최수영 에디터
2020.09.21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을 읽는 또 다른 방법 - 코로나 시대의 만화 비평지: 지금, 만화 6호
글자로 만나는 웹툰 - 코로나 시대의 만화 비평지 <지금, 만화> 6호
10년 전만 해도 웹툰의 위상은 지금과 달랐다. 웹툰을 연재하는 대형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접근성이 높아지긴 했지만, 사회적 인식 때문인지 특정 계층이 즐기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장르 역시 다양하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2020년. 지금이야 말로 웹툰의 시대다. 대형 플랫폼의 존재감이 압도적이긴 해도, 2013년 레진코믹스의 성공을 기점으로 도처에
by
신은지 에디터
2020.09.16
리뷰
도서
[Review] 목소리를 내는 방법 - 아버지의 사과 편지 [도서]
용기있는 목소리의 사과 편지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사건은 시대를 가리지 않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우리에게 분노와 절망을 주며 계속된다. 2020년에도 마찬가지로 이와 관련한 사건들로 신문 뉴스는 가득 채워진다. 그럴 때마다 되돌아오는 것은 피해자의 행실, 모습, 행태에 대한 추문과 이 사실을 폭로한 '진짜' 이유에 대한 의심의 연속이다.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안전한 장소에서 명
by
이수진 에디터
2020.09.12
리뷰
도서
[Review] 만화가 재난을 이야기 하는 방법: 지금, 만화 6호
만화 재난 그리고 우리의 일상
어린 시절 나는 유난히 만화책을 좋아했다. 글을 읽는 것보다 다양한 그림체를 구경하고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간다는 것은 나에게는 글을 읽는 것보다 흥미로웠다. 만화책을 접할 수 있는 것은 나에게 큰 취미 생활이었다. 그 취미 생활은 지금까지도 이어진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그때는 만화책을 직접 사거나 빌려 읽었지만, 지금은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통해 본
by
김지연 에디터
2020.09.12
리뷰
도서
[Review] 혼란스럽지만 흥미로운 예술 감상방법 - 도서 '예술적 감정조절'
새로운 예술향유 시도
이전에 임상빈 저자의 <예술적 얼굴책>을 리뷰한 적 있다. 그 책이 계기가 되어 그 후속작에 해당하는 <예술적 감정조절>을 읽게 되었다. 이전 책이 얼굴을 하나의 조형물로 보고 다양한 해석을 끌어냈다면, 이번 책은 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정서를 분석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변형해보는 데 초점을 둔다. 주제는 다르지만 사용된 체계는 비슷하다. 얼굴의 형
by
손진주 에디터
2020.09.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의 작품과 노동에 값을 매기는 방법 [시각예술]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와 '미술작가 보수제도'
김방주 개인전 《그것을 보거나, 보지 마시오》 ‘배고픈 예술가’라는 단어는 자연스럽다 못해 상투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속뜻이 너무나도 무겁다. 예술계의 내핵으로 파고들면 작가들의 생계유지를 둘러싼 문제들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을 기준으로 미술인의 평균 수입은 기타 예술인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은 수준이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9.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조승연이라는 사람을 추천하고 싶다 [사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고등학생 때부터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시험 고득점 및 대학입시를 위한 외국어 실력과 문학 이해능력보다도 사회와 인간 사이의 재밌는 연관성에 대한 궁금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자유로운 호기심을 시원하게 긁어줄 만한 자료나 강의를 발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학교에서는 물론 학원에서도 이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다. 대학 입시나 돈벌이에 도움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3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