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씽: 사라진 여자 - 속 한국 사회의 현실과 모성애 [영화]
세계를 초월하는 모성과 여성이라는 주체의 연대
점점 지구촌은 다양화 되고 세계화 되어간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에서 새로운 이방인을 대하는 태도는 적대적이다. 누구나 자신이 속한 지역, 나라를 벗어나면 적대성에 맞서 싸워나가야 하는 것을 간과하며 살아간다. 나는 오늘 세계화로 인한 적대성 중 우리 삶과 직결된 ‘이주 노동자’를 다룬 <미씽:사라진 여자>를 통해 관련된 주제에 대해서 공유해 보고자 한
by
안윤진 에디터
2023.10.13
리뷰
PRESS
[PRESS] 현대 사회의 쇼맨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 - 쇼맨, 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당신의 순간이 있었습니까?
2022년 초연을 올렸던 창작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이하 쇼맨)>가 2023년 9월, 관객 곁으로 돌아왔다. 2023년 9월 15일에 막을 올린 공연은 정동길에 위치한 국립정동극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대한민국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큰 호평을 받으며 대상, 극본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해왔기에, 선선한 바람과 함께 불어온
by
최세희 에디터
2023.09.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스크걸 - 외모지상주의의 폐해 [드라마/예능]
드라마 마스크걸과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접목시킨
현재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마스크걸은 원작인 웹툰으로부터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이야기는 전개된다. 잔인한 장면과 19세 이상만 시청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 순위 1
by
서예린 에디터
2023.09.02
리뷰
전시
[Review] 현대사회의 관람객, 작가의 새로운 소통 방식 - 디자인 아트페어 2023
즐거운 아트-페어
오늘 소개할 전시는 '디자인아트페어 2023'다. 마침 뒤피전과 관련된 글을 마무리한 후에 이 리뷰를 쓰는 감각은 꽤 독특하다. 왜냐면 뒤피부터가 디자인과 예술을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작품을 발전시킨 작가기 때문이다. 이 리뷰는 좀 더 편안한 태도로 작성하고자 한다. 한 사람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구경하는 것은 그러
by
이승주 에디터
2023.05.29
리뷰
영화
[리뷰] 남성 청소년 사회의 정상성으로 - 영화 '클로즈'
영화 속 빨간 벽지의 방과 닫힐 수 없는 문은 여전히 자극적으로 마음에 남아 있지만 영화 바깥에서의 둘은 꽃 벌판과 함께 그려볼 수 있겠다.
내가 기억하기로 어린 시절 남자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모욕은 게이 같다는 말이다. 나의 청소년기인 10년 전 모욕의 의미로 쓰였던 게이 같다는 표현은 여전히 10대 아이들에게 모욕의 의미로 쓰였다. 지난 2년간 학원 강사로 일하며 내가 본 풍경은 그러했다. 아이들은 아무런 비판 의식 없이 어떤 남자아이를 향해 “쟤는 게이”라고 했으며 그 말에
by
최유진 에디터
2023.04.18
리뷰
공연
[리뷰] 사회의 잘못인가, 개인의 잘못인가 - 보이체크 인 더 다크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에서는 ‘사랑’에 많은 중점을 두었다.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는 독일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원작 희곡 <보이체크>(Woyzeck)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2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되며, 원작과 마찬가지로 전쟁이 오래 지속되어 몹시 혼란해진 가상의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당시 가난한 민중의 현실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고통과 절규를 담아낸
by
김소정 에디터
2023.03.20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끔찍한 파괴, 현대 한국 사회의 공유된 비극 -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
가장 슬픈 엔딩
1. '보이체크'의 이야기 뮤지컬 <보이체크 인 더 다크>는 수평의 원에서 빠져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작품의 이름처럼 이 작품의 주인공은 보이체크라는 가난한 군인이다. 뮤지컬은 전반적으로 상징의 대조와 변형과 통합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세계를 의미하는 '어둠' 안에 있는 개인 '보이체크'의 이야기를 드러낸다. 이처럼 <보이체크 인 더 다크>
by
이승주 에디터
2023.03.19
리뷰
공연
[Review] 물질에 눈먼 자들의 난장판, 연극 '생각은 자유'
무대 위에서 압축된 배금주의 사회의 병폐
“최선의 무리들은 신념을 잃었고, 최악의 무리들은 언제나 열정적이다.” - W.B. 예이츠 '재림' 中 우리 사회의 배금주의가 걷잡을 수 없이 가속화되고 있다. 자본의 시대는 당연스런 삶의 양태로 안착한 듯 보이지만, 이 또한 인류의 역사 가운데 무수했던 시행착오 중 일부일지 모른다. 모든 가치는 물질로만 측정되어 모든 개개인의 신념마저도 그 궁극이 ‘돈
by
유수현 에디터
2022.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7살 소녀 사샤가 말하는 내가 나로 살아갈 자유와 용기 [영화]
성별 불쾌감에 대한 사회의 편견에 맞서는 한 가족의 투쟁, 다큐멘터리 영화 <리틀 걸>
* 본 글은 영화 ‘리틀 걸’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별 불쾌감’이란 출생 시 지정된 생물학적 성과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성 역할에 대해 느끼는 불쾌감을 뜻한다. 신체적 성별과 본인이 정신적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성별 간의 심각한 괴리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증상을 일컫는 말이다.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 <리틀 걸>은 생물학적
by
박지연 에디터
2022.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의 시선으로 보는 사회의 흉터 [문화 전반]
어른들은 왜 아이들의 시선을 탐내는 걸까.
하나의 작품을 통해 이전에 감상한 다른 작품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경험은 소중하다. 잊고 있던 작품을 다시 꺼내 볼 기회는 항상 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 그러니까 두 작품의 닮은 점이 여러 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는 우연에 우연이 겹친 듯해 참 신기하다. 하지만 그 닮은 점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우연이 야기한 여러 공통점
by
김지수 에디터
2022.11.25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조작된 이미지로 바로 읽는 현대 사회의 진짜 얼굴 [미술/전시]
인류와 문명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현대 사진의 거장 안드레아 거스키의 작품들
회화와 구별되는 사진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재현성”에 있다. 아무리 실제와 유사하게 그린 그림이라도 사진만큼 피사체를 똑같이 재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진 역시 완벽하게 객관적이라 할 수 없다. 셔터를 누르는 것은 결국 사람이고 그의 의도는 명백히 사진에 담길 수밖에 없다. 그렇다 보니 어떠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실제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
by
이혜민 에디터
2022.08.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사회의 족쇄에서 자유로운 단독자, 아티스트 김현민 ②
김현민이 말하는 인생철학
▶본 인터뷰는 <프로 n잡러 청소년지도사 김현민 ①>에서 이어집니다. 오늘이 4년간 다니셨던 청소년 수련관 마지막 출근이라고 들었어요. 마지막 날인데 기분이 어떠세요? 지금은 아직까지 마지막 날인데도 후련함이 없어요. 내가 여기 정을 한 번에 뗄 수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아쉽고 불안감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걸 놔야지 맞는 건데. 아직까지는 좀 그런
by
이소희 에디터
2022.04.29
First
1
2
3
4
5
Next
Last